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미리 소고기 구이거리 택배로 부쳐놔서
설날 저녁엔 한우파티 하거든요..
올해도 고기는 부쳐놨는디.
그래도 엄마는 사위랑 손주들 온다고 또 국에 전에 생선에 갈비찜을 하잖아요.
오늘 아침에 남동생이 전화오기를
고기는 엄마아빠가 놔뒀다 구워먹으라고 하고
저녁에 식당예약해놨으니까 그리로 바로 오라고 함.
오호! 올해는 더욱 가벼운 친정나들이 입니다.
제가 미리 소고기 구이거리 택배로 부쳐놔서
설날 저녁엔 한우파티 하거든요..
올해도 고기는 부쳐놨는디.
그래도 엄마는 사위랑 손주들 온다고 또 국에 전에 생선에 갈비찜을 하잖아요.
오늘 아침에 남동생이 전화오기를
고기는 엄마아빠가 놔뒀다 구워먹으라고 하고
저녁에 식당예약해놨으니까 그리로 바로 오라고 함.
오호! 올해는 더욱 가벼운 친정나들이 입니다.
아 그런데 그 고기는 또 나중에 자식들 방문할 때 올라와요. 둘이서는 맛이 없다나 뭐라나ㅋㅋ
둘이 평소에도 건강위해
코스트코 고기 사다가 궈 먹고 하는 양반들이라
담에 제가 가면 남아있지 않을듯요..^^
명절마다 딸이 남편하고 애들까지 데려와서 엄마 고생시키니 아들이 머리 썼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