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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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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당에서 코푸는 사람들 ㅜㅜ

... 조회수 : 3,983
작성일 : 2026-02-13 11:07:07

언니가 식당을 오픈해서 지금 많이 바빠요

일손이 부족해서 서빙이라도 도와줄겸 한달정도

도와주고 있는데

 

냅킨으로 코풀고 테이블위에 놓고 가는 사람들이

하루에 세네명은 꼭 있네요

 

이건 남녀비율을 떠나 반반 비율이에요

 

테이블 치울때마다 진짜 너무 힘들어요 ㅜㅜ

 

휴지통을 비치했는데도 꼭 테이블 위에 놓고가요(이건 본문 수정 추가했습니다 제 댓글을 안보시고 휴지통이

없는줄 아시는분들이 많아서요)

 

 

보도듣도 못했고 상상도 못한거라 그런 사람들 테이블 치울때마다 너무 더러워서 힘드네요

 

언니 가게만 아니면 보는즉시 본인거 가져가라고 하고 싶어요 

 

밥값 받고 서비스를 제공하는 영역이 도데체 어디까지일까요

IP : 106.101.xxx.149
8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2.13 11:07 AM (211.218.xxx.194)

    식당과 병원이 유독 심한듯.

  • 2. ...
    '26.2.13 11:09 AM (106.101.xxx.127)

    옆에 다른 손님 다 들리게 소리내서 그러는 사람들 참
    그래요

  • 3.
    '26.2.13 11:09 AM (211.235.xxx.150)

    테이블 밑에 휴지통 두시고 거기에 버려달라고 써붙이세요

  • 4. 그런데
    '26.2.13 11:09 AM (220.117.xxx.100)

    입닦은 냅킨은 괜찮고 코푼건 더러운가요?
    입닦은 냅킨에는 겉에 묻은 음식물 뿐 아니라 입 안에서 나온 침도 묻어있는데 콧물과 침이 다른가요?
    둘 다 타인 몸 안에서 나온건데요

  • 5. ....
    '26.2.13 11:11 AM (211.218.xxx.194)

    반찬그릇에 남긴 반찬은 또 어떻고요...
    우리집 잔반도 싫은데.

  • 6. 유명 삼계탕집
    '26.2.13 11:13 AM (175.197.xxx.64)

    코 풀거면 나가서 풀어라

    테이블마다 붙여놨어요.

    정말 비위 상해요 코 푸는 거...

  • 7. 220님
    '26.2.13 11:13 AM (106.101.xxx.9)

    입 닦은 냅킨도 꼭 휴지통에 버려야죠
    웬만한 식당엔 다 휴지통 있던데...

  • 8. ㅇㅇ
    '26.2.13 11:13 AM (73.109.xxx.54)

    저도 입닦은 거나 코푼거나 똑같이 더럽다 느껴져요
    먹은 수저 밥그릇도 같은 수준 아닌가요

  • 9. ...
    '26.2.13 11:13 AM (106.101.xxx.149)

    통념상 냅킨은 먹고나서 입주변을 닦는정도로 인식되지 않나요?
    코푼것과 같다고 생각하시나요?
    보통 코를 풀때는 남들이 안보는곳에서 푸는게 기본 예의인것 같은데 아니라고 생각하시는 분도 계시네요

    저는 이게 상식밖의 일인것같아 쓴글이에요

    제가 이상한걸까요?

  • 10. 그래서
    '26.2.13 11:14 AM (221.149.xxx.36)

    외식을 못 하겠어요. 단독 룸이 아닌 이상...갈수록 위생개념이 높아지는데 아직도 낮은 사람들이 많은데 그 사람들과 한 공간에서 밥을 먹어야 하니..

  • 11. 근데
    '26.2.13 11:16 AM (223.38.xxx.207)

    큰소리로 코를 풀고 침뱉고 그러는거 질색인데
    밥먹으면 콧물이 나는 사람은 어쩔수가 없어요
    식탁밑에 휴지통 있으면 모를까 코푼휴지를 가져가는게
    말이되나요 저는 그나마 제가쓴 냅킨 마지막에 새 냅킨으로
    싸서 뭉쳐놓긴 하는데 바깥쓰레기를 버리는것도 아니고

  • 12. 73.109
    '26.2.13 11:17 AM (106.101.xxx.149)

    맞아요
    똑같이 더럽긴 하죠
    하지만 식당이니 먹는것이 주인 곳에서 먹었던 그릇이나 수저등이나 입주변 마무리하는 휴지정도는 당연히 치워야 하는거라
    생각들지만
    남 코푼 휴지까지 수거하는건 아주 큰 스트레스에요 ㅜㅜ

  • 13. 의아
    '26.2.13 11:17 AM (125.182.xxx.24)

    휴지통을 놓으면 50%는 해결 될일이고

    근데 전 솔직히 식당에서 코푸는 것이
    왜 문제인지 이해가 안가네요.
    그렇게 예민해서야...

