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다시 태어나면 지금 배우자랑 다시 결혼하실건가요?

조회수 : 3,652
작성일 : 2026-02-13 22:42:45

우선 저희는 서로 만나지 말자고 합의했어요 ㅋㅋㅋㅋㅋ

한 번 해봤으니 다른 사람 만나자구요 

현재 너무 잘살고 있고 앞으로도 백년해로 할 운명이긴 합니다 ㅋㅋㅋㅋ 

왠지 다음생엔 꼭 나랑 비슷한 사람 만나 알콩달콩 살 느낌적인 느낌이라 기대가 되네요 죽을려면 50년 더 남았는데요 ㅌㅌㅊㅊ 

IP : 110.70.xxx.168
2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는
    '26.2.13 10:45 PM (175.124.xxx.132) - 삭제된댓글

    다시 태어나면 그냥 혼자 살고 싶어요..

  • 2. ..
    '26.2.13 10:46 PM (211.210.xxx.89)

    절대적으로 no!!!!
    그리고다시 태어난다면 연애만 하고 애만 낳고 싶어요.

  • 3. 그러고
    '26.2.13 10:51 PM (58.238.xxx.62)

    그러고 싶어요
    딸이 아빠 같은 사람 또 있을까
    그렇다면 그 사람과 결혼하고 싶다고 합니다
    전 다시 결혼하고 싶어요

  • 4. 저는
    '26.2.13 10:52 PM (182.227.xxx.251)

    너어무 또 하고 싶어요.

  • 5. ..
    '26.2.13 10:54 PM (211.208.xxx.199)

    당신은 더 베스트 남편이니
    내세에는 다른 여자도 데리고 살 기회를 주러
    나는 양보하겠다고 했어요.

  • 6. 네~
    '26.2.13 10:54 PM (223.38.xxx.100) - 삭제된댓글

    저도 그러고 싶어요
    남편이 베프입니다^^

  • 7. 네~
    '26.2.13 10:56 PM (223.38.xxx.251)

    다시 태어나도 남편과 다시 하고 싶어요

  • 8. 다시
    '26.2.13 10:57 PM (14.50.xxx.208)

    다시 태어나도 남편과 함께 하고 싶어요
    제게 안정감을 줘요.

  • 9. 절대
    '26.2.13 11:21 PM (118.235.xxx.231)

    네버 에버.
    저도 그냥 혼자 살거나
    진짜 나의 솔메이트 만나보고 싶어요

  • 10. ㅇㅇ
    '26.2.13 11:25 PM (106.101.xxx.5)

    꼭 다시 만나서 더 잘해주고 싶어요.
    근데 다시 만나서 같은 나이에 자식 낳으면 지금 아이를 또 만날 수 있을까요
    아이를 못 만나면 다 소용 없을거같아요

  • 11. 하늘
    '26.2.13 11:37 PM (61.77.xxx.109)

    운명이 있다면 지금의 남편과 또 만나고 싶어요.
    하늘아래 이런 베스트 프렌드는 없는거 같아요.

  • 12. 절대
    '26.2.13 11:47 PM (115.138.xxx.158)

    노. 분노조절장애자. 자기밖에 모르는 이기주의자

  • 13.
    '26.2.13 11:51 PM (74.75.xxx.126)

    제 아버지의 엄마로 태어나서 결혼 같은 거 신경 안쓰고 아이한테 잘 해주고 싶어요.
    지금 남편은 제 덕에 충분히 잘먹고 잘살았는데 그 모든 걸 도와주신 아버지한테 사랑한다고 다음 세상에서 꼭 만나자고 임종 못지킨 게 남은 생의 제일 큰 한이 되었어요.

  • 14. ...
    '26.2.14 12:13 AM (223.38.xxx.37) - 삭제된댓글

    얘랑 다시 결혼해도 되고
    첫사랑이랑 결혼해도 되고...
    누구랑 결혼하든 잘 살았을 것 같아요.
    지금 남편도 충분히 좋아서 선택지가 주어진다면 다시 할듯.

  • 15. ...
    '26.2.14 1:08 AM (219.255.xxx.39)

    아뇨...

    근데...보는 눈이 없어서 비슷한 사람으로 또 고를 것같은 느낌.ㅠ
    그냥 다음 생은...패스하는걸로...

