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viewsnnews.com/article?q=233685
"다주택자들 기존대출 만기 되면 대출연장 혜택 줘야 할까"
왜 대통령이 나설까요? 담보가치 좋고 안전하면 은행이 알아서 만기연장하겠죠. 대출이 은행의 상품이고 잘팔리는데 그걸 못팔게 막나요?
부동산 안내리면 대통령 탓할꺼잖아요?
제가 탓할지 아닐지 다주택자일지 무주택자일지 1주택자일지 아세요?
정책은 문재인 판박이면서 협박은 더 잘하는게 차이네요
그렇게 해서라도 아파트 가격은 좀 잡혔으면 합니다.
은행권 그동안 이자장사 편하게 해먹고
성괍급 잔치도 매번했잖아요.
이정도 정부 정책에는 은행권도 반발말고 동참해줘도 된다 생각합니다.
대통령 죽이려드는 언론과 국짐이들이 수백만 트럭이죠.
선거용이어서는 안됩니다. 한두해 할거 아니고 장기적으로 봐야하고 무엇보다 일관성이 중요해요. 자기가 말해놓고 자기가 뒤집으니 정책이 안먹히는 겁니다. 시장에 개입하고 규제할거면 완벽하게 해야 합니다. 그러지 못하면 두더지잡기처럼 풍선효과만 일으켜요.
지금 보니 고가주택은 멈칫하는 사이에 중저가 아파트들이 급등하고 전월세 매물이 부족해졌다면서요. 이게 건전한 조정인가요?
첫댓
그럼 전정부는 왜 대출 해주라 그랬을까?
부동산이 주식같은 동산도 아니고, 몇달안에 뚝딱 팔리나요. 좀 성급하신듯.
전정부 얘기가 왜 나옵니까?
그럼 전정부는 왜 대출 해주라 그랬을까? 222222222
대출이자도 내리고.
국힘찍을순 없어서 할수없이 민주당 찍긴했는데
이재명은 그동안의 눈치만보는 민주당과 결이 다르네요
끝까지 응원합니다!!
돈을 잘벌다가 경제가 힘들어지면 그땐 살찐 은행을 털어서 위기를 모면하죠. 지금까지 그래왔잖아요
상대를 사악한 존재로 만들어서 문제를 해결하려 할까요. 사과값이 뛰면 사악한 기업들이 사재기해서 그런거라고 하고, 농산물값이 뛰면 사악한 중간상인 때문이고
집값이 뛰면 사악한 다주택자 때문이라고 몰고
은행이 돈벌면 사악한 은행이고
그쵸 왜 악마화를 시켜서는...이대통령님 응원합니다. 이번 부동산정책 강하게 가주세요
농산물값이 뛰면 사악한 중간상인 때문이고
집값이 뛰면 사악한 다주택자 때문이라고 몰고
은행이 돈벌면 사악한 은행이고
ㄴ 이걸 적폐 라고 한다지요
화이팅!!피해자 코스프레에 끔쩍말고!!
대출도 막고 보유세도 올리고 다 해봐라 어찌되나
조국보다 sns를 더 좋아하네
사악한게 아니고 담합은 불공정 거래예요
대통령이 언제 상대를 사악한 존재로 만들었나요?
정확한 단어를제대로 알고 씁시다
왜저래요 정말.
부동산이 주식같은 동산도 아니고, 몇달안에 뚝딱 팔리나요. 좀 성급하신듯.
-> 그래서 오랫동안 유예기간 줬잖아요.
주변에서 보니 정작 강남 다주택자들은 이번은 유예되지 않을 것 같은지 일찍 부동산 정리하던대요.
불공정거래 맞지요.
박근혜때 정상화된 집값을 폭등하게 갖은 짓을 자행했쟎아요.
자기가 산 강남아파트가 산가격 보다 너무 많이 떨어져 눈에 보이는 게 없다면서
무조건 2배되게 하겠다 던가
이게 정치의 기술이래요.
실정을 감추기 위해 분노의 대상자를 만드는 것
라일
'26.2.13 10:59 AM (211.234.xxx.128)
농산물값이 뛰면 사악한 중간상인 때문이고
집값이 뛰면 사악한 다주택자 때문이라고 몰고
은행이 돈벌면 사악한 은행이고
지금 민주당이나 국토부 아무도 대통령부동산정책개혁에 도움을 안주고 있으니 혼자 sns로 싸워나가는 느낌입니다
아직도 최경환 탓. 혹시 10년전부터 같은 글 복붙하시나요?