    그리고 코푼 휴지를 식탁에 올려두고 가는 것
    그리 잘한 행동도 아니지만
    입닦은 냅킨이나 코풀은 휴지나
    매한가지 아닌가요?

    식당에서 휴지 제공하는 이유도
    뭔가를 닦으라고 서비스 차원에서 주는 건데
    그거 처리할 서비스 마인드가 없다면
    그냥 그 일을 하지마세요.
    괜한 손님들 이상하게 몰지말고
    깨끗한 본인 적성에 맞는 다른 일을 하세요.

  • 14. ....
    '26.2.13 11:18 AM (112.186.xxx.161)

    풀고싶어서 푸는게 아니에요 ㅠ
    비염이라 코가 그냥 질질나오는거에요 ㅠㅠ
    흑흑 ㅠ
    최대한조용히 코를 닦고 그휴지를 보통 종이컵에 넣어놓고 나옵니다
    휴지통이있을경우는 휴지통에 넣지만.
    ㅠㅠ
    코를 미친듯이 푸는건 나가서하지만 흐르는콧물은 어쩔수가없어요 ㅠ
    흑흑

  • 15. 근데
    '26.2.13 11:19 AM (175.211.xxx.92)

    남들 비위 상하라고 일부러 코를 푸나요???
    참 나...

  • 16. ...
    '26.2.13 11:19 AM (202.20.xxx.210)

    코를 풀지는 않지만 매운 거 먹거나 뜨거운 거 먹으면 코 나오면 코 닦을 수 있고요.. 휴지통을 놔야죠. 그런데 손님이 코 풀고 그 휴지를 두고 가도 치워야 하는 게 식당인데.. 그게 싫으면 식당 하시지 않아야 ....

  • 17. ...
    '26.2.13 11:20 AM (211.218.xxx.194)

    비염있어서 그래요 22222
    저는 손수건 써요.

  • 18. ㅇㅇ
    '26.2.13 11:20 AM (211.193.xxx.122)

    저는 사용한 냅킨은 전부 제가 가지고 갑니다

    입장 바꿔 생각하면 간단합니다

    내꺼 나도 싫은 걸
    남은 더 싫겠죠

    그냥 제 기준입니다

  • 19. ...
    '26.2.13 11:20 AM (106.101.xxx.149)

    휴지통이 있는데도 테이블 위에 올려놓고 가요

    여기서도 코푼 냅킨이 당연하다 생각하는 분들이 많은거보니

    다중이용식당에서 꼬푸시는 분들이 많은가봐요

    참고해보고 극복해 볼게요

  • 20. 휴지통
    '26.2.13 11:20 AM (223.38.xxx.225)

    두세요 제발

  • 21. ..
    '26.2.13 11:21 AM (118.235.xxx.118)

    뜨겁거나 매운거 먹을때 콧물이 나오는 사람들이 있어요

  • 22. ....
    '26.2.13 11:21 AM (211.218.xxx.194)

    제기준은
    식당에 휴지통을 비치해야요. 가지고 갈꺼까진 아닌듯.
    식당휴지통에 버리면 되잖아요.
    휴지통관리는 식당에서 잘하셔야되는거고.

  • 23. FYI
    '26.2.13 11:22 AM (118.235.xxx.227)

    혹여나 외국 나가셔서 다들 식사자리에서 코푸는거 보고 미개인이라고 하실까봐..
    한국에선 코푸는걸 이상하게 보지만 미국같은 나라는 대놓고 시원하게 코푸는게 아주 당연한 일인건 아시나요?
    오히려 코 안풀고 안절부절하는걸 더 예의없게 생각함
    한국애서만 예의인걸로..

    원글님은 테이블에 코푼 휴지 전용 휴지통을 따로 두자고 언니분께 건의하시면 되겠네요
    언니분이 어떻게 생각할지, 손님들이 어떻게 생각할지 모르겠지만
    저라면 그 식당 유난이다 생각할듯

  • 24. 메모
    '26.2.13 11:22 AM (125.182.xxx.24)

    사용한 휴지는 테이블에 놓지말고
    휴지통에 버리라고 써놓으면 잘 지킬겁니다.