  • 16.
    '26.2.14 1:41 AM (222.233.xxx.219)

    저는 첫사랑 오빠랑 결혼 하고 싶어요
    물론 남편이 괜찮은 사람이긴 합니아
    남편도 나보다 더 괜찮은 사람과 살아 볼 기회를 줘야죠

  • 17. 차라리
    '26.2.14 2:25 AM (122.35.xxx.110)

    안 태어나는 걸로!

  • 18. 아뇨
    '26.2.14 2:39 AM (211.208.xxx.76)

    방관자 남편때문에
    아이들 지킨다고 너무 힘들었어요
    정말 다시는 태어나고 싶지도 않은
    고행같은 날들이었네요

  • 19. ..
    '26.2.14 6:59 AM (1.235.xxx.154)

    태어나고 싶지않아요

  • 20. ㅌㅂㅇ
    '26.2.14 7:12 AM (182.215.xxx.32)

    저는 다시 고르면 잘 고를 수 있을 것 같은데..

  • 21. 미쳤나
    '26.2.14 8:30 AM (73.149.xxx.240)

    결혼을 하게…

  • 22. ..
    '26.2.14 11:00 AM (211.234.xxx.129)

    이런 쓸데없는 질문을 왜 하는지.

  • 23. 절대
    '26.2.14 7:59 PM (121.160.xxx.242)

    안해요.
    아들과 남편에게, 어머니와 아내 중 누가 가족이냐 물었더니 아들은 둘 다, 남편은 어머니만 가족이라 하더군요.
    두, 세번을 물었더니 천륜이 어쩌고.
    그래서 결혼 직후부터 저를 자기 가족들 발톱의 때만큼도 생각 안했구나 싶더라구요.
    그래도 들어가는 나이에 의지 하고 살자 하려했는데 버리는게 맞다는 생각을 다시금 하고 돌아왔네요.

  • 24. 이런글
    '26.2.14 8:51 PM (180.71.xxx.214)

    올리지 마세요

    당연 안만나죠

    몇명있겠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3957 나도 신논현역 근처ㅜ살고 싶네 6 ㅇㅍㅌㅅ 2026/02/17 3,842
1793956 초중고 무상급식하는 나라 별로 없네요. 19 정보 2026/02/17 3,438
1793955 아침부터 공사소리 까치설날 2026/02/17 993
1793954 다이어트 하시는분들 식욕 어떻게 참으세요? 7 다이어터 2026/02/17 2,179
1793953 남은 대추로 뭐하세요? 8 2026/02/17 1,626
1793952 넷플 스릴러 영화 부탁요 2 스릴러 2026/02/17 2,329
1793951 시부모님 치아상태 8 요양원 2026/02/17 3,000
1793950 시댁에서 제사 지내고 다라이에 음식 담아 배달해보신분 17 봄날 2026/02/17 6,509
1793949 본인 생일 챙기게 되나요 11 00 2026/02/17 1,822
1793948 더 살아도 별거없다는 생각.. 39 ㅠㅠ 2026/02/17 17,279
1793947 남동생 짜증나요 10 2026/02/17 4,295
1793946 명절이 재밌으세요? 시가가면? 6 ........ 2026/02/17 2,252
1793945 이민가신분들은 아이들이랑 소통이 잘 되나요? 9 ㅇㅇ 2026/02/17 1,723
1793944 美억만장자 엡스타인 성착취 폭로 핵심 증인, 숨진채 발견(25년.. 5 2026/02/17 4,874
1793943 광역버스는 요즘 다 이런가요? 12 .. 2026/02/17 2,837
1793942 독감걸려서 집에 혼자있어요 4 독감 2026/02/17 1,865
1793941 무슨 생각? 2 집매매 2026/02/17 875
1793940 진정한설날~ 1 며느리졸업 2026/02/17 953
1793939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4 놀며놀며 2026/02/17 815
1793938 유통기한 2년 지난 김치 11 sts 2026/02/17 2,829
1793937 대졸한 조카들도 세배돈 주나요? 24 ㅡㅡㅡㅡ 2026/02/17 4,785
1793936 손님 타령 지긋지긋 8 2026/02/17 3,662
1793935 약간 몸살 기운 운동 쉬는 게 나은가요? 4 ^^ 2026/02/17 1,519
1793934 허벅지에 힘주고 있으면요 9 ㅇㅇㅇ 2026/02/17 3,895
1793933 저 혼자 있어요 5 111 2026/02/17 2,5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