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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느리 전화로 괴롭혀서 전화를 해지해버린 얘기

11 조회수 : 4,808
작성일 : 2026-02-13 22:41:45

ㅋㅋㅋ 인스타에서 봤어요.

 

결혼할때 500만원 준 

시어머니가 며느리한테 전화해서 돈달라고 괴롭힌거 알고

아들이 본인 집 가서 집전화, 엄마전화 다 뺏어서 가져옴 ㅋㅋㅋ 

 

아들이 시누니 휴대폰 개설 해줬었는데 

시누이가 또 며느리 전화로 괴롭히니 

그 시누이 휴대폰 해지해버림. 해약금 내고 ㅎㅎ 

IP : 218.145.xxx.183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ㅋㅋ
    '26.2.13 10:43 PM (118.235.xxx.172)

    50억을 줬어도 아들이 그 집에서 입김 세고 와이프 챙길줄 알면 저러는 거라서... 시집살이 남편이 시키는 건데 맨날 남편 얘긴 없고 여자들끼리 치고받고

  • 2. +왔다리갔다리+
    '26.2.13 10:44 PM (49.1.xxx.166)

    본문 글이 이해가 되세요?

    마치 아버지 가방에 들어가신다 라는 느낌이에요 저만 그런가요 ㅠㅠ

  • 3. ㅇㅇ
    '26.2.13 10:55 PM (121.136.xxx.161)

    호칭 시점이 왔다리갔다리 ㅋㅋ

  • 4. +왔다리갔다리+
    '26.2.13 11:03 PM (49.1.xxx.166)

    다시 읽어본니..

    시어머니가 며느리한테 전화해서 괴롭힘
    이 사실을 남편이 눈치채고 본가가서 집 전화기
    엄마 휴대폰 가져오고

    여동생이 자기 아내한테 전화해서 괴롭히니
    여동생 휴대폰도 해지시켜 버림

    이런 내용인거죠?


    그럼 사이다네요!!!!

  • 5. ..
    '26.2.13 11:03 PM (211.208.xxx.199)

    이거 어느 개그맨이 그랬다던데..

  • 6. ....
    '26.2.13 11:21 PM (118.235.xxx.12)

    아들이 그 집 기둥뿌리였나보네요. 시누이 폰 명의도 남편 거였단 말이잖아요. 얼마나 개털이면 남자형제 명의 폰을 사용하겠어요.

  • 7. 아까
    '26.2.14 12:56 AM (218.51.xxx.191)

    인스타 릴스로 봤네요
    시댁차단 해주는 남편얘기
    핵사이다

  • 8. 어제 봄
    '26.2.14 5:32 AM (175.202.xxx.174) - 삭제된댓글

    몇번 본건데 저런 남편 만나요 싶어요ㅠㅠ
    울남자는 외면하고 침묵하는 스타일이라 죽고 싶었으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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