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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풍의 언덕 보면

Dmmska 조회수 : 3,082
작성일 : 2026-02-13 22:32:18

사랑에 돌아버린 남자 이야기 맞죠?

 

저 어릴때 읽었을때는 여주 남편을 괴롭히는

악당같아서 ㅎㅎ

나이 먹고 보니   사랑에 미친 남주구나 하네요

 

 

 

IP : 121.155.xxx.24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ㆍㆍ
    '26.2.13 10:34 PM (118.220.xxx.220)

    제 청소년기 임팩트가 컸던 책인데
    나이들어서 읽으면 느낌이 다르려나요

  • 2.
    '26.2.13 10:36 PM (118.235.xxx.172)

    그냥 극혐 남주가 지 감정 이해 못해서 여주 괴롭히는

  • 3. ..
    '26.2.13 10:37 PM (49.171.xxx.146)

    글쎄요 그냥 님이 작품 이해도가 떨어지는거 아닌지...
    중,고등 때 여러번 읽었는데 그때도 진짜 미친 사랑 얘기구나 싶었어요
    굉장히 좋아해서 여러번 읽었거든요

  • 4. ㅇㅇ
    '26.2.13 10:38 PM (162.210.xxx.3) - 삭제된댓글

    아 이 책 당시 열심히 읽다가
    현실이 더 자극적이게 박원순 사건 터져서
    책을 그대로 놓았다가. 흐름을 잃어서 그대로 포기했는데
    올해는 꼭 다시 봐야겠네요.
    당시엔 사랑, 광기.... 그 남주 캐릭에 몰입되는 게 있었는데 이젠 내면의 흥미가 줄어서
    어떨지 모르겠음..ㅠ

  • 5. 밤샘
    '26.2.14 1:51 AM (125.182.xxx.24)

    내 인생 최초로 밤새서 읽은 책이네요.
    중1때였어요 ㅋ

  • 6.
    '26.2.14 10:16 AM (211.234.xxx.187)

    따지고보면 막장 아닌가요?

  • 7. ....
    '26.2.14 5:13 PM (125.131.xxx.184)

    캐시 남편 에드가 동생 이자벨라(?)만 희생자인거죠...하나도 좋아하지도 않으면서 순진한 여자를 꼬여서 결혼해서 학대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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