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불교에 입문하려면..

.. 조회수 : 1,385
작성일 : 2026-02-14 07:38:19

저는 원래 천주교 신자였는데 냉담한지가 너무 오래되어서 이젠 믿음이 아예 없어요. 죽어도 믿음이 안생기더라구요. 

하지만 종교가 주는 힘도 있잖아요. 마음의 평안함.  그래서 불교에 관심이 가는데 절에는 어떻게 입문해야하나요.  천주교는 새신자 교리반부터 시작하거든요. 불교도 비슷한게 있나요. 

IP : 183.96.xxx.23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대형 사찰에
    '26.2.14 7:55 AM (118.235.xxx.240)

    입문자 교육 과정 수업 들으세요.

  • 2. 라다크
    '26.2.14 8:52 AM (169.211.xxx.228)

    법륜스님이 운영하시는 정토회의 불교대학으로 입문해보심을 추천드립니다

    요즘은 온라인으로 주1회 참여하기때문에 참여하기 수월해요

  • 3. 리미네
    '26.2.14 9:14 AM (116.41.xxx.207)

    정토 불교대학 추천해요. 108배 하면서 우울증 고침요. ㅎ

  • 4. ㅇㅇ
    '26.2.14 10:16 AM (121.167.xxx.98)

    봉은사 기초학당 등록해서 듣다가 일이생겨 수료못했는데 괜찮았어요 기초학당 수료하고 경전학당인가 있고 계속 커리큘럼있어서 좋더라구요 나중에 다시 등록하려구요

  • 5. .....
    '26.2.14 11:52 AM (58.142.xxx.165)

    전 아주 오래전 퇴근 후 주2회 3개월 조계사 기초교리반 수강 들었어요
    그때 배운 교리로 불자로 살고 있고 일평생 불자로 살아 갈것에요.

  • 6. ...
    '26.2.14 12:39 PM (122.35.xxx.170) - 삭제된댓글

    저도 묻어서 질문드려봅니다
    혹시 책도 추천해주실수 있을까요

    원글님과 비슷하게
    저도 오랜 천주교신자인데
    냉담한지 오래이고 잘 마음이 돌아서질 않네요
    잘 알지는 못하지만 불교에 오히려 더 끌리구요
    종교의 관점보다 철학으로 끌리는것 같기도 합니다

  • 7. ㅇㅇ
    '26.2.14 12:54 PM (182.222.xxx.15) - 삭제된댓글

    책은 불교경전 시작이자 기본은
    반야심경 천수경인데
    혼자 독송은 할수 있으나
    우리말 반야심경 천수경 조차 뜨이 함축적이라
    뜻을 배우기 어려우니
    초기 부처님 말씀인 아함경.법구경이 다가가기 좀 더 쉽습니다
    현대인에 맞춰 다양하게 출판되어있으니
    인터넷 서점 미리보기 후 선택을 권합니다

  • 8. ㅇㅇ
    '26.2.14 12:56 PM (182.222.xxx.15) - 삭제된댓글

    책은 불교경전 시작이자 기본은
    반야심경 천수경인데
    혼자 독송은 할수 있으나
    우리말 반야심경 천수경 조차 뜻이 함축적이라
    뜻을 배우기 어려우니
    초기 부처님 말씀인 아함경.법구경이 다가가기 좀 더 쉽습니다
    현대인에 맞춰 다양하게 출판되어있으니
    인터넷 서점 미리보기 후 선택을 권합니다

  • 9. ㅔㅔㅑㅕ
    '26.2.14 9:51 PM (117.111.xxx.165)

    불교대학 다니셔야죠

    근데 수업료를 비롯해 돈 꽤 듭니다
    천주교 신자셨으면 읭 하실수도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3873 충주시 구독자 20만명 넘게 빠졌네요 10 ........ 2026/02/17 4,473
1793872 이치란 라멘 잘 아시는 분들 3 일본 2026/02/17 1,954
1793871 서운해서 2 뒷방마님 2026/02/17 1,874
1793870 애주가 아버님들 몇살까지 사셨나요? 15 2026/02/17 5,012
1793869 서울 아파트값 떨어질까요 ? 38 겨울 2026/02/17 6,290
1793868 나이들수록 배우자의 소중함이 더 느껴지나요? 18 ㄴㄴ 2026/02/17 6,633
1793867 명절안하려면 11 .. 2026/02/17 3,228
1793866 네이버 페이 받으세요. 3 ... 2026/02/17 1,829
1793865 탈모 먹는약 추천부탁 드려요. 3 머리 2026/02/17 2,070
1793864 호칭문제......그냥 내버려둘까요 9 중등맘 2026/02/17 3,622
1793863 외롭지 않은 척하면서 살고 있지만 15 ㄸ$ 2026/02/17 6,207
1793862 바로 한 음식과 식은 음식 맛 차이를 못 느끼는 입인데요 5 ㅇㅇ 2026/02/17 1,972
1793861 김상민 전 국정원장 특보 압수수색 6 커터칼미수축.. 2026/02/17 2,916
1793860 초등 아이 얼굴에 화상 어떡하죠? 16 ... 2026/02/17 3,595
1793859 백수로 사는것도 힘드네요 7 ㅗㅎㅎㅎ 2026/02/17 6,277
1793858 30년쯤 후엔 1 ... 2026/02/17 2,134
1793857 며느리가 설거지 안하면 65 싫다 2026/02/17 16,617
1793856 아이가 지방에 가서 대학다니느라 자취하는데, 부모가 직장다니느라.. 8 ㄱㄱ 2026/02/17 3,983
1793855 미용사들이 자기 스트레스 이야기하는 10 ㅇ ㅇ 2026/02/17 4,495
1793854 설날 아침 대량 떡국 고명용 계란은 어떻게 하시나요 7 떡국 2026/02/17 2,444
1793853 아버님들은 왜 화장실문을 안닫고 볼일을 보실까요 10 .. 2026/02/17 3,185
1793852 아기 양육, 편모 or 조부모? 10 .. 2026/02/17 1,449
1793851 Tvn 지금 일본 드라마 하는거에요? 6 ... 2026/02/17 3,382
1793850 놀램주의) 이잼 칼에 찔리는 순간 정면 33 끔찍 2026/02/17 5,173
1793849 이대통령 응원하게 되었어요 24 김dff 2026/02/16 3,6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