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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부진이 왜케 핫한거에요??

ㄱㄴ 조회수 : 4,076
작성일 : 2026-02-13 21:08:17

왜케갑자기 이부진, 이부진 하는거에요??

애를 외국 안보내고 국내대학 보내서인가요??

서울대가서???

대문글보고 깜놀..

티비를 안봐서 모르는건가?

뭔일 있는거에요???

 

IP : 210.222.xxx.250
2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2.13 9:15 PM (121.159.xxx.49)

    재벌 그중에서도 삼성가지 게다 미인이지.. 그런데 아들까지 잘 키웠지..
    아줌마들의 워너비가 될만하잖아요.

  • 2.
    '26.2.13 9:17 PM (14.44.xxx.94) - 삭제된댓글

    재벌이 아들을 유학 안 보내고 국내 학교 다니게 함
    그 아들이 서울대 입학
    아들에 대한 사랑을 티나게 드러냄

  • 3. ㅇㅇ
    '26.2.13 9:21 PM (112.166.xxx.103)

    며칠 전에 휘문 고등학교 졸업식에서 아들이 부활의 네버엔딩스토리 노래를 아주 잘 부름. 이부진이 아주 행복한 미소로 따라 부름. 행복함이 얼굴에 가득.

  • 4. ...
    '26.2.13 9:21 PM (211.36.xxx.82) - 삭제된댓글

    재벌가 금수저가 수능 만점급인데 강남 8학군에서 평범한 정석 코스로 공부해서 이룬 성과. 공부만 잘하는 샌님 스타일도 아니고 친구들이랑도 잘 어울리고 전교생 앞에서 노래도 부르는 사회성 활동성까지 갖춤. 그 모습과 이부진이 학부모랑 학생들 스스럼없이 대하고 행복해하는 친근한 엄마 모습이 미디어를 통해 노출됨.

  • 5. ㅇㅇ
    '26.2.13 9:22 PM (89.124.xxx.11) - 삭제된댓글

    아들내미 서울대, 엄마가 자랑스러워 함.
    원글보니까 장르는 다르지만... 갑자기 의대생 한강사건도 생각나네요.......
    학벌과 스토리.

  • 6. ..
    '26.2.13 9:23 PM (106.101.xxx.26)

    20대 울딸 친구들도 완전 핫하데요. 좋아한다네요

  • 7. 부지니
    '26.2.13 9:37 PM (118.235.xxx.210)

    자랑끝에 불난다
    삼성가들 홍보 개쩔어 ㅋ
    거기에다 시녀들까지 ㅉ

  • 8. 그게
    '26.2.13 9:45 PM (175.124.xxx.132) - 삭제된댓글

    수능 1개 틀리고 서울대 경제학과 합격에
    고등학교 차석 졸업인데 밴드 보컬에 인성도 좋다고 하고
    엄마에게도 너무나 다정다감한 아들이라
    일반인 자녀여도 충분히 자랑스러울 일인데
    국내 최고 재벌가 손자의 이야기이니
    어찌 핫하지 않을 수 있겠나요..

  • 9. ....
    '26.2.13 9:46 PM (118.235.xxx.124)

    재벌도 저렇게 아둥바둥(?) 산다 친근감 느끼고 동일시하기 딱 좋은 씬이라 그런 거예요 남편이랑 이혼한 것도 슬쩍 동정하게 되는 거고요 그녀는 재벌인데 친근하게 느껴지고 상대적으로 자기 인생이 덜 초라해보이는 원리죠

    이런식으로 빠를 만들면 그 사람들 까가 되는 것도 한순간인데...

  • 10. ㅇㅇ
    '26.2.13 9:49 PM (211.235.xxx.230) - 삭제된댓글

    이부진 별로 관심 없지만
    미인이라는 분들은 대체 ㅜㅜ

  • 11. 한국에서
    '26.2.13 9:51 PM (140.248.xxx.5)

    대학 잘간거 대단하죠
    대다수는 도피성 유학인데. 정면 승부.. 그건 높이삽니다
    그집안 군대간것도 그겋고요

  • 12.
    '26.2.13 9:55 PM (211.234.xxx.38)

    다른방법이 있었을텐데 평범한코스로? 돌파하겟다 해서 성공한거자나요 다들 알겟지만 저게 보통일이 아니자나요
    그러니 대단하다 하며 자칫? 우리랑 비슷한느낌?? 그런생각에 워너비가 되는거겟죠 ! 다가진여자죠 뭐

  • 13.
    '26.2.13 10:04 PM (122.36.xxx.14)

    잘한 건 칭찬하고 이슈화 되고 잘 못 한 건 또 기모아 깔 수도 있는 거죠 이런 커뮤니티 공간에서요

  • 14. 아들엄마
    '26.2.13 10:09 PM (121.190.xxx.190)

    너무 부러워서요
    아들보는 그모습이 웃는 표정이 너무 찐으로 행복해보여서..돈많아 잘난 아들뒀어 머리숱 많아 남편도 없어 다 가진 이부진 이라고 댓글에서..ㅎ

  • 15. 그게
    '26.2.13 10:13 PM (175.124.xxx.132) - 삭제된댓글

    이부진 본인이 비련의 여주(이면서 평범한 엄마라는) 서사에
    아들의 엄친아 서사가 더해지면서
    클리셰의 중첩이 불러온 엄청난 시너지 효과인 듯..

  • 16.
    '26.2.13 10:27 PM (115.138.xxx.16) - 삭제된댓글

    관심없는데 뭔가 분위기가 연약해보이는데 강한 아우라가 있네요
    나이들수록 더 예뻐지는 신기함

  • 17.
    '26.2.13 10:30 PM (115.138.xxx.16) - 삭제된댓글

    자식도 여느 학부모처럼 관심가지고 멋지게 잘키우고
    본인도 멋진아우라가 있어요
    나이들수록 더 예뻐지는 신기함ᆢ

  • 18.
    '26.2.13 10:35 PM (211.235.xxx.53) - 삭제된댓글

    지우지 마십시요.
    내일 볼 예정이에요..
    지금은 졸음이 몰려와서요..

  • 19. ..
    '26.2.13 10:53 PM (183.96.xxx.23)

    원래부터 대치동서 유명했어요 ㅎㅎ

  • 20.
    '26.2.13 11:22 PM (211.36.xxx.208)

    그냥 예쁜게 아니라 여자들이 좋아하는
    귀티끝판왕이라
    (출신성분부터 행적까지)
    연예인 좋아하듯 팬 되는 거죠.

  • 21. 0 0
    '26.2.13 11:25 PM (112.170.xxx.141)

    보기 좋은 거 좋다고 말하면 시녀인가요?ㅋ
    재벌이 공공의 적도 아니고 좋은 건 좋다 할 수 있고 아닌 건 깔 수도 있는거죠.

  • 22. ---
    '26.2.13 11:50 PM (110.10.xxx.12)


    내말이요

  • 23. Queen
    '26.2.14 12:33 AM (115.138.xxx.16) - 삭제된댓글

    보기 좋은 거 좋다고 말하면 시녀인가요?ㅋ풉 이건 뭔 논리??????
    재벌이 공공의 적도 아니고 좋은 건 좋다 할 수 있고 아닌 건 깔 수도 있는거죠.22222

  • 24. ..
    '26.2.14 9:12 AM (182.220.xxx.5)

    인간미가 있어요.
    예쁘고 성공했는데(아들)
    사연도 있고.
    드라마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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