  • 25. ㅎㅎ
    '26.2.13 11:25 AM (124.111.xxx.15)

    저도 자영업을 하지만 사람들이 바뀌길 바라는 것 보다 시스템을 바꾸는 게 더 중요해요.
    위에 분들 말씀처럼 냅킨 사용 후 버릴 수 있는 휴지통을 두시는 게 맞죠.
    흐르는 콧물 정도는 밥 먹다 말고 코 나온다고 화장실이나 문 밖에 나가서 풀고 오는게 생각만큼 쉬운 게 아니잖아요.

  • 26. ...
    '26.2.13 11:25 AM (106.101.xxx.149)

    휴지통은 있지만 메모는 없었네요
    언니에게 이야기해서 문구를 붙혀야겠어요

  • 27. ㅇㅇㅇ
    '26.2.13 11:25 AM (210.183.xxx.149)

    저 식당서 코푸는데
    비염있어서 국물요리는 그냥 줄줄이에요ㅠ
    최대한 조용히 풀려고 노력하는데
    테이블밑에 휴지통있음 무조건버리고 입구에라도 휴지통있음 들고가서 버리는데
    휴지통이 아예 없는곳은 그냥 잘 싸서 테이블위에 놓고와요
    쓰레기까지 주머니에 넣고나오진 않아요
    테이블마다 휴지통 놓음 해결돼요

  • 28. 근데
    '26.2.13 11:28 AM (175.197.xxx.64)

    100프로 고쳐지진 않을거에요.
    무의식적으로 코 풀고 휴지 올려두는 사람 있을거에요.

    그래도 지금보단 좀 줄어들겠죠.

  • 29. ////
    '26.2.13 11:28 AM (121.179.xxx.8)

    너무 예민하시네요
    님 비염 한번도 안걸려봤죠?

    밥먹으면 콧물이 나는 사람은 어쩔수가 없어요
    식탁밑에 휴지통 있으면 모를까 코푼휴지를 가져가는게
    말이되나요 저는 그나마 제가쓴 냅킨 마지막에 새 냅킨으로
    싸서 뭉쳐놓긴 하는데 바깥쓰레기를 버리는것도 아니고
    222222

  • 30. ㅇㅇ
    '26.2.13 11:29 AM (14.48.xxx.230)

    식탁위의 휴지들 입닦은거 코푼거 치우기 싫으면 식당을 못하죠

    문구로 코풀지 말라고 쓴다고요
    그렇게 하세요 그거 보고 다시 안오는 손님들 속출할테니

  • 31. ㅇㅇ
    '26.2.13 11:30 AM (223.38.xxx.193)

    저도 비염인데 코푸는소리 코먹는소리 극혐해요
    백화점에서 샤브샤브 자주 먹는데 흐르는콧물 수시로
    닦아내고 나오면서 공용휴지통에 버려요

  • 32. 크게
    '26.2.13 11:31 AM (223.38.xxx.109)

    써 붙이세요 입구에
    비염있거나 코푸실 분들 사양

    크웩 가래 퉷 뱉는것도 아니고
    콧물 그럼 줄줄 흐르게 두나요?
    뭘 만들어 파는지 몰라도
    우리나라 음식 뜨끈하게 먹는거 많고
    온도차 나다보면 코풀어야하는 상황 와요.

  • 33. ...
    '26.2.13 11:32 AM (106.101.xxx.149)

    휴지통은 이미 있고
    문구는 건의할거라 했으니 댓글은 그만 써주시기 부탁드립니다

  • 34. 아니 무슨
    '26.2.13 11:32 AM (1.249.xxx.92)

    애기들 다쓴 기저귀도 아니고
    코푼 휴지까지 뭐라 하면 어쩌라고요.
    주변 손님은 찌푸릴 수 있다쳐도
    운영하는 사람이 그러면 안되죠

  • 35. 뜨아
    '26.2.13 11:34 AM (58.235.xxx.21)

    근데 전 갠적으로 식탁아래 휴지통 있는게 더러워보여요..
    거기 쓰레기통 자체가 깨끗하면 괜찮은데 ㅠㅠ 관리 안하더라고요 거의..
    남 코푼거 치우는거 싫은건 이해되고 장갑끼고 치우세요~~
    맨손이면 싫지만 장갑끼면 괜찮잖아요^^;;
    저도 만성비염에 팽 하고 코는 안풀어도 콧물은 계속 닦는데ㅠㅠ
    글고 저도 이십대때 유럽 2년 살았었는데 그때.. 팽 하고 코 풀어서 깜놀한적 있어요
    거긴 트름은 금기시되면서 코는 또 아무리 시끄럽게 풀어도 이해하더라고요
    아 근데 생각해보니 대부분 손수건이나 휴지 들고 다니면서 코 풀고 본인 주머니에 넣어 가져가긴하드라구요......

