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박선원 의원, 간절히 호소드립니다

... 조회수 : 2,546
작성일 : 2026-02-14 09:44:23

[간절히 호소드립니다]

 

이재명 대표에 대한 2024년 1월 2일 가덕도 테러 직전 범인은 고성국과 수차례 통화를 했다고 합니다. 천운으로 이재명 대표가 목숨을 건지자 바로 윤석열 등은 내란 준비에 박차를 가했습니다. 내란 세력 핵심인 윤석열은 감옥에 있지만 여전히 반전을 기도할 것입니다.

 

여러분


내란세력의 마지막 숨겨진 비수로 부터 이재명 대통령님을 지킵시다. 극우준동과 희대법란은 어디로 튈 지 모릅니다. 설연휴 편히 쉬시면서 채곡채곡 힘을 모아봅시다. 결코 어렵지 않은 일, 그러나 쌓이면 엄청난 위력을 발휘합니다!

 

 부디 동참해주시옵기를 간절히 요청드립니다.

2026.2.13. 박선원 올림

 

* 청원 바로가기 :
https://petitions.assembly.go.kr/proceed/onGoingAll/497442698C941258E064B49691...

IP : 118.235.xxx.29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동의했어요.
    '26.2.14 9:49 AM (180.75.xxx.97)

    박선원의원님 휴일에도 고생하시네요. 감사합니다.

  • 2. ㅇㄱ
    '26.2.14 9:51 AM (118.235.xxx.251)

    감사합니다 저도 의원님 글 보고 방금 동의했어요

  • 3. ...
    '26.2.14 9:58 AM (1.232.xxx.112)

    참여했어요.
    고맙습니다.

  • 4.
    '26.2.14 9:59 AM (121.168.xxx.134)

    동의했습니다

  • 5.
    '26.2.14 10:08 AM (115.139.xxx.27)

    동의했습니다

  • 6. oooo
    '26.2.14 10:20 AM (61.82.xxx.146)

    동의했습니다

  • 7. 가을
    '26.2.14 10:24 AM (106.101.xxx.180)

    동의했습니다

  • 8. 동의했습니다
    '26.2.14 10:35 AM (118.235.xxx.210)

    세일러박 지지하고 응원합니다
    1203내란의 밤이후 다음날 김병주의원과 수방사를 비롯해 여러 부대 방문해서 군대는 더이상 내란에 개입하지 않겠다는 맹세 받아 내셨죠 정말 기개와 기상이 대단하신 분 박선원의원과 김병주의원

  • 9. ..........
    '26.2.14 11:04 AM (118.235.xxx.254)

    동의했습니다.
    응원합니다.

  • 10. 사법제도개선촉구
    '26.2.14 11:15 AM (118.47.xxx.16)

    이재명 대통령 사례에서 나타난 위법한 공소권 행사 및 검찰권 남용의 제도적 시정을 위한 사법제도 개선 촉구에 관한 청원



    대한민국의 법치주의는 공정해야 하며, 검찰권은 특정 정치적 목적을 위해 남용되어서는 안 됩니다. 그러나 윤석열 정부 시기 이재명 대통령에 대해 진행된 전방위적인 수사와 공소 제기 과정에서 증거 조작 의혹과 진술 회유 등 부당한 권한 남용 정황이 다수 드러나며 사법 정의가 심각하게 위협받고 있습니다.

    특히 위례신도시 사건의 무죄 판결과 검찰의 항소 포기는 해당 수사가 실체적 진실이 아닌 정치적 타격을 목적으로 한 부당한 기소였을 가능성을 시사하는 상징적 사례입니다. 이처럼 대통령을 포함한 공직자나 일반 국민을 대상으로 한 무리한 법리 적용과 조작 의혹은 단순한 수사를 넘어선 '위법한 국가 폭력'으로 기능할 위험이 큽니다.

    대통령 불소추권은 헌법이 보장한 국정 운영의 안정 장치임에도 불구하고, 정치적 동기에 의한 공소가 유지되는 것은 민주주의의 근간을 훼손하는 일입니다. 따라서 국회는 이러한 위법적 기소가 유예의 대상이 아니라 즉각적인 제도적 시정의 대상이 될 수 있도록 법적 근거를 마련해야 합니다. 이재명 대통령 사례에서 나타난 부당한 공소권 행사의 재발을 막고, 훼손된 헌정 질서를 바로잡기 위한 실질적인 사법제도 개선 조치가 절실합니다.
    청원의 내용 국회는 주권자인 국민의 준엄한 명령에 따라 다음 사항을 이행할 것을 청원합니다.
    첫째, 정치적 목적으로 자행된 위법한 공소권 행사의 시정 절차 및 제도적 장치 마련
    검찰이 정치적 중립을 저버리고 조작된 증거 등에 기반해 공소권을 남용했을 경우, 이를 사법적으로 즉각 시정하거나 철회할 수 있는 법적 절차를 명문화해야 합니다. 이재명 대통령 관련 사건들에서 드러난 수사 과정의 위법성 논란을 반면교사 삼아, 검찰권 남용의 결자해지를 위한 제도적 장치를 마련할 것을 촉구합니다.

