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삼성은 이미 이재용 지배구조 완성했어요

ㅇㅇ 조회수 : 3,222
작성일 : 2026-02-13 23:42:36

삼성家, 12조 상속세 마침표…'JY 시대' 본격화

https://www.newsprime.co.kr/news/article/?no=721907

"이를 통해 삼성그룹 지배구조가 이 회장 중심으로 재편됐다. 이 회장의 삼성전자 지분은 상속 전 0.7%에서 1.45%로 늘었다. 삼성물산 지분은 17.33%에서 20.82%로, 삼성생명 지분은 0.06%에서 10.44%로 확대됐다. 재계에서는 이 회장이 지분 매각 없이 상속 절차를 마무리하면서 '삼성물산→삼성생명→삼성전자'로 이어지는 지배력이 더욱 공고해졌다는 평가가 나온다."

 

12兆 상속세 마침표…이재용 '뉴삼성' 재건 속도

https://www.sentv.co.kr/article/view/sentv202601230078

"홍라희 전 관장과 이부진 사장, 이서현 사장 등 세 모녀가 상속세 재원 마련을 위해 수차례에 걸쳐 핵심 계열사 지분을 시장에 내놓은 것과 달리, 이 회장은 삼성전자 등 주요 계열사 지분을 단 한 주도 팔지 않았다. 대신 개인 대출과 배당금만으로 수조 원의 세금을 감당하며 ‘삼성물산→삼성생명→삼성전자’로 이어지는 그룹 지배구조의 정점을 사수했다."

 

 

기사 두개 읽어보시면 알겠지만

이미 삼성 지분구조는 이재용 1인체제로 완성이고 

이부진 아들이 서울대를 간들 

엄마미소 광대가 이뻐보인들 

옷이 고급지고 귀티가 난들 죽었다 깨어나도 못바꿔요. 

 

할머니 홍라희 지분도 대부분 이재용한테 이전 완료고 

이재용 아들 임관식엔 고모 이서현에 할머니 홍라희에 엄마 임세령에 외할머니 금호가까지 총출동해서 얼굴도장 찍는와중에 이부진 아들 졸업식엔 고모할머니 홍라영 한명 출석이 끝이었죠. 

 

그게 상징하는 바가 큰거에요. 이미 지분정리 줄서기 집안내에선 다 끝났단 소리죠.

오해하시는 분들 많아 적어봐요. 

 

IP : 195.179.xxx.71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러니까
    '26.2.13 11:46 PM (183.97.xxx.153)

    그 권력 줄세우기가 씁쓸하단 말이겠죠.
    특히나 가족과 모친 관련된 부분이니.

  • 2. ㅇㅇㅇ
    '26.2.13 11:49 PM (118.235.xxx.7) - 삭제된댓글

    홍라희는 이서현 아들 졸업식 갔겠죠
    서울대 합격자보다 덜 주목받았으니

    홍라희가 처신 현명하게 한 건데
    무슨 지분 구조 때문이라고 하나요 ㅎㅎ

  • 3. 그러거나 밀거나
    '26.2.13 11:51 PM (118.235.xxx.109) - 삭제된댓글

    탈취한 국민연금은 언제 뱉어낸대요?

  • 4. 그러거나 말거나
    '26.2.13 11:52 PM (118.235.xxx.37) - 삭제된댓글

    탈취한 국민연금은 언제 뱉어낸대요?

    이재용이 자녀에게 경영권 승계 안한다고 공언했으니
    설마 하겠나요? ㅎㅎ

  • 5. 그러거나 말거나
    '26.2.13 11:53 PM (118.235.xxx.37) - 삭제된댓글

    탈취한 국민연금은 언제 뱉어낸대요?

    이재용이 자녀에게 경영권 승계 안한다고 공언했는데
    설마 하겠나요?


