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보검매직컬 훈훈하네요 ㅋㅋ

ㅇㅇ 조회수 : 3,193
작성일 : 2026-02-13 22:21:42

보검은 머리에 미용실 핀도 너무 잘어울리고

벼락머리해도 예쁘고  

사람자체가  매직이네요 ㅋㅋ얼굴만봐도 잼잼인데

실력도 있고   진지하게 잘 하려고 노력하네요

이상이도 무슨 개그맨이네요 다정한데 웃기기까지

 

6시내고향 틀어논거 같아요  어르신들과 토크와 음식들 ㅋㅋ

 

간만에 엄마랑 볼수있는 예능이네요  

IP : 175.192.xxx.68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ㆍㆍ
    '26.2.13 10:24 PM (118.220.xxx.220) - 삭제된댓글

    보검 손가락 다치고 참는거에 맴 찢어질뻔 했어요

  • 2. 두 번 봤는데
    '26.2.13 10:24 PM (125.178.xxx.170)

    할머님들 얼마나 좋으셨을까요 ㅎㅎ
    보기만 해도 미소가.

  • 3. 나무木
    '26.2.13 10:26 PM (14.32.xxx.34)

    ㅎㅎㅎㅎㅎ
    보검이는 예능에 최적화된 캐릭터라고
    보고만 있어도 재미있다고 했더니
    남편이 막 웃고가네요
    오늘 젊은 엄마 진짜 좋았겠죠?

  • 4. 암요
    '26.2.13 10:28 PM (175.124.xxx.132)

    보검이는 보기만 해도 바로 웃게 되는 최고의 개그맨이죠..

  • 5. 귀농한엄마
    '26.2.13 10:28 PM (175.192.xxx.68)

    젊은엄마 커트에 샴푸에 무슨일이래요 ㅋㅋ살면서
    박보검한테 머리한사람이
    얼마나 될까요 ㅋㅋ

  • 6. .
    '26.2.13 11:39 PM (106.101.xxx.32)

    저는 이상이가 넘 좋더라구요.
    사냥개들에서 액션연기하는거 보고 깜놀.
    넘 열심히 연습했구나 싶었거든요.
    재밌고 코믹연기도 잘하고.

  • 7. 박보검
    '26.2.14 3:38 AM (221.160.xxx.24)

    대단하긴한데 초보라 진짜 손이 느린가봐요
    단발로 머리커트하니 해가짐 ㅎㅎ

    그애기엄마는 복이 터졌어요.
    박보검이 몇시간을 머리를 만져주고 감겨주고
    남편이 저런 미소 처음본다고ㅎㅎㅎ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3792 대상포진이래요 7 저요 2026/02/14 2,116
1793791 대중탕 사우나 글보니까 일본온천요 4 코리 2026/02/14 2,484
1793790 91세에 아빠된 프랑스인…"사랑하면 모든 게 가능&qu.. 17 2026/02/14 4,752
1793789 식세기사용 쟁반추천 3 ... 2026/02/14 951
1793788 조카 언니 모이는데 과일이요 10 joy 2026/02/14 2,294
1793787 마른 사람이 2킬로 찌면 12 2026/02/14 2,217
1793786 주택에 태양광 설치 하신 분 계신가요? 10 태양광 2026/02/14 1,447
1793785 "남은 건 지방 아파트 3채와 1.4억 빚더미".. 14 ... 2026/02/14 4,874
1793784 초2, 7세)제 근무시간 어떤게 좋을까요? 9 ㅇㅎ 2026/02/14 900
1793783 이거 무슨병 같으세요? 9 ... 2026/02/14 3,046
1793782 이재명이랑 문재인의 차이는 (부동산에 대한) 커뮤니케이션 역량 .. 29 ㅇㅇ 2026/02/14 3,146
1793781 처음 받아 보는 관리비 15 2026/02/14 3,699
1793780 민희진 판결.. 그럼 다 들고 튀어야 배임 인정되는건가요? 25 .. 2026/02/14 2,083
1793779 냉부해 재밌는 편 좀 부탁해요~~ 12 ... 2026/02/14 1,562
1793778 유튜브 영상 보는 소음에 한 마디 했어요 2 병원 대기중.. 2026/02/14 1,286
1793777 유치원 고민 좀 들어주세요 ㅠㅠ 11 dd 2026/02/14 1,177
1793776 박선원 의원, 간절히 호소드립니다 17 ... 2026/02/14 2,477
1793775 유난히 어렵다고 느껴지는 요리 있나요 14 ㅇ ㅇ 2026/02/14 2,702
1793774 저는 매번 친정 갔다 시댁 다시 가서 시누이 봐야했어요. 12 ........ 2026/02/14 3,662
1793773 일리야 말리닌이 당연 금메달일줄알았는데..8위.. 7 의외 2026/02/14 1,904
1793772 엄마와의 관계가 힘들어요.~ 10 .. 2026/02/14 2,374
1793771 김선태 머리 안 감고 다녀요 2 .. 2026/02/14 3,970
1793770 대상포진 4 겨울 2026/02/14 1,077
1793769 Animal spirits 2 2026/02/14 903
1793768 아들 부부와 여행 중 남편 자세 21 가족 여행 2026/02/14 6,5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