  • 36. 일해라절해라
    '26.2.13 11:34 AM (223.38.xxx.109)

    불편한 분이네요
    글을 지우면 될텐데..
    그 식당 분위기 알만합니다

  • 37. 그래도
    '26.2.13 11:34 AM (218.154.xxx.161)

    이 글 보는 분들 휴지통에 휴지 넣길..
    테이블마다 휴지통 있는 식당이 좋아요.
    코 나오는 거 어쩌겠어요 ㅠ
    우리나라는 테이블에서 코 닦거나 푸는 게 심한 실례가 아닌 문화니 휴지통으로 각자 ㄱㄱ.

  • 38. 저번에
    '26.2.13 11:35 AM (211.218.xxx.194)

    어디 고기국수집에서 전지에다가 길게 글써붙여가지고

    사람들이 그럴거면 장사 하지마라고 욕한거 생각나네요.
    넛지 책 생각나네요. 그런식으로 부드럽게 유도해보세요.

  • 39. 미드사랑
    '26.2.13 11:36 AM (211.235.xxx.44)

    전 제가 사용한 냅킨 제가 처리하고 싶은데
    삭당에 휴지통이 안보여서 안타까울 때가 많아요.
    어떤 땐 주머니에 넣고 나오기도 하는데...
    휴지통좀 테이블마다 놔주면 좋겠는데 그게 또 관리하는 입장에선 불편할까요?

  • 40. 그런 마음
    '26.2.13 11:36 AM (219.255.xxx.153)

    장사를 하지 말아야지.

  • 41. ...
    '26.2.13 11:38 AM (106.101.xxx.149)

    그동안 댓글 달았는데 글 지웠다 원성인 글들을 봐와서
    글 안지우고 의견 참고하니 더이상 댓글 달지 말라고 부탁한건데
    거기서 그 식당 분위기가 왜 나오나요?
    좀 너무 나가시는것 같은데요

  • 42. 점심땐
    '26.2.13 11:40 AM (223.38.xxx.133)

    장사 안 하나요?
    지금 한참 몰려들 때인데..

  • 43. 휴지통
    '26.2.13 11:40 AM (118.235.xxx.231)

    있는데도 테이블에놓는건 매너가 없어서죠
    코푸는걸로 뭐라하지마시고 휴지통에 안넣는걸 지적하셨어야..
    테이블에 써붙여놓으시고 그것도 못읽고 이행못하는 사람은 그냥 지능하위20프로라고 생각하시고 비닐장갑끼고 처리하세요

  • 44. 비염 때메
    '26.2.13 11:41 AM (218.54.xxx.75)

    매번 식사할때 콧물 질질 흐르면
    남과 외식을 삼가해야겠어요.
    그리고 흐르면 조용히 닦으면 되지 않아요 ?
    코를 킁킁.. 팽 .. 소리내서 풀면 식당안 사람들
    밥맛 뚝 떨어지잖아요.
    가래침 뱉는 소리나 그 소리나 정말 더러워요.
    남에게 피해주지 말아야지요.

  • 45. 정말 드러워
    '26.2.13 11:42 AM (1.235.xxx.138)

    우리나라 매너 없는 인가들 너무 많고요.

    식당에서 코 막푸는 사람들 저주해요., 옆사람생각은 절대 안하나봐요.

    화장실가서 풀고 휴지통에 버린든가.

    다수의 사람들 있는 식당서 혼자 코풀고 코닦고 드러워 죽겠어요,

    비염있어 어쩔수없이 코나옴 제발 화장식가서 풀고 먹길.

  • 46. 그러게요
    '26.2.13 11:43 AM (203.128.xxx.74)

    자기가 먹은 밥상에 코푼 휴지 버리고 가고 싶은지
    휴지통도 있다느만 으이그....