    둘째, 검찰의 표적 수사와 법 왜곡 행위 방지를 위한 국회 차원의 진상규명 시스템 구축 및 입법
    특정 인물을 타겟으로 삼아 진행되는 진술 강요, 증거 편집 등 위법 수사 행위 전반을 근절하기 위해 국회 차원의 철저한 진상규명 시스템을 구축해야 합니다. 수사 기관의 부당한 압력과 위법 행위가 확인될 경우, 해당 기소의 효력을 정지시키거나 취소할 수 있는 실질적인 방안을 입법화해야 합니다.

    셋째, 사법 정의 회복을 위한 검찰 기소 독점권 견제 및 처벌 규정 강화
    검찰이 기소권을 남용하여 민주주의를 위협할 경우 이를 실질적으로 통제할 수 있는 법적 근거를 강화해야 합니다. 정치적 중립을 저버린 검사에 대한 엄중한 처벌 및 재발 방지책을 마련함으로써, 다시는 이재명 대통령 사례와 같은 불공정한 법 집행이 반복되지 않도록 사법 제도를 전면 개선해야 합니다.


    https://petitions.assembly.go.kr/proceed/onGoingAll/497442698C941258E064B49691...

  • 11. 그린
    '26.2.14 11:41 AM (220.83.xxx.101)

    동의 했습니다
    박의원님 수고 많으십니다.

  • 12. ...
    '26.2.14 11:54 AM (49.1.xxx.114)

    그럼 제발 사법개혁을 빨리하든가.

  • 13. wood
    '26.2.14 12:15 PM (220.65.xxx.17)

    동의 했습니다 수고 많으세요.

  • 14. 동의완
    '26.2.14 12:15 PM (211.52.xxx.84)

    동의완!!!

  • 15. ㅇㅇ
    '26.2.14 12:32 PM (112.154.xxx.18)

    동의했어요!

  • 16. 동의했어요
    '26.2.14 1:44 PM (218.155.xxx.35)

    민주당은 정신차려요!!

  • 17. 동의
    '26.2.14 2:34 PM (211.206.xxx.191)

    민주당은 정신차려요!!2222222222222222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3660 정말 민주당에서 조사해야 할듯 8 2026/02/16 2,056
1793659 도올의 뉴 이재명 7 2026/02/16 2,094
1793658 내가 편하다는 사람은 4 ㅇㅇ 2026/02/16 2,406
1793657 김길리는 인터뷰매너를 좀 배워야겠네요 17 ㅇㅇㅇ 2026/02/16 13,825
1793656 얼굴이 흘러내리는 건 얼굴의 문제가 아니라 이게 문제 7 ㅇㅇㅇ 2026/02/16 6,168
1793655 동계 유니폼이 넘 구려 14 놀며놀며 2026/02/16 3,128
1793654 50대 문신하고 싶어요 29 갈망 2026/02/16 4,628
1793653 급)장조림 질문있어요 3 요알못 2026/02/16 1,180
1793652 좋은 시어머니 같아도 뼈속은 시어머니 마인드 9 며느리 2026/02/16 4,341
1793651 세배 절 자식들한테 받으세요? 6 .... 2026/02/16 2,565
1793650 왕사남 그후 세조 사망 원인 17 2026/02/16 7,568
1793649 적정 집값은 16 ㅁㄶㅈ 2026/02/16 2,943
1793648 왕사남 애들 보여주길잘했네요 3 mm 2026/02/16 4,082
1793647 명절에 가도 기를 쓰고 온다고 욕하고 안가도 뺀질댄다고 욕하는것.. 4 .. 2026/02/16 2,841
1793646 시댁안갔어요 3 ㅋㅋ 2026/02/16 4,099
1793645 김길리 1000m 동메달~~~ 8 축하 2026/02/16 3,009
1793644 5스킨 알려주신분 진짜 많이 감사해요 11 감사감사 2026/02/16 6,703
1793643 시가 친정에서 손 하나 까딱 안하는 남편 7 아름다운 2026/02/16 2,715
1793642 내일 친정가족들 만나면 마니또를 하는데요, 4 ㅇㅇ 2026/02/16 2,101
1793641 김숙 오른팔 마비왔냐는 댓글보고 뿜는중... 7 ... 2026/02/16 9,773
1793640 이화영 변호인 김광민 변호사요.. 1 궁금 2026/02/16 1,640
1793639 오징어 튀김 대왕 오징어인 거 너무 싫어요 14 튀김 2026/02/16 5,475
1793638 오늘 벌거벗은 세계사 하네요... 9 후리 2026/02/16 3,005
1793637 어제 홈플가니까 물건이 텅텅빈거같아요 9 .. 2026/02/16 4,051
1793636 설날 음식점 하는곳 현실 2026/02/16 1,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