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다시 태어나면 지금 배우자랑 다시 결혼하실건가요?

조회수 : 1,739
작성일 : 2026-02-13 22:42:45

우선 저희는 서로 만나지 말자고 합의했어요 ㅋㅋㅋㅋㅋ

한 번 해봤으니 다른 사람 만나자구요 

현재 너무 잘살고 있고 앞으로도 백년해로 할 운명이긴 합니다 ㅋㅋㅋㅋ 

왠지 다음생엔 꼭 나랑 비슷한 사람 만나 알콩달콩 살 느낌적인 느낌이라 기대가 되네요 죽을려면 50년 더 남았는데요 ㅌㅌㅊㅊ 

IP : 110.70.xxx.168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는
    '26.2.13 10:45 PM (175.124.xxx.132)

    다시 태어나면 그냥 혼자 살고 싶어요..

  • 2. ..
    '26.2.13 10:46 PM (211.210.xxx.89)

    절대적으로 no!!!!
    그리고다시 태어난다면 연애만 하고 애만 낳고 싶어요.

  • 3. 그러고
    '26.2.13 10:51 PM (58.238.xxx.62)

    그러고 싶어요
    딸이 아빠 같은 사람 또 있을까
    그렇다면 그 사람과 결혼하고 싶다고 합니다
    전 다시 결혼하고 싶어요

  • 4. 저는
    '26.2.13 10:52 PM (182.227.xxx.251)

    너어무 또 하고 싶어요.

  • 5. ..
    '26.2.13 10:54 PM (211.208.xxx.199)

    당신은 더 베스트 남편이니
    내세에는 다른 여자도 데리고 살 기회를 주러
    나는 양보하겠다고 했어요.

  • 6. 네~
    '26.2.13 10:54 PM (223.38.xxx.100) - 삭제된댓글

    저도 그러고 싶어요
    남편이 베프입니다^^

  • 7. 네~
    '26.2.13 10:56 PM (223.38.xxx.251)

    다시 태어나도 남편과 다시 하고 싶어요

  • 8. 다시
    '26.2.13 10:57 PM (14.50.xxx.208)

    다시 태어나도 남편과 함께 하고 싶어요
    제게 안정감을 줘요.

  • 9. 절대
    '26.2.13 11:21 PM (118.235.xxx.231)

    네버 에버.
    저도 그냥 혼자 살거나
    진짜 나의 솔메이트 만나보고 싶어요

  • 10. ㅇㅇ
    '26.2.13 11:25 PM (106.101.xxx.5)

    꼭 다시 만나서 더 잘해주고 싶어요.
    근데 다시 만나서 같은 나이에 자식 낳으면 지금 아이를 또 만날 수 있을까요
    아이를 못 만나면 다 소용 없을거같아요

  • 11. 하늘
    '26.2.13 11:37 PM (61.77.xxx.109)

    운명이 있다면 지금의 남편과 또 만나고 싶어요.
    하늘아래 이런 베스트 프렌드는 없는거 같아요.

  • 12. 절대
    '26.2.13 11:47 PM (115.138.xxx.158)

    노. 분노조절장애자. 자기밖에 모르는 이기주의자

  • 13.
    '26.2.13 11:51 PM (74.75.xxx.126)

    제 아버지의 엄마로 태어나서 결혼 같은 거 신경 안쓰고 아이한테 잘 해주고 싶어요.
    지금 남편은 제 덕에 충분히 잘먹고 잘살았는데 그 모든 걸 도와주신 아버지한테 사랑한다고 다음 세상에서 꼭 만나자고 임종 못지킨 게 남은 생의 제일 큰 한이 되었어요.

  • 14. ...
    '26.2.14 12:13 AM (223.38.xxx.37)

    얘랑 다시 결혼해도 되고
    첫사랑이랑 결혼해도 되고...
    누구랑 결혼하든 잘 살았을 것 같아요.
    지금 남편도 충분히 좋아서 선택지가 주어진다면 다시 할듯.

  • 15. ...
    '26.2.14 1:08 AM (219.255.xxx.39)

    아뇨...

    근데...보는 눈이 없어서 비슷한 사람으로 또 고를 것같은 느낌.ㅠ
    그냥 다음 생은...패스하는걸로...

  • 16.
    '26.2.14 1:41 AM (222.233.xxx.219)

    저는 첫사랑 오빠랑 결혼 하고 싶어요
    물론 남편이 괜찮은 사람이긴 합니아
    남편도 나보다 더 괜찮은 사람과 살아 볼 기회를 줘야죠

  • 17. 차라리
    '26.2.14 2:25 AM (122.35.xxx.110)

    안 태어나는 걸로!

  • 18. 아뇨
    '26.2.14 2:39 AM (211.208.xxx.76)

    방관자 남편때문에
    아이들 지킨다고 너무 힘들었어요
    정말 다시는 태어나고 싶지도 않은
    고행같은 날들이었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5316 화분집 찾아요~~ 1 아카시아 00:00:10 258
1795315 요즘 우리만 술 소비 줄은게 아니었군요 2 ㅇㅇ 2026/02/13 945
1795314 요즘도 쪽집게 과외가있나요? 1 ㅇㅇ 2026/02/13 280
1795313 최욱 그 동안 즐거웠었는데 구독취소한다 77 ,. 2026/02/13 4,686
1795312 삼성은 이미 이재용 지배구조 완성했어요 4 ㅇㅇ 2026/02/13 1,282
1795311 엄마가 하는말 의도가 뭘까요? 9 ,,, 2026/02/13 1,550
1795310 코스피 10년 차트를 봤는데요 17 ........ 2026/02/13 2,739
1795309 각집안의 추억의 명절음식은 무엇인가요? 5 그냥 2026/02/13 915
1795308 내가 뉴 이재명이었구나 라고 생각하시는 분 26 .. 2026/02/13 1,059
1795307 지금 상급지 매물 엄청 쌓이고 있는데요. 대출 막혔는데 누가 사.. 23 dd 2026/02/13 3,127
1795306 la갈비 먹으려면 어떤 식당을 가야돼요? 5 .... 2026/02/13 842
1795305 판사 이한영 강신진역 박희순 섹시하네요 14 스릴만점 2026/02/13 1,191
1795304 주식 계좌가 여러개。。。관리하는 방법 있을까요¿ 6 주식 2026/02/13 1,293
1795303 다낭왔어요 1 소금빵 2026/02/13 1,121
1795302 이 시간 중등 아들들 뭐하나요? 7 2026/02/13 695
1795301 브로콜리 궁금한데요 11 ... 2026/02/13 1,024
1795300 콩나물 한봉지 담주까지 보관해야되는데ㅠ 버릴까요? 3 .... 2026/02/13 649
1795299 이재명 대통령은 말이 군더더기가 없네요 46 화법 2026/02/13 2,215
1795298 정청래와 김어준은 주종관계다? 21 -- 2026/02/13 770
1795297 LA갈비 ..데치시나요? 안 데치시나요? 9 갈비 2026/02/13 1,138
1795296 함부로 인연을 맺지 마세요, 악연이 당신 인생을 망치기 전 보내.. 3 ..... 2026/02/13 2,728
1795295 민주당은 합당하라. 18 당원 2026/02/13 675
1795294 최악의 알바 2 7 응징 2026/02/13 2,239
1795293 사고친 강득구 면상 8 ... 2026/02/13 1,389
1795292 회사에서 짤렸어요 31 .. 2026/02/13 5,7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