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큰딸은 살림 밑천

장녀 조회수 : 3,264
작성일 : 2026-02-13 22:00:36

제가 저 말 되게 싫어하는 장녀인데요

정말 저게 이제 세상의 진리 같을 정도로

장녀 아무리 부려먹고 쥐어박아가며 키워도 부모에게 크게 불이익될 게 없더라고요 

명시적으로 시킨 일도 없고 그냥 장녀가 눈치껏 알아서 한 일들이고 쥐어박았던들 옛일이 증명이 되길 하겠어요... 그냥 그걸로 끝이예요.

 

그런 장녀는 그 호구 근성, 요구하지도 않은 책임감으로 또 어디가서 다른 사람한테 호구짓이나 안 하고 있으면 다행이예요.

 

그리고 오히려 장녀가 마흔쯤 연락까지 끊어주면 재산 안 나눠 줘도 되고 잘되었다고 생각하겠다 싶더라고요.

IP : 118.235.xxx.192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장녀가
    '26.2.13 10:04 PM (175.123.xxx.145)

    재산 줄 필요없어 즐겁겠지만
    연끊은 노인들 마지막에 호되게 고생하죠

  • 2. ....
    '26.2.13 10:27 PM (114.204.xxx.203)

    그런 부모면 재산 안받고 안보는게 낫죠

  • 3. 저는
    '26.2.14 1:04 AM (218.51.xxx.191)

    장녀지만 희생을 요구당하지도 않았지만
    부모님이 절 대하기가 어려운 자식 포지션
    아빠 돌아가시고
    저는 엄마위해 상속포기했는데
    알고보니 저만 상속포기했고
    동생이랑 공동명의한 것 알고
    거리두기 확실히 했더니
    건물팔아 동생과 똑같이 나눠주심요
    근데 한 번 맘떠나니
    살뜰하게는 못하겠더군요
    도리는 하되 어렵게 대하게 만들어 버렸어요
    남동생이 딸처럼 챙겨요

  • 4. 윗님
    '26.2.14 1:21 AM (14.50.xxx.208)

    동생이랑 공동명의해서 님을 팽했는데 당연히 딸처럼 챙겨야죠.
    맘 떠난게 당연한데 ㅠㅠ
    어려운 자식 포지션이 아니라 제대로 된 권리주장 한번 해보세요

  • 5. 14.50님
    '26.2.14 1:36 AM (218.51.xxx.191)

    제가 멀어지니
    엄마가 건물팔아
    동생25 저25 엄마50으로
    금액을 나눴어요
    엄마의 50은 동생에게 갈수도 있겠죠
    근데 전 신경 안쓰려고요
    여튼
    엄마의 공식입장은
    내가 쓸만큼 쓰고가면
    둘이 나눠라.인데
    이미 동생에게 나눠주셨다해도
    상관없어요
    저보다는 동생이 엄마를 더 챙기니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0262 나물이랑 전 4일정도 보관 괜찮을까요 3 0 0 2026/02/18 1,498
1790261 무서운 이언주와 고성국의 갈라치기 전략 2 ㅇㅇ 2026/02/18 1,091
1790260 강아지 발정온거 같은데 4 강아지 2026/02/18 1,873
1790259 사람 뒤에서 더티한짓 하는 인간 5 ... 2026/02/18 2,159
1790258 통일교 이어 신천지까지?…합수본, 권성동 고액 후원 정황 포착 1 다시는보지말.. 2026/02/18 1,353
1790257 주식으로 돈번친구, 종목 절대 안알려줌 22 ㅇㅇ 2026/02/18 13,963
1790256 영월 청령포 근황이랍니다 4 ... 2026/02/18 4,462
1790255 챗지피티랑 영어대화하는거 진짜 좋은데요?? 12 .. 2026/02/18 3,699
1790254 이수진 치과의사 망했다고 하네요. 35 ... 2026/02/18 35,963
1790253 한준호'리박스쿨사태, 극우세상 만들려던 국정농단'(25.06) 7 .. 2026/02/18 1,661
1790252 레이디 두아 뭐가 재미있다는건지 ㅠ 22 ........ 2026/02/18 5,195
1790251 듀오링고 스트레스받는분없나요 10 ㄱㄱ 2026/02/18 3,005
1790250 정원오 구청장은 서울 시장되면 모아타운 이런 거 순장시킬건가요?.. 12 궁금해서 2026/02/18 3,216
1790249 시험관은 여자가 남자 진짜 좋아하면 하는 것 같아요 13 000 2026/02/18 4,938
1790248 시모한테만 그러려니가 안 된다는 분 6 끔찍 2026/02/18 2,255
1790247 회계사 증권사 미쓰홍 3 2026/02/18 3,442
1790246 일주일간 무지출을 해보기로 했습니다 6 2026/02/18 2,150
1790245 지금 봉지욱 유튜브에 이언주 충격이네요! 11 라이브 2026/02/18 4,175
1790244 한달간 같이 다이어트하실분 6 mm 2026/02/18 1,943
1790243 진공블렌더 쓰시는분~~ 1 궁금 2026/02/18 914
1790242 19일 오후 2시 서초역 7번 출구 긴급 촛불 2 내일참고하세.. 2026/02/18 1,590
1790241 세뱃돈-자식,조카 보통 멸 살까지 주시나요? 17 설날 2026/02/18 3,197
1790240 날씨가 풀리니 집정리하고싶네요 1 아오 2026/02/18 1,740
1790239 나갔다왔는데 너무 추워요 4 2026/02/18 3,494
1790238 깔끔한 사람은 원래 이런가요? 26 ........ 2026/02/18 6,9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