    프로포폴도 끊었길 바랍니다

  • 6. ..
    '26.2.14 12:35 AM (37.19.xxx.200)

    고모할머니 아니고 이모할머니입니다 ^^
    뭘 안다고 끄적이는지 대체 원

  • 7. ..
    '26.2.14 1:31 AM (49.142.xxx.126)

    별 시덥잖게
    뭘 안다고 떠드는지 개한심하네

  • 8.
    '26.2.14 3:18 AM (211.36.xxx.208)

    전국민이 이미 이건희 아들 하나 인 거 알 때부터
    다 아는 걸 뭐 지금 결정난 것처럼..

    삼성지배안해도 이부진 개인자산이 13조가 넘어서
    대한민국 부호순위 4위인데 무슨 상관이겠어요.
    이재용은 자녀 둘이니까(+@) 그거 또 쪼개질꺼고
    이부진은 아들 하나한테 몰빵해서 갈텐데
    똑똑한 아들이 앞으로 잘 해낼거라 생각하면
    더 큰 욕심 없을 것 같은데요.

  • 9. 신라호텔만
    '26.2.14 9:30 AM (118.235.xxx.91)

    물려받아도 어마어마한건데 뭐 이런 가족사를 논하나요 홍라희가 아들만 이뻐하든말든 이미 이부진도 한기업의 수장입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3750 제가 보는 제일 돈벌어 내가 하고 싶은대로 사는 인생은 24 {{ 2026/02/16 6,903
1793749 이번 차례는 배 없이 지내요 2 제수 2026/02/16 2,739
1793748 돼지고기 원산지 판별 키트 상용화했으면 2 ... 2026/02/16 800
1793747 또 호구짓 했네요. 12 짜증난다 2026/02/16 6,009
1793746 고등입학선물 기숙사 필요물건 4 아들 2026/02/16 924
1793745 녹두빈대떡 많이 해놓으니 뿌듯?하네요 19 녹두전 2026/02/16 3,278
1793744 말로만 효도 8 시누 2026/02/16 1,955
1793743 일본여행 어디로 5 ... 2026/02/16 2,184
1793742 녹두전 부칠때요 6 명절 2026/02/16 1,550
1793741 서울에 아파트는 임사자 등록돼있고 지방에 집이 있으면 6 양도세 2026/02/16 1,855
1793740 아 너무 족같당 29 배추 2026/02/16 6,980
1793739 두쫀쿠 열풍 역대 최단 아닌가요?? 6 .. 2026/02/16 4,389
1793738 시댁에서 많이 도와주는 사람은 마음이 편한가요? 10 1ㅇㅇ 2026/02/16 3,487
1793737 초3 아이가 시진핑에 대해 물어보는데요. 9 2026/02/16 1,148
1793736 김어준을 퇴출시켜라 당대표 시절 이재명 생각 12 2026/02/16 2,563
1793735 LA갈비 25개 들어있으면 몇키로쯤 될까요? 2 ... 2026/02/16 1,519
1793734 저밑에 김연아글 보고 8 김연아 2026/02/16 3,083
1793733 강원도 바닷가 갔다가... 5 서울 2026/02/16 2,716
1793732 조국혁신당, 이해민, 사법개혁 이야기 2 ../.. 2026/02/16 690
1793731 사교육 많이 시켜서 중대약대 vs 안 시켜 가천대 간호 68 2026/02/16 5,888
1793730 마운자로 2.5 첫달에도 효과보신분 계신가요? 7 마운자로 2026/02/16 1,549
1793729 잡채 만들기 도움 부탁드림요 8 빼꼼 2026/02/16 1,866
1793728 연휴 중 자차로 망원시장 가실 분 3 주차 2026/02/16 1,783
1793727 작년부터 연 끊고 지내던 30년지기 친구가 시부상 카톡을 보냈네.. 23 세월 2026/02/16 12,799
1793726 말랐다는 말 듣는것 기분이 좋으신가요? 28 ..... 2026/02/16 2,8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