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 잘벌어오는 남편
공부 잘 하는 아이
성격 좋은 아이
내 직장도 다 있는데
그만 살고 싶다
행복하지 않아서
서울 신축 분양권도 갖고 있는데
항상 그만 살고 싶다는 생각을 너무
많이 함
지구 끝날때까지 할것 같음
돈 잘벌어오는 남편
공부 잘 하는 아이
성격 좋은 아이
내 직장도 다 있는데
그만 살고 싶다
행복하지 않아서
서울 신축 분양권도 갖고 있는데
항상 그만 살고 싶다는 생각을 너무
많이 함
지구 끝날때까지 할것 같음
분양권 이면 꼭지이긴해요
왜요...남편이 외롭게 하면 아이랑만 교류하면서 혼자 살아보세요. 아이가 아직 미성년이라면 고등까지만 참고요.
생각하다니
여기는 그런곳이 아닙니다
우리는 감각의 경험을 하러 왔습니다
어차피 우리는 다 죽으니
고통이 영원하다 하지마세요
일단 정신과 내원해서 약복용하세요
약 복용하면 한결 살만해집니다
신축 분양권은 일단 저를 주시죠.
에 겨워 요강에 x싸는 소리 하고 자빠지셨네 ㅎ 이런 사람들이 정작 죽을 위기에는 살려고 악착을 떤다는
속으로 생각하고 마세요
82에도 열심히 치료받으며
항암하는 분들 얘기도 종종 올라오잖아요
싫다. 돌려서 자랑하는 이런 글
복에 겨운 소리.
일 그만두고 쉬세요. 죽을 바에는 욕심 내려놓고 살아내세요.
시모가 원글같은 타입인데
맨날 죽고 싶다며
여행 맛집 종교 봉사활동 건강검진
매해 흑염소에 홍삼 한약 영양제에
여기 저기 참견 다해요
진짜 죽을 땐 살고 싶다 할거 같아서
난 몸이 아플때 그만 살고싶음.
돈은 많이는 아니지만 아직은 벌어오는 남편
저도 그닥은 직장
백수 두 딸
지방 별로인 아파트
저도
죽고 싶네요
딱 60까지만 살고 싶어요
행복하지 않아서//
많은 사람들은 행복하지 않으면
무엇을 하면 행복할지를 생각합니다
님도 해보세요
저는 너무 많아 머리가 터질 지경입니다
하루가 100시간 정도 되면 좋겠습니다
집에 있어도 재밌는 것이 많이 있지만
더 재밌는 곳으로 이 댓글 올리고 나갑니다
지금도 늦었습니다
구하라 얻어리라
행복도 마찬가집니다
저는 왜 재밌는 걸 아주 많이 가지고 있을까요?
매일 더 재밌는거 찾는 것이 제가 하는 일 중
한가지입니다
그러시든지요
행복하지 않아서 죽고 싶다니 안타까워요. 행복은 그냥 순간순간의 느낌일 뿐인 걸요. 우리는 어쩌면 행복을 추구하도록 세뇌당했는지도 모르지요. 왜 꼭 행복해야 하나요. 그저 별일 없는 게 제일 좋은 상태일 수도 있어요. 님이 써놓으신 것만으로는, 별일 없는 상태를 넘어서 어떤 괴로운 상태에 놓여계신지까지는 모르겠네요. 마음이 평안해지시기를..
그렇게 늘 그만 살고 싶다는분이 계셨는데
말이 씨(?)가 되어
50대에 돌아가셨습니다…ㅜ
윗님 말 맞아요. 말이 씨가 되는데, 지금쯤 원글 등골 서늘할 거 같음.
꼬인 형태로 자랑하는 인간들 극혐. 아님 감사를 모르는 우울 .투덜족ㅣ거나. 어떤 형태든 가까이 하고 싶지 않은 인간부류.
행복 하지 않다로 생각말고 불행하지 않다로 생각하고 열심히 사세요
남편이 돈 못 벌고 성격도 안 좋은 아이에 직장도 없는 그런 사람들이 행복하지 않다라고 할 수 있어도 원글님은 복에 겨워 하는 소리 같네요. 생각의 전환이 필요한 듯..