  • 47. 어이없어서
    '26.2.13 11:43 AM (220.117.xxx.100)

    지능 하위 20프로라고 욕하면서 그 사람들이 내는 돈은 받고 싶은가요?
    그런 마인드면 장사 접어야죠
    그리고 한국처럼 뜨겁고 맵고 훌훌 마시는 음식 천지인 한국에서 콧물나온거 닦는다고 뭐라고 하려면 정말 먹는 장사는 하지않는게 좋겠어요

  • 48. 118.235님
    '26.2.13 11:44 AM (106.101.xxx.149)

    그 말씀이 맞습니다
    한달 식당일 하면서 많은걸 배워요
    정말 세상은 넓고 아직 내가 이해 못하는 일들이 많구나 하고요

  • 49. 아우
    '26.2.13 11:44 AM (76.103.xxx.142) - 삭제된댓글

    그런 식이면 먹다 밷은 음식, 이쑤시개, 땀 닦은 냅킨도 다 들고 나가나요..
    밥 먹다 나오는 코를 소리 안 나게 푸는 것까지 예의없다 할 수 있는지.
    식당하면 밥 먹으면서 생기는 쓰레기들은 참을 수 있어야죠.
    아님 가격 확 낮추시고 완전 셀프 서비스 하세요.

  • 50. 저런
    '26.2.13 11:45 AM (76.103.xxx.142)

    그런 식이면 먹다 뱉은 음식, 사용한 이쑤시개, 땀 닦은 냅킨도 다 들고 나가나요..
    밥 먹다 나오는 코를 소리 안 나게 푸는 것까지 예의없다 할 수 있는지.
    식당하면 밥 먹으면서 생기는 쓰레기들은 참을 수 있어야죠.
    아님 가격 확 낮추시고 완전 셀프 서비스 하세요.

  • 51. ...
    '26.2.13 11:48 AM (223.38.xxx.249)

    근데 제가 갔던 식당들 거의 테이블마다 휴지통 없었어요.
    아웃백, 매드포갈릭 이런데 모두 코 닦고 입 닦은거 버리고 싶은데 휴지통이 없으니 난감;;;
    며칠전엔 추어탕집도 갔는데 거기도 휴지통이 없고 ㅡㅡ;;;
    길동우동 한군데만 각자 휴지통 있는 곳이었어요.

  • 52. ...
    '26.2.13 11:49 AM (118.235.xxx.107)

    어쩔 수 없는 일 같은데요
    식당 테이블마다 휴지통 있어서
    휴지통 비닐 끼우고 갈고 하는 거보다
    테이블 치울 때 한꺼번에 정리하는 게
    일하는 입장에서 더 수월할 거고
    테이블 옆에 휴지통 있는 것도
    더러워 보여요 손님 입장에서..
    이건 깨끗한 식당 이용하고 싶은 손님맘이니까..
    조금도 더러운 거 싫으면 장사를 안 해야죠..
    식당에서 코 풀고 싶어서 푸나요. 생리적인 현상인데...
    휴지통이 항상 잘 보이는 곳에 있는 것도 아니잖아요
    큰 식당일 경우 휴지 버리려고
    휴지통 두리번거리고 찾아서 버리고 와야하나요
    차려입고 나와서 코푼 휴지 가방에 넣어서 들고 오나요?

  • 53. 무교동 북엇국집
    '26.2.13 11:50 AM (175.197.xxx.64)

    거기 가면 테이블 바닥이 아닌 공중에
    고무줄로 공중부양해서 휴지통 뒀어요.
    걸리적거리지 않고 좋더라고요.

    글고 비염이라고 무조건 이해해 줘야 하나요?
    진짜 댓글들... 에휴

  • 54. 코 안 풉니다만
    '26.2.13 11:53 AM (211.206.xxx.180)

    그냥 식당하지 마세요.
    이렇게 까다로워서야...
    서구 식당이 더 자유로운 듯.

  • 55. 106.101
    '26.2.13 11:54 AM (73.109.xxx.54)

    내가 만든 쓰레기 다 처리하고 나오는건 맥도널드 같은 셀프 서비스 (사실상 서비스가 없는 식당이죠) 가 그렇고요
    일반 식당은 서비스를 파는 거라 내 쓰레기 내가 치운다는 생각은 일반적이지 않아요

  • 56. ...
    '26.2.13 11:56 AM (202.20.xxx.210)

    저는 외식 거의 안 하긴 하는데.. 에효..식당 주인이 사람들이 쓴 휴지 안 치우고 간다고 이러는 걸 보니 더더욱.. 식당을 가지 말아야 겠다는.. 이래서 그냥 백화점 지하 식품관에서 그냥 포장 간단하게 해와서 집에서 먹는 것만 하게 되는.. 정말 식당 싫어집니다. 그렇게 다 깨끗한 거만 보고 싶고 하고 싶으면 식당 하지 말아야죠.

