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요즘 존댓말

.. 조회수 : 1,547
작성일 : 2026-02-13 20:41:23

"맛있게 먹어요 "

" 잘 가요" 

이런식으로 반말에 " 요 " 만 붙이면 다 존댓말로 받아들여야 하나요?

 

"맛있게 드세요."

"안녕히 가세요 "

이게 존댓말 아닌가요? 

 

먹어요, 잘가요는 한참 어린 사람에게 반말하긴 뭐할때 사용하는

반존대 아닌가요?

 

 

IP : 36.255.xxx.137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2.13 8:47 PM (112.214.xxx.147) - 삭제된댓글

    어떤 관계인데요?
    동료, 아래사람, 수평적 관계라면 OK.
    명백하게 윗사람 이라면 No

  • 2. ㅇㅇ
    '26.2.13 8:52 PM (121.136.xxx.161)

    설마 윗사람한테
    맛있게 먹어요, 잘 가요를
    할까요

  • 3. 요즘은 엉뚱한
    '26.2.13 10:43 PM (211.119.xxx.172)

    사물에 존댓말하지요 커피나오셨습니다 라면나오십니다 ㅋㅋㅋ

  • 4. 이거는 그나마
    '26.2.14 12:13 AM (14.38.xxx.82)

    애 옷사러 갔는데 사물에 존대....하..
    바로 잡아주기도 그렇고
    (가르치네 어쩌네 할까봐)
    곤색이 어쩌고 우라가 어쩌고....하....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4477 을지로 광화문 시청 근처 진짜 맛있는 커피 찾아요 13 ... 2026/02/17 3,116
1794476 아니 근데 저는 저말고 다른 사람이 제 살림 만지는거 싫던데 19 adler 2026/02/17 4,219
1794475 뭔 식세기만 있으면 만능인 줄 아나 14 2026/02/17 4,610
1794474 8시간만에 다시 눕습니다. 3 2026/02/17 3,533
1794473 저는 반려동물 키우는게 큰 행운같아요 17 .. 2026/02/17 3,708
1794472 식구 단촐한 집인데 재밌는 게임 추천 해 주세요 5 윷놀이,고스.. 2026/02/17 1,179
1794471 새배, 쑥스럽지 않나요? 15 ㅁㅁ 2026/02/17 3,210
1794470 명절에 밥하고 치우는 걸로 싸우지 좀 맙시다 13 2026/02/17 3,995
1794469 정은 시어머니가 많네요. 21 ... 2026/02/17 6,300
1794468 운전많이 한 날이 가장 피곤해요. 육상 2026/02/17 1,574
1794467 아는언니 명절에 큰형님이랑 대판했다네요 73 ㅎㅎ 2026/02/17 27,483
1794466 올사람도 없는데 맛없는 차례음식 만드는 친정엄마 12 희망봉 2026/02/17 5,107
1794465 친정가는데 밥하시는 6 밥밥밥 2026/02/17 3,144
1794464 멀쩡한 자식이 저뿐인거 같은데 5 .... 2026/02/17 3,715
1794463 인구가 계속 줄면 17 ㅁㄴㅇㅈㅎ 2026/02/17 3,785
1794462 콤팩트(프레스트파우더) 추천부탁드립니다 6 콤팩트 2026/02/17 1,815
1794461 내용 펑 16 세뱃돈 2026/02/17 3,444
1794460 조의금 5 00 2026/02/17 1,568
1794459 동남아 미등록 아동한테 세금이 쓰입니다. 51 굳이왜 2026/02/17 4,677
1794458 이제 더 추울 일 없겠죠? 5 봄오세요 2026/02/17 3,107
1794457 전찌개 맛없는분도 있나요? 26 전찌개 2026/02/17 3,187
1794456 잘못 키웠어요 28 내 발등 2026/02/17 7,376
1794455 쉬니까.시간이 너무 빨라요 ㅠㅠ 시간아 멈추어다오 오늘 2026/02/17 974
1794454 내일 옷차림 코트 vs 무스탕 3 ㅌㅌ 2026/02/17 2,152
1794453 비듬약 5 염색 2026/02/17 9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