긴 상담은 아니지만
포인트 집어주는 의사샘이랑
잠깐이라도 얘기하는 것도 도움되고
기분을 바꿔주는 약을 먹는 것도
도움됩니다
다 갖고 있어도 우울증에 걸릴수도 있어요
예전에 신경숙 소설 중에
다 가진 이모가 어느날 자살.한 내용
제가 20대에 읽어서 이해하기 어려웠어요
근데 50대가 되니 알겠더라구요
병원과 약의 도움을 받으세요
그냥
삶의 재미를 스스로 찾을 수 없다면.
그 와중에 자랑은 꼼꼼하게 ㅋ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793501 | 리박스쿨 강사가 민주당 수석 최고위원 8 | 하 | 2026/02/16 | 2,277 |
| 1793500 | 10년후 지방도 많이 발전할거 같네요 27 | ㅏㅓㅗ호 | 2026/02/16 | 6,681 |
| 1793499 | 주식 시작하려면요 14 | 주린이 | 2026/02/16 | 4,780 |
| 1793498 | 재수하는 조카 축하금 언제주나요? 8 | 질문 | 2026/02/16 | 2,946 |
| 1793497 | 도토리가루가 너무 많아요 6 | ㅇㅇ | 2026/02/16 | 1,962 |
| 1793496 | '뉴뉴~이재명'도 생겼나봐요 ㅋㅋㅋㅋ 20 | ^^ | 2026/02/16 | 2,481 |
| 1793495 | 기흉으로 두번 수술했는데 3 | 기흉 | 2026/02/16 | 1,925 |
| 1793494 | 재산분할제도가 90년에 도입했는데.... 1 | ........ | 2026/02/16 | 1,473 |
| 1793493 | 내일 홈플러스 할까요? 13 | ## | 2026/02/16 | 3,397 |
| 1793492 | 인플란트 인공뼈 심을때 많이 아픈가요? 8 | .. | 2026/02/16 | 2,964 |
| 1793491 | 기뻐해주세요 찾고싶었던 곡을 찾았어요 2 | .... | 2026/02/16 | 1,714 |
| 1793490 | 저희동네 롯데슈퍼만 과일 고기가 맛없는건지 9 | ... | 2026/02/16 | 1,810 |
| 1793489 | 명절에 친척들 친구들 주식 자랑 안합니까? 7 | 가보자 | 2026/02/16 | 3,401 |
| 1793488 | 정말 민주당에서 조사해야 할듯 8 | 헐 | 2026/02/16 | 2,064 |
| 1793487 | 도올의 뉴 이재명 7 | ㅇ | 2026/02/16 | 2,100 |
| 1793486 | 내가 편하다는 사람은 4 | ㅇㅇ | 2026/02/16 | 2,420 |
| 1793485 | 김길리는 인터뷰매너를 좀 배워야겠네요 17 | ㅇㅇㅇ | 2026/02/16 | 13,833 |
| 1793484 | 얼굴이 흘러내리는 건 얼굴의 문제가 아니라 이게 문제 7 | ㅇㅇㅇ | 2026/02/16 | 6,188 |
| 1793483 | 동계 유니폼이 넘 구려 14 | 놀며놀며 | 2026/02/16 | 3,134 |
| 1793482 | 50대 문신하고 싶어요 29 | 갈망 | 2026/02/16 | 4,639 |
| 1793481 | 급)장조림 질문있어요 3 | 요알못 | 2026/02/16 | 1,191 |
| 1793480 | 좋은 시어머니 같아도 뼈속은 시어머니 마인드 9 | 며느리 | 2026/02/16 | 4,354 |
| 1793479 | 세배 절 자식들한테 받으세요? 6 | .... | 2026/02/16 | 2,573 |
| 1793478 | 왕사남 그후 세조 사망 원인 17 | ㅇ | 2026/02/16 | 7,592 |
| 1793477 | 적정 집값은 16 | ㅁㄶㅈ | 2026/02/16 | 2,94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