  • 57. 싫죠
    '26.2.13 11:57 AM (210.100.xxx.239)

    그걸 좋다는 사람 없을텐데
    팽! 하고 푸는 소리 크게 내지만 않음
    저는 괜찮아요
    먹다나온 쓰레기는 식당에서 치워줄수 있다고 생각하구요

  • 58. 식당들
    '26.2.13 12:01 PM (211.36.xxx.209)

    일회용 손장갑이나 벗읍시다.

  • 59. ...
    '26.2.13 12:02 PM (106.101.xxx.149)

    내가 보는 세상이 전부였나봅니다
    비염심한 남편도 음식점에서 고춧가루 들어간 음식 먹으면
    콧물 질질이거든요
    그래도 현장에선 안풀어요
    옆사람들 불편할까봐요

    저희 엄마도 연세드시니 음식 드실때 눈물 콧물 많이 흘리시는데
    가족외 타인 보는곳에서는 안푸세요

    식당에서 코푸는게 이리도 당연하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다는것에 또 놀라게 되네요

    해외는 코안푸는게 예의에 어긋난다고 하는 댓글이 있는데
    우리 나라는 밥먹다 나오면 나오는데로 코풀고 그 휴지를
    테이블에 올려놓는게 맞는건가요?
    같이 먹는 사람도 싫을것 같은데 진짜 생각 외로
    당연하게 생각하는 분들이 많네요

  • 60. 답답
    '26.2.13 12:06 PM (211.208.xxx.21) - 삭제된댓글

    원글님기준으로 세상을 보시면 장사못해요

  • 61. 답답
    '26.2.13 12:07 PM (211.208.xxx.21)

    원글님기준으로 세상을 보시면 장사못해요
    그래서 식당분위기 운운하는 글까지 나온건데
    빽빽 거리기만 하시면 어쩝니까

  • 62. ...
    '26.2.13 12:08 PM (106.101.xxx.149)

    제가 식당 주인이 아니라 그런가보네요

    저는 식당에서 밥먹을때 옆테이블에서 코풀면 밥맛이

    뚝 떨어지거든요

    그런 마인드로 봐서 그러가봐요

    언니는 주인이니까 다를수도 있겠죠

  • 63. .....
    '26.2.13 12:13 PM (211.218.xxx.194)

    댓글러들은 식당주인편이 아니라 식당손님에 가깝습니다.

  • 64. ...
    '26.2.13 12:16 PM (106.101.xxx.149)

    211.218
    현명한 말씀입니다
    저는 어짜피 갈사람이니 갈때까지는 잘 이겨내 보렵니다^^

  • 65. ㄴㄴㄴ
    '26.2.13 12:17 PM (118.235.xxx.225)

    그 식당 가지 말아야겠네요
    밥먹으면서 코도 풀지말라니요

  • 66. ㅇㅇ
    '26.2.13 12:20 PM (14.48.xxx.230)

    식탁밑에 휴지통이라니?
    싸구려 식당이나 그렇죠 고급식당에선 있을수 없죠
    쓰레기통을 가까이에 두고 밥먹으라는건가요
    남이 버린 쓰레기통을요??
    손님 한팀 나가자마자 휴지통 치워줄것도 아니면서

  • 67. ㅇㅇ
    '26.2.13 12:21 PM (220.78.xxx.14)

    식당 테이블에 휴지통이 없어서 불편하다,
    내가 먹고난 식탁 자리를 깨끗이 해놓고 나오고 싶다는
    글을 쓴 적이 있는데
    식당 하시는 분이 댓글을 썼어요.
    휴지통을 놓으면 그 휴지통에 별의별 걸 다 버리고 간대요.
    밖에서 사먹고 남은 커피 등등.
    모르고 휴지통 비우다보면 일이 커지고.
    차라리 테이블 위에 버리고 가는 게 더 편하대요.
    그래서 휴지통 놓지 않는다고.

