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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태어나면 지금 배우자랑 다시 결혼하실건가요?

조회수 : 3,319
작성일 : 2026-02-13 22:42:45

우선 저희는 서로 만나지 말자고 합의했어요 ㅋㅋㅋㅋㅋ

한 번 해봤으니 다른 사람 만나자구요 

현재 너무 잘살고 있고 앞으로도 백년해로 할 운명이긴 합니다 ㅋㅋㅋㅋ 

왠지 다음생엔 꼭 나랑 비슷한 사람 만나 알콩달콩 살 느낌적인 느낌이라 기대가 되네요 죽을려면 50년 더 남았는데요 ㅌㅌㅊㅊ 

IP : 110.70.xxx.168
2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는
    '26.2.13 10:45 PM (175.124.xxx.132) - 삭제된댓글

    다시 태어나면 그냥 혼자 살고 싶어요..

  • 2. ..
    '26.2.13 10:46 PM (211.210.xxx.89)

    절대적으로 no!!!!
    그리고다시 태어난다면 연애만 하고 애만 낳고 싶어요.

  • 3. 그러고
    '26.2.13 10:51 PM (58.238.xxx.62)

    그러고 싶어요
    딸이 아빠 같은 사람 또 있을까
    그렇다면 그 사람과 결혼하고 싶다고 합니다
    전 다시 결혼하고 싶어요

  • 4. 저는
    '26.2.13 10:52 PM (182.227.xxx.251)

    너어무 또 하고 싶어요.

  • 5. ..
    '26.2.13 10:54 PM (211.208.xxx.199)

    당신은 더 베스트 남편이니
    내세에는 다른 여자도 데리고 살 기회를 주러
    나는 양보하겠다고 했어요.

  • 6. 네~
    '26.2.13 10:54 PM (223.38.xxx.100) - 삭제된댓글

    저도 그러고 싶어요
    남편이 베프입니다^^

  • 7. 네~
    '26.2.13 10:56 PM (223.38.xxx.251)

    다시 태어나도 남편과 다시 하고 싶어요

  • 8. 다시
    '26.2.13 10:57 PM (14.50.xxx.208)

    다시 태어나도 남편과 함께 하고 싶어요
    제게 안정감을 줘요.

  • 9. 절대
    '26.2.13 11:21 PM (118.235.xxx.231)

    네버 에버.
    저도 그냥 혼자 살거나
    진짜 나의 솔메이트 만나보고 싶어요

  • 10. ㅇㅇ
    '26.2.13 11:25 PM (106.101.xxx.5)

    꼭 다시 만나서 더 잘해주고 싶어요.
    근데 다시 만나서 같은 나이에 자식 낳으면 지금 아이를 또 만날 수 있을까요
    아이를 못 만나면 다 소용 없을거같아요

  • 11. 하늘
    '26.2.13 11:37 PM (61.77.xxx.109)

    운명이 있다면 지금의 남편과 또 만나고 싶어요.
    하늘아래 이런 베스트 프렌드는 없는거 같아요.

  • 12. 절대
    '26.2.13 11:47 PM (115.138.xxx.158)

    노. 분노조절장애자. 자기밖에 모르는 이기주의자

  • 13.
    '26.2.13 11:51 PM (74.75.xxx.126)

    제 아버지의 엄마로 태어나서 결혼 같은 거 신경 안쓰고 아이한테 잘 해주고 싶어요.
    지금 남편은 제 덕에 충분히 잘먹고 잘살았는데 그 모든 걸 도와주신 아버지한테 사랑한다고 다음 세상에서 꼭 만나자고 임종 못지킨 게 남은 생의 제일 큰 한이 되었어요.

  • 14. ...
    '26.2.14 12:13 AM (223.38.xxx.37) - 삭제된댓글

    얘랑 다시 결혼해도 되고
    첫사랑이랑 결혼해도 되고...
    누구랑 결혼하든 잘 살았을 것 같아요.
    지금 남편도 충분히 좋아서 선택지가 주어진다면 다시 할듯.

  • 15. ...
    '26.2.14 1:08 AM (219.255.xxx.39)

    아뇨...

    근데...보는 눈이 없어서 비슷한 사람으로 또 고를 것같은 느낌.ㅠ
    그냥 다음 생은...패스하는걸로...

  • 16.
    '26.2.14 1:41 AM (222.233.xxx.219)

    저는 첫사랑 오빠랑 결혼 하고 싶어요
    물론 남편이 괜찮은 사람이긴 합니아
    남편도 나보다 더 괜찮은 사람과 살아 볼 기회를 줘야죠

  • 17. 차라리
    '26.2.14 2:25 AM (122.35.xxx.110)

    안 태어나는 걸로!

  • 18. 아뇨
    '26.2.14 2:39 AM (211.208.xxx.76)

    방관자 남편때문에
    아이들 지킨다고 너무 힘들었어요
    정말 다시는 태어나고 싶지도 않은
    고행같은 날들이었네요

  • 19. ..
    '26.2.14 6:59 AM (1.235.xxx.154)

    태어나고 싶지않아요

  • 20. ㅌㅂㅇ
    '26.2.14 7:12 AM (182.215.xxx.32)

    저는 다시 고르면 잘 고를 수 있을 것 같은데..

  • 21. 미쳤나
    '26.2.14 8:30 AM (73.149.xxx.240)

    결혼을 하게…

  • 22. ..
    '26.2.14 11:00 AM (211.234.xxx.129)

    이런 쓸데없는 질문을 왜 하는지.

  • 23. 절대
    '26.2.14 7:59 PM (121.160.xxx.242)

    안해요.
    아들과 남편에게, 어머니와 아내 중 누가 가족이냐 물었더니 아들은 둘 다, 남편은 어머니만 가족이라 하더군요.
    두, 세번을 물었더니 천륜이 어쩌고.
    그래서 결혼 직후부터 저를 자기 가족들 발톱의 때만큼도 생각 안했구나 싶더라구요.
    그래도 들어가는 나이에 의지 하고 살자 하려했는데 버리는게 맞다는 생각을 다시금 하고 돌아왔네요.

  • 24. 이런글
    '26.2.14 8:51 PM (180.71.xxx.214)

    올리지 마세요

    당연 안만나죠

    몇명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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