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며느리 전화로 괴롭혀서 전화를 해지해버린 얘기

11 조회수 : 5,153
작성일 : 2026-02-13 22:41:45

ㅋㅋㅋ 인스타에서 봤어요.

 

결혼할때 500만원 준 

시어머니가 며느리한테 전화해서 돈달라고 괴롭힌거 알고

아들이 본인 집 가서 집전화, 엄마전화 다 뺏어서 가져옴 ㅋㅋㅋ 

 

아들이 시누니 휴대폰 개설 해줬었는데 

시누이가 또 며느리 전화로 괴롭히니 

그 시누이 휴대폰 해지해버림. 해약금 내고 ㅎㅎ 

IP : 218.145.xxx.183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ㅋㅋ
    '26.2.13 10:43 PM (118.235.xxx.172)

    50억을 줬어도 아들이 그 집에서 입김 세고 와이프 챙길줄 알면 저러는 거라서... 시집살이 남편이 시키는 건데 맨날 남편 얘긴 없고 여자들끼리 치고받고

  • 2. +왔다리갔다리+
    '26.2.13 10:44 PM (49.1.xxx.166)

    본문 글이 이해가 되세요?

    마치 아버지 가방에 들어가신다 라는 느낌이에요 저만 그런가요 ㅠㅠ

  • 3. ㅇㅇ
    '26.2.13 10:55 PM (121.136.xxx.161)

    호칭 시점이 왔다리갔다리 ㅋㅋ

  • 4. +왔다리갔다리+
    '26.2.13 11:03 PM (49.1.xxx.166)

    다시 읽어본니..

    시어머니가 며느리한테 전화해서 괴롭힘
    이 사실을 남편이 눈치채고 본가가서 집 전화기
    엄마 휴대폰 가져오고

    여동생이 자기 아내한테 전화해서 괴롭히니
    여동생 휴대폰도 해지시켜 버림

    이런 내용인거죠?


    그럼 사이다네요!!!!

  • 5. ..
    '26.2.13 11:03 PM (211.208.xxx.199)

    이거 어느 개그맨이 그랬다던데..

  • 6. ....
    '26.2.13 11:21 PM (118.235.xxx.12) - 삭제된댓글

    아들이 그 집 기둥뿌리였나보네요. 시누이 폰 명의도 남편 거였단 말이잖아요. 얼마나 개털이면 남자형제 명의 폰을 사용하겠어요.

  • 7. 아까
    '26.2.14 12:56 AM (218.51.xxx.191)

    인스타 릴스로 봤네요
    시댁차단 해주는 남편얘기
    핵사이다

  • 8. 어제 봄
    '26.2.14 5:32 AM (175.202.xxx.174) - 삭제된댓글

    몇번 본건데 저런 남편 만나요 싶어요ㅠㅠ
    울남자는 외면하고 침묵하는 스타일이라 죽고 싶었으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3041 전자렌지 유리용기 사용가능한가요 7 다 되나요 2026/02/17 1,476
1793040 다주택 제재는 똘똘한 한채 권유인가요? 9 .... 2026/02/17 1,688
1793039 임신한 배 만지는 거 제가 예민한가요 50 500 2026/02/17 7,488
1793038 (조언절실) 남편이 내일 발치하는데 저녁 뭐 먹일까요? 7 복수혈전 2026/02/17 1,328
1793037 왕사남 볼까요 말까요? 21 2026/02/17 3,759
1793036 결국.... 뉴 이재명 정체가 탄로났네요 14 .. 2026/02/17 4,495
1793035 내일 외식 어디서 하실 거예요 4 서울 2026/02/17 2,846
1793034 안마의자 좋아하는 분~ 4 .... 2026/02/17 1,957
1793033 ‘거래세’부터 ‘빈집세’까지…다주택자 규제, 외국은 어떻게 하나.. 9 ... 2026/02/17 2,550
1793032 올림픽도 구시대의 유물이 되어가네요 6 ㅇㅇ 2026/02/17 3,199
1793031 저같은 독신은 명절쇠러 가야 할까요 9 명절 2026/02/17 2,334
1793030 엄마가 허리가 안좋아 잘 걷지를 못하신대요 9 .. 2026/02/17 2,549
1793029 카페는 안 망하겠어요 12 .. 2026/02/17 8,162
1793028 왕사남 금성대군 너무 멋있었어요.. 17 금성대군 2026/02/17 6,116
1793027 결혼할 때 100만원.. 16 .. 2026/02/17 6,253
1793026 을지로 광화문 시청 근처 진짜 맛있는 커피 찾아요 13 ... 2026/02/17 3,243
1793025 아니 근데 저는 저말고 다른 사람이 제 살림 만지는거 싫던데 19 adler 2026/02/17 4,338
1793024 뭔 식세기만 있으면 만능인 줄 아나 14 2026/02/17 4,721
1793023 8시간만에 다시 눕습니다. 3 2026/02/17 3,614
1793022 저는 반려동물 키우는게 큰 행운같아요 17 .. 2026/02/17 3,797
1793021 식구 단촐한 집인데 재밌는 게임 추천 해 주세요 5 윷놀이,고스.. 2026/02/17 1,291
1793020 새배, 쑥스럽지 않나요? 15 ㅁㅁ 2026/02/17 3,314
1793019 명절에 밥하고 치우는 걸로 싸우지 좀 맙시다 13 2026/02/17 4,088
1793018 정은 시어머니가 많네요. 21 ... 2026/02/17 6,406
1793017 운전많이 한 날이 가장 피곤해요. 육상 2026/02/17 1,6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