  • 68. 이글 언니분
    '26.2.13 12:22 PM (220.117.xxx.100)

    보여드리세요
    어떻게 생각하나...
    식당 운영하는 사람과 어쩌다 나와서 도와주는 입장은 크게 다를걸요
    원글님은 더러워서 못할 일이니 나와서 우아하게 집에서 지내세요
    그리고 당연히 세상엔 식당 주인보다 고객 수가 더 많죠
    식당주인 입장에선 고객 입장에 귀 기울이는게 맞고요

  • 69. 솔직히
    '26.2.13 12:27 PM (223.38.xxx.171)

    테이블밑에 쓰레기통 있는 식당도 더러워보이구요
    그것도 직원이 치워야할 일거리고
    그게 싫으시면 맥도날드 스타벅스처럼 셀프로 치우게
    하셔야되는데 그것도 휴지는 버리고 얼음은 음료수통에
    포크나 접시 따로 잘 두는 사람은 제가 갈땐 저밖에 없더라구요

    이쑤시개는 어쩌라구요 제가 극혐하는데 이쑤시는
    사람도 천지에요 코를 드럽게 팽팽풀고 가래침 커컥하는거
    아니고 조용히 입닦고 코닦는건 전 비매너 아니라고 봅니다

    님남편 식사자리에서 참을정도면 비염 심한분 아닌거죠
    남자들은 국 먹으면 땀터져서 땀도닦고 난리에요

  • 70. ㅇㅎ
    '26.2.13 12:30 PM (1.227.xxx.23)

    30대초반 여자둘이 왔는데(생긴건 차분하고 아주 멀쩡함)
    밥 다 먹으니 한여자가 코를 팽! 크게 소리내며 풀더군요
    그 소리에 깜짝놀라 쳐다보니 별로 신경 안쓰더구요
    콧물이 흘러서 닦는건 뭐라 안하는데
    그리 큰소리로 진심 미친 여자인가 싶었네요

  • 71. ....
    '26.2.13 12:33 PM (122.43.xxx.251)

    나중엔 왜 식당와서 화장실 거냐고 따지겠네요.........
    훌쩍거리면서 밥먹는거보단 한번 푸는게 같이 밥먹는 사람들에게도 나아요. 밥 받아들고 코때문에 여러명이 들락거린다고 생각하면 밥맛 뚝이네요. 보이게 펼쳐놓은것도 아니고 뭉쳐놓은 휴지도 더러워 비위상하시면 다른일 알아보시는게 맞죠.

  • 72. ........
    '26.2.13 12:48 PM (118.235.xxx.122)

    업종을 바꾸셔야 할 듯합니다. 깔끔하시고 결벽증 있는 분 같은데, 그러면 다른 업종 하셔야죠.

  • 73. ㅣㅣ
    '26.2.13 1:10 PM (118.221.xxx.12)

    뷔페는 휴지통을 본적이 없네요.

  • 74. ////
    '26.2.13 1:12 PM (110.10.xxx.12)

    원글은 그 가게 안나가주는게 언니분에게 도움될둣

  • 75.
    '26.2.13 1:18 PM (211.235.xxx.171)

    고급식당은 쓴휴지 식탁에 올려두면
    중간중간 먼저 치워주고 그래요.
    고객한테 이래라 저래라 없고..
    그렇죠..모..

  • 76. 허허
    '26.2.13 1:27 PM (112.151.xxx.218)

    식당 접으세요
    진짜 이글은 제가 다 기분나쁘네요
    이런 서비스 정신 없는 식당이라
    당장 접으세요

  • 77. ㅠㅠ
    '26.2.13 1:38 PM (117.111.xxx.235)

    자주 훌쩍거리는 것보다 코를 푸는 것이 낫다고 봐요
    코푼 휴지는 따로 버리고 가야하죠

  • 78. 원글
    '26.2.13 2:05 PM (223.38.xxx.222)

    식당에서 코푸는 사람들을 여지껏 못보고 살았다는게 더 놀라운데요? 코푸는게 마땅히 이해받아야 한다는 논리는 아니고요.

  • 79. 오마
    '26.2.13 2:10 PM (116.37.xxx.159)

    저도 음식이 있으면 비염이라 콧물이 줄줄 흘러요.. 그래서 식당에서 계속 휴지로 코를 닦는데.. 글쓴님이 말씀하시는거는 대놓고 킁~~~하는 코푸는거 말씀이신가요? 아니면 그냥 흐르는 코를 닦고 그걸 버리고 간다는걸까요? 저도 아저씨들 힘들여 코푸는건 솔직히 별로고 입맛 떨어지는데.. 슬쩍슬쩍 닦는건.. 어쩌라고요... 콧물이 나오는걸 막을수도 없고... 그걸 닦고.. 들고오는것도 그다지 하고싶지 않은데요 ㅡ,ㅡ 서빙보시는 분은 그럼 코휴지 칠울때마다 손 닦으세요? 휴지통 비울때마다 손 닦으시죠? 수저는 반드시 커버링 하시고요? 그냥.. 적당히 삽시다... 식당까지 와서 사먹어주는 손님한테 감사해야지.. 무슨 병원에 밥 얻어벅으러 가는거 아니잖아요..

