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부모님 두분 안계시고 ,제사도 3년전부터 산소에서 간단히 아들들만 지냈는데
어느날 그렇게 남자들이 정했더라고요.
마침 남편이 이틀 비번이라 시부모님산소 혼자 간다기에,딸도 저도 심심해 따라 붙었어요
여행겸 겸사겸사 셋째시동생 혼자 시골집에 외로워해서 남편이 맘이 쓰여 겸사겸사가요.
82에서 가평검색하니 양평에 수수카페가 있길래 왔는데, 전경도 분위기도 너무 좋네요.
날씨가 흐려서 생각보다 싸하지만
천만다행 롱패딩 입은것
시원한 음료에 조각케잌 좀 달달하지만 괜찮네요
여긴 분위기 경치 맛집 같네요
잠시 까페 거닐다가
시부모님 산소에 가려고합니다.
5형제지만 각자 추모하고플때 하기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