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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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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숙녀 리와인드 부부

.. 조회수 : 2,545
작성일 : 2026-02-13 13:42:15

에서 남편처럼 제 남편이 그렇게

말하는데 아무것도 아닌일로 몇시간씩

침대에서 자면 어쩌냐 이러고 다그치는것처럼

평생 저렇게 말하는데 지금은 

제가 20년 넘게 그러고 살다 병이 와서

이혼 준비중인데

자기가 깨달은게 많다고 용서해달라는데

저 남편 티비로 보니까 잤잖아 잤잖아 잤잖아

얼굴보고 밥먹어야돼? 항상 화나게 한다고

몇시간이고 폭언하는데 꼭 정신병자 

같이보여요

제 남편도 그런거 같아요

저게 깨달았다고 바뀔수 있을까요?

IP : 39.115.xxx.132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
    '26.2.13 2:42 PM (211.250.xxx.225)

    그분은 상담이나 치료가 필요할거 같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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