  • 80. 저는
    '26.2.13 3:27 PM (39.124.xxx.64)

    예전엔 식당에서 코를 유난히 세게 푸는 사람을 이해 못했는데
    외국 식당에서 아무렇지 않게 코푸는 사람이 많은 걸 보고 난 후엔
    이제 식당에서 코푸는 사람이 더이상 그렇게 이상하지 않더군요.

    근데 나이드니
    뜨겁고 매운 음식 먹으면
    저도 콧물이 흐르더라구요.

  • 81. ...
    '26.2.13 3:45 PM (1.237.xxx.38) - 삭제된댓글

    비염 있음 콧물 흐르는데 그럼 어째야하나요
    먹지도 말까요
    큰 소리내서 푸는게 문제고 아래 휴지통이 있음에도 식탁위에두는건 그럴수도 있겠네요

  • 82. ...
    '26.2.13 3:47 PM (1.237.xxx.38) - 삭제된댓글

    비염 있음 콧물 흐르는데 그럼 어째야하나요
    먹지도 말까요
    큰 소리내서 푸는게 문제고 아래 휴지통이 있음에도 식탁위에두는건 그럴수도 있겠네요
    코 닦은 휴지도 못참겠음 그냥 하지말고 접어요
    엄마는 수십년전 여관 운영하며 똥 이불도 빨았어요

  • 83. ...
    '26.2.13 3:48 PM (1.237.xxx.38) - 삭제된댓글

    비염 있음 콧물 흐르는데 그럼 어째야하나요
    먹지도 말까요
    큰 소리내서 푸는게 문제고 아래 휴지통이 있음에도 식탁위에두는건 그럴수도 있겠네요
    코 닦은 휴지도 못참겠음 그냥 하지말고 접어요
    엄마는 수십년전 여관 운영하며 똥 이불도 빨았어요

  • 84. ...
    '26.2.13 3:50 PM (1.237.xxx.38)

    비염 있음 콧물 흐르는데 그럼 어째야하나요
    먹지도 말까요
    큰 소리내서 푸는게 문제고 아래 휴지통이 있음에도 식탁위에두는건 그럴수도 있겠네요
    코 닦은 휴지도 못참겠음 유난이고 안맞는거니 그냥 하지말고 접어요
    엄마는 수십년전 여관 운영하며 똥 이불도 빨았어요

  • 85. ...
    '26.2.13 3:55 PM (89.246.xxx.214)

    독일사는데 아직도 이해안가는 문화!;;; 삭당에서 진짜 비위 상함 . 아니 어디든 사람들 코 팽팽 풀어댐 드러

  • 86. ooo
    '26.2.13 4:00 PM (182.228.xxx.177)

    내가 코 푼 휴지를 남이 치워주는게
    이리도 당연하고 당당한 사람들이 82에도 많군요.

    저도 비염이라 뜨거운 국물 먹으면 콧물 장난 아니어서
    코를 시원하게 풀지는 않아도 계속 닦아내고
    제가 쓴 냅킨들은 일회용 종이컵 을 물컵으로 쓰는 집은
    종이컵 안에 다 모아서 종이컵 꼼꼼히 구겨두고
    종이컵이 없는 집은 모아서 계산대나 입구 휴지통 찾아 버리고
    그마저도 없다면 집에 가져와서 버립니다.

    남에게 구역질 나는 뒤치닥거리 시키는걸 당연하게 생각하지 말고
    내가 좀 더 신경쓰고 배려하는 마음에 대해 고민해볼 생각은
    전혀 안 하고들 사나봐요.

  • 87. ㅇㅇ
    '26.2.13 5:31 PM (14.48.xxx.230)

    식탁 정리는 식사값에 포함된거에요
    그걸 안한다고 배려하는 마음이 없다는건 주관적인거죠
    단적으로 손님한테 쓴 냅킨은 가져가시고
    뒷정리 하고 가시길 바란다고 공지하는 식당이 있으면
    잘될까요 망할까요
    그게 당연히 손님이 해야한다고 생각하면 다들 따르겠지만
    실제는??
    보편적이지 않은 배려를 강요하면서 그거 안한다고
    뒷담화 하는건 서비스직에 맞지않은 마인드죠

    음식 내오고 필요한거 갖다주고 뒷정리하는건 식당측이
    할일이죠
    굳이 다쓴 휴지 냅킨은 안치워줘도 된다는건
    설득력이 떨어지죠
    도저히 못하겠으면 자영업 안하면되는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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