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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하기 싫네요 ㅋ

... 조회수 : 2,138
작성일 : 2026-02-13 17:41:39

내일 애들 온대서 la갈비 양념에 재워놓고 오이소박이도 해놓았어요 더덕도 양념해놓고요

정작 오늘 저녁 암것도 못하겠네요 기운이 떨어지는 느낌..

어찌할까요?

IP : 112.186.xxx.241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해놓은것
    '26.2.13 5:42 PM (175.113.xxx.65) - 삭제된댓글

    맛도 볼겸 조금씩 해서 먹고 치우세요.

  • 2. 외식
    '26.2.13 5:43 PM (118.235.xxx.140)

    그래도 오늘 외식해야지 연휴 중간에는 문 닫는 식당 많아요

  • 3. 오늘
    '26.2.13 5:45 PM (121.170.xxx.187)

    많이 움직이셨네요.
    하기싫은거 너무 이해돼요.

  • 4. 오우
    '26.2.13 5:47 PM (122.32.xxx.106)

    비싼 오이~ 고생하셨어요

  • 5. 내일을 위해
    '26.2.13 5:49 PM (59.7.xxx.113)

    라면~~~~~~ 가즈아. 김밥 떡볶이 추가

  • 6. 원글
    '26.2.13 5:51 PM (112.186.xxx.241)

    윗님 오이 비싸고 맛도 별로 없네요 ㅋ
    씨도 많고요
    3개묶어놓고 4천원 하더라구요

  • 7. 00
    '26.2.13 6:01 PM (175.192.xxx.113)

    많이 하셨네요..
    좀 쉬세요..
    집에 있는거 간단히 드시구요^^

  • 8. 저두요..
    '26.2.13 6:09 PM (119.197.xxx.208)

    그래도 냉장고 정리를 해야해서 콩나물밥 하고 순두부 계란탕도 합니다..귀찮아요..

  • 9. ...
    '26.2.13 6:46 PM (211.51.xxx.3)

    햄버거 시켰습니다.. ㅎㅎㅎㅎㅎㅎ

  • 10.
    '26.2.13 6:52 PM (211.36.xxx.208)

    치킨시켰어요..^^

  • 11. ㅇㅇ
    '26.2.13 7:22 PM (222.233.xxx.216)

    명절 준비하시느라 힘드셨죠

    저녁 시켜드세요

  • 12. ㅇㅇ
    '26.2.13 10:02 PM (112.166.xxx.103)

    전 밀키트 국에다
    두부랑 햄 구워서 김치랑 먹었어요..간단! ㅋ
    점심은 외식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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