34평인데 이 집에 산 지 만으로 20년 넘었거든요
1월 사용분 나왔는데 생전 처음으로 50만 천 원 나왔어요 헉
설정 온도는 매년 같아요 23도요 난방비만 19만원에 급탕비 등등(열병합)
에너지 사용분만 보면 동일평형 평균 대비 -16%인데도요
근데 항목별로 다 올랐어요 이렇게 다 오른 건 처음 봐요
올해가 진짜 춥긴 추웠나 봅니다
올해는 무슨 일이 있더라도 샤시 교체해야겠어요
34평인데 이 집에 산 지 만으로 20년 넘었거든요
1월 사용분 나왔는데 생전 처음으로 50만 천 원 나왔어요 헉
설정 온도는 매년 같아요 23도요 난방비만 19만원에 급탕비 등등(열병합)
에너지 사용분만 보면 동일평형 평균 대비 -16%인데도요
근데 항목별로 다 올랐어요 이렇게 다 오른 건 처음 봐요
올해가 진짜 춥긴 추웠나 봅니다
올해는 무슨 일이 있더라도 샤시 교체해야겠어요
보내셨겠네요
전 21도 고정요
23도여도 안따듯해요
집에서 내복에 흘리스 실내복 껴입어요
엄마집은 같은 온도라도 따뜻하던데 샤시가 낡아서 다 새나봐요
23도면 따뜻하게
지내셨네요 그정도 나와요
저흰 20~21도
23도여도 안따듯해요
집에서 내복에 플리스 실내복 껴입어요
엄마집은 같은 온도라도 따뜻하던데 샤시가 낡아서 다 새나봐요
매년 같은 온도로 설정 하는데 이렇게 나온 적은 처음이에요
매년 조금씩 오르긴 했고 올해 추워서 그런가봐요 50만원대는 처음 봐서요..켁..
42평이고 24도로 하고 지내는데 난방비 12만원 관리비 21만원 나왔어요
요즘 샤시 잘 나와서 난방에도 확실하게 도움되지만 방음에도 끝내줘요
아무래도 샤시가 원인 인 듯 합니다
샤시만이라도 바꿔야겠어요 먼지때문에 계속 망설였는데 해야겠어요
23도 설정이어도 실내 온도계는 21도 내외 왔다갔다 하더라구요.
35평 구축인데 겨울에는 늘 50만원 넘게 나와요
그렇다고 따뜻하게 지내지도 못하구요
올해는 마이너스 10도 정도 추위로 기간이 오래가서 그런 것 같아요.
추위가 한 2달은 간 듯 하네요.
올해 1월이 며칠 빼고는 한 달 내내 너무 추웠잖아요.
저희는 해마다 급탕비 제외, 1월 평균 순 난방비만 10만원 정도였는데,
작년부터 난방비가 많이 인상되었고, 1월 내내 난방이 하루종일 돌아갔더니,
올해는 순 난방비만 20만원 가량 나올 예정이예요.
이달 관리비 55~60만원 사이 예상합니다. 작년 1월에 거의 50만원 나왔었거든요...ㅜㅜ
창문 틈새막이 붙이니 외풍 줄고 난방비 줄었어요.
붙일때 고생은 좀 했어요. 재료비 삼사십만원 썼어요.
https://m.smartstore.naver.com/dasfdas7/products/571545015?NaPm=ct%3Dmllngxtt%...
저도 지금 확인해보니 역대급 50넘긴적 처음이에요
39평
난방18
온수5
전기4
작년 샷시교체 32평 구축 가스비1월쓴거 13만원요 재작년의 절반으로 줄었어요
작년 샷시교체 32평 구축 상시25도 가스비1월쓴거 13만원요 재작년의 절반으로 줄었어요
40만원대와 50만원대는 느낌이 많이 다르더라고요
인테리어 다시 해야 하는데 너무 비싸서 일단 샤시만이라도 해야겠어요
너무 안돌아가서 24도로 올리거나 일부러 환기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