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금치 두 단을 단 10초만 데친다고 하는데요
그럼 물 양을 도대체 얼마를 해야 한다는 건가요?
4.5L 가장 큰 냄비에 물을 팔팔 끓여 시금치 두 단을 넣으면 물 온도가 급격히 내려가 10초 후면 그냥 생시금치던데요
혹시 제가 모르는 진실이 있나요?
전 요리의 이상과 실제가 다를 때가 넘 많아서
시금치 두 단을 단 10초만 데친다고 하는데요
그럼 물 양을 도대체 얼마를 해야 한다는 건가요?
4.5L 가장 큰 냄비에 물을 팔팔 끓여 시금치 두 단을 넣으면 물 온도가 급격히 내려가 10초 후면 그냥 생시금치던데요
혹시 제가 모르는 진실이 있나요?
전 요리의 이상과 실제가 다를 때가 넘 많아서
담궜다 바로 빼는 정도겠죠
한 30초에서 40초는 해요
넣다빼는게 맞아요.
대신헹구지 않고 남은열로 식혀요
저는 시금치 넣고 딱 한번 휙 뒤집어 주고 끝!
저도 한 10-20초 정도 인거 같아요.
시금치는 짧게 데쳐야 맛있거든요.
저도 10초 정도인 듯
너무 무르면 맛이ㅡ없어서요
전 딱 10초에요
넣고 재빠르게 뒤집고
바로 건져내요
그래야 맛있어요
우리는 보통 푹 데치고 그다음 찬물 헹굼하잖아요
10초 한다면 아마 넣었다가 열기로 익히고 찬물 헹굼 안할 것 같아요
찬물에 헹궈야 색이 선명해지는데,
안 헹궈도 되나요?
저도 딱 그정도 데치는거 같아요
끝단부터 집어 넣구요
애들 도시락 싸가는 학교보냈는데
시금치 싸가면 친구들이
왜 너희껀 맛있냐고 다 집어먹어서 듬뿍 싸줌
다른집 시금치는 너무 무르고 물이 많아 맛없어. 하네요
헹구지않고 데친후에 펼쳐서 식히는게
포인트 더라구요
찬물에 안헹궈도 소금 넣고 데치면 파래져요
찬물 행굼 합니다
시금치는 푹 데치면 맛이 없어요
식감도 엉망이구요
짧게 데치고 찬물에 재빨리 헹구고
물기를 꽉 차서
무치면 양념도 많이 필요없어요
소금, 마늘, 참기름이나 들기름만
있으면 끝입니다
시금치 겉절이도 있어요
너무 푹 데쳐도 괜찮아요
10초 데치고 채반에 널어 열을 식히던데요
양이 많으면 두 번에 걸쳐 나눠서
저는 우선 시금치를 다듬고 한 단을 두 뭉치나 세 뭉치로 나눠요
데치기 전에 싱크대에 찬물을 준비 해둬야 합니다
끓는 물에 한 뭉치의 시금치를 넣었다 빼서 바로 찬물에 담궈요
그리고 다른 두 뭉치의 시금치도 같은 과정을 거치고
찬물에 담궈진 시금치를 세번 정도 씻어서.맛있게 무쳐 먹으면 됩니다
먼저 씻어서 데치면 시금치도 으스러지고 안좋아요
다듬어 바로 데리고 씻으면 일이 훨씬 쉬워요
데리고 아니고 데리고 입니다
선재스님이 시금치 데치는 영상 봤는데
겨울이라 내놓으면 금방 식는다고 하면서 찬물에 안 헹구더라구요
근데 시금치는 데친후 헹궈야 모래.잡티들이 나오잖아요
다들 미리 씻어서 데치는 건가요?
간단하게 하고 싶으면 그릇에 담아두고 커피포트에 물 끓여 부어도 돼요. 언제 건질지나 찬물에 헹굴지는 취향이죠. 시금치를 생으로 샐러드에 넣기도 하니 원하는 식감을 찾으면 됩니다.
미리 깨끗이 씻어야지요.
꼭지 잘라내고 세 번 씼어서 데쳐요
흙 많이 나오니 세 번은 씻어야 하던데요
못 알아듣는 나ㅡㅡ
시금치 두 단이면 양도 많은데, 물 양을 정확히 어느 정도 하고 데쳐야 하고
또 데치고 난 바로 씻으면 잔 열로 더 익혀지지도 않을텐데
완전 생시금치라 무쳐지지도 않을텐데요
얼마전 그 남해섬초라 엄청 억세요
그리고 물에 헹구지 않으면 옥살산은요
어렵..
두단을 한번에 데치는게 아니라
나눠 데친다고 윗댓에 팁을 주셨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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