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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음 빛나는순간 리즈시절...

문득 조회수 : 3,556
작성일 : 2026-02-13 17:40:20

다 한때네요.

인생이 짧다기 보다 젊음이 짧은 거고요.

IP : 175.113.xxx.65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6.2.13 5:41 PM (222.233.xxx.216)

    네 젊음이 짧아요 짧습니다
    누구에게나 공평하네요

  • 2. 찰나에요
    '26.2.13 5:42 PM (58.29.xxx.96)

    불안하고 이룬건 없고
    지금 생각하면 젊어서 좋은건 건강하고 아픈곳이 없다는거 뿐
    어설프지 순진해서 당하기만 한듯요.

  • 3. ...
    '26.2.13 5:46 PM (106.101.xxx.127)

    요즘 수명이 길어지고
    결혼적령기도 늘어나고 하는데
    불변인건 갱년기 폐경기 는 변하지가 않는것 같아요
    50전후에서 육십으로 밀려나지 않죠

  • 4. .....
    '26.2.13 5:48 PM (211.234.xxx.15)

    노년이 길어진거지 젊음이 길어진게 아니라서요..

  • 5. ㆍㆍㆍ
    '26.2.13 6:23 PM (106.101.xxx.69)

    리즈 시절이 그리워요. 이젠
    나이 듦이 느껴지고 그래서 그런가 티비나 밖에서 젊은 사람들보면 너무 이쁘고 보는거로도 힐링이 느껴지더라구요
    부럽고 시절의 야속함이 아쉬워요

  • 6. 나이들어
    '26.2.13 6:43 PM (220.117.xxx.100)

    뒤돌아보니 짧아보이는거지 본인들이 그 시절 속에 있을 때는 영원한줄 알죠
    그런데 어느 시기나 다 짧아요
    50대 60대 중년도 노년이 되서 돌아보면 짧죠
    어느 시기가 짧다고 느낀다면 그 시기를 지나 그 시기가 주는 것들이 실종됨을 슬퍼하는 자들의 회고고 부러움이죠
    인생의 각 단계에 부지런히 열심히 성실하게 사는 사람들은 그렇게 지나간 시절을 그리워하고 아쉬워하지 않아요

  • 7. ////
    '26.2.13 6:50 PM (110.10.xxx.12)

    윗님 220님의 말씀 좋네요

  • 8. 영원할 거라
    '26.2.13 10:24 PM (211.208.xxx.87)

    생각하는 게 아니라

    너무 당연해서 생각조차 안하다가

    푹 꺾일 때 너무 놀라고 당황하게 되고

    우울증 오는 거죠. 믿을 수가 없잖아요.

    저도 화장품 사들이면서 이게 다 무슨 소용인가 싶어요.

    거울만 안 보면 또 살만하고요. 생각을 말아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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