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환장하고 덤비는거라고
비자금이라나 뭐라나
이잼도 이것까지는 어찌 못하시겠죠
그래서 환장하고 덤비는거라고
비자금이라나 뭐라나
이잼도 이것까지는 어찌 못하시겠죠
특히 민주당의 한동훈이 된 한준호 나대는게 강선우과 아닐까싶어요.
경선 한번을 안하고 무려 재선해먹고 있으니.
이언주는 지난번 지선때 자기사람 못 깔았거든요. 이번에 쫙 깔고 2년후 총선 대비해야죠.
이야. 또 이언주, 한동훈....ㅋ 그렇게 까도 조혁당 오늘 2프로 지지율로 개혁신당과 동률. 호남도 5프로 나왔어요.
강득구는 떡고물은 모르겠고 사람이 그냥 멍청해요. 국회의원이 아니라 동네 이장 그릇도 안되는데 한심하다는 생각밖에 안들고.
그 민주당 보좌관하다 개혁신당가서 최고위원하던 김성열이가 김경한테 돈 준비하라고 코치하는거 함 보세요. 김성열이 민주당 보좌관 오래한 사람인데 알만한거죠.
그 2프로의 군소정당 표땜에 떨어지는게 선거판이죠
2프로가 다 뭐예요
1프로만 가져가도 수도권처럼 박빙인곳은 엄한 내란당한테 다 뺏기지
없어지면 좋겠어요
없으면 더 좋은 정치가 되리라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