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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핑와도 남편 것만

ㅇㅇ 조회수 : 1,787
작성일 : 2026-02-13 14:30:19

에고고 아직도 쇼핑오면 남편 거 눈에 보이고

아들 거 먼저 보이고 이러고 사네요

디*covery도 아들 남편 롱패딩 다 산후

적립금 보태 마지막 이월상품으로 제 건 작년 구입.

밑에도 글 썼는데

파주 아울렛 와서 돈 좀 써볼라도

(최근 주식으로 많이 벌었는지라)

남편 거 먼저.. 여행용 배낭 크로스 등등

사고보니 한짐보따리 

차에 두번 다녀오니 힘이 쭈아악 빠져서

커피숍에서 쉬는 중요

 

집에서 재택근무하는데

얼마전 계속 허리가 아프다고. 

운동하다 삐끗했나? 넘겼는데 

자기 15시간 앉는 의자 청소하다 앉아보니

세상에나. 오른귀퉁이로 심하게 기울어져서

의자를 새로 사야겟더라고요

얼마나 둔한지 그걸 모르다니..

그러니 허리가 안 아플수가!

 

제가 세형제 가운데인데

친정 어머니 늘 아들 형제 먼저 챙겻더랫어요

캐바케바겠지만 전 어려서부터

목욕탕도 7살때부터 혼자 다녀오는등 독립적

아들 남편 보고 자꾸 챙기게 되는 나.

 

IP : 211.234.xxx.84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6.2.13 2:31 PM (118.235.xxx.172)

    그러고 서운함 없으면 괜찮아요
    근데 가끔 그런 분들 중에 직장 동료나 며느리, 동서 같은 다른 여자보고 은근 강요하는 분들 있어요....ㅠㅠ

  • 2. ..
    '26.2.13 2:34 PM (112.145.xxx.43)

    대부분 그렇지요
    남편 자식것 챙기고 내 것은 피곤하니 나중에~
    딱히 내것 살것도 없는것같고

  • 3. kk 11
    '26.2.13 2:48 PM (223.38.xxx.70)

    이젠 나도 챙길때에요
    나이들고 슬슬 아파요
    의자부터 좋은거로 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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