'26.2.13 11:15 AM (223.63.xxx.199)
이게 정치의 기술이래요.
실정을 감추기 위해 분노의 대상자를 만드는 것
ㄴㄴ 노노 정치가 개입해야할. 개선해야할 부분이죠
분노는 적폐로 누려온 기득권이 느끼고있는 것
타협과 인정.우울 단계로 밟아 나가며 이성을 찾기를
다주택자 중과유예를 종료할거였으면 토허제 발표할때 묶었어야죠. 토허제 발표 나온거 보고 중과유예는 종료되지 않을거라고 본 사람들 많을거예요. 두개의 규제가 서로 충돌하니까요. 근데 유예가 종료되었고 결국 문제점을 지적하니 일시적 갭투자 허용이 되었고, 이러다보니 1주택자는 갭투자 허용이 안되어 못파는 상황이 벌어졌죠.
국토부 관련 장관들은 최근까지도 중과유예가 유지될거라는 분위기를 풍겼고 대통령도 세금이 아닌 공급으로 잡겠다는 입장을 보였고요.
이미 아파트 임사자는 없어질 상황에서 다주택자를 타겟으로 삼는 발언의 유효성에 의문이 가는 거예요
만약 다주택자 주담대를 거둬들인다면, 그들이 던지는 빌라 원룸 오피스텔을 누가 받을까요. 오피스텔은 그나마 낫겠지만 빌라 원룸 가격 하락이 불보듯 뻔한데 그건 세입자에게도 타격이 가는거 아닌가요
정치가 개입해야 할건 갈라치기와 협박이 아니잖아요
라일
'26.2.13 11:19 AM (211.234.xxx.128)
'26.2.13 11:15 AM (223.63.xxx.199)
이게 정치의 기술이래요.
실정을 감추기 위해 분노의 대상자를 만드는 것
ㄴㄴ 노노 정치가 개입해야할. 개선해야할 부분이죠
분노는 적폐로 누려온 기득권이 느끼고있는 것
타협과 인정.우울 단계로 밟아 나가며 이성을 찾기를
부동산정책으로 지지율 폭등했는데 문재인끌어들이고
협박까지 하다니 ㅎㅎ
선거가 얼마 안남았는데 열심히 해야죠. 앞에서 욕먹을 대상도 필요하구요. 근데 과연 다주택자가 이 집값의 원흉일까..
마지막으로 한마디 덧붙이자면..
정부가 민간의 도움이 필요할때 유인책을 제시하며 참여를 유도하죠. 혜택에 대한 약속과 함께.
민간은 정부의 약속을 믿고 투자를 합니다. 그렇게 하다보면 이익이 쌓이죠.
그때 정부는 자신이 한 약속을 깨버리고 너희들은 적폐라고 외치죠.
정부의 실책은 빼놓고 약속을 믿은 민간사업자를 악마화합니다. 늘 그렇게 문제를 피해가죠.
대출막고 보유세올리고?
그거밖에 방법없냐
이미써먹은 실패한건데
뭔수로 잡냐 집값을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803811 | 마운자로 7주차인데 9 | 띵띵녀 | 2026/04/13 | 3,127 |
| 1803810 | 트럼프는 예수다! 11 | 000 | 2026/04/13 | 2,110 |
| 1803809 | 커피 안 준다고 화내는 시아버지 42 | ... | 2026/04/13 | 12,740 |
| 1803808 | 오빠가 살린 동생.. 4 | ........ | 2026/04/13 | 3,999 |
| 1803807 | 눈썹 정리를 잘못한 건지 4 | 눈썹 | 2026/04/13 | 1,751 |
| 1803806 | 소음인, 몸 차고 추위 많이 타는 체질 뭘 먹으면 좋을까요? 21 | 00 | 2026/04/13 | 2,915 |
| 1803805 | “그래, 나 음주운전 전과있다. 이재명도 전과있어” 22 | ㅇㅇ | 2026/04/13 | 2,645 |
| 1803804 | 멜론...유툽뮤직... 7 | 랄랄랄 | 2026/04/13 | 817 |
| 1803803 | 어짜다 보니 커피를 끊게 됐습니다. 13 | ^^ | 2026/04/13 | 5,431 |
| 1803802 | 새치뿌염 주기가 어떻게 되세요? 11 | A | 2026/04/13 | 3,469 |
| 1803801 | 천일염에 파랗게 뭐가 끼었는데 뭐에요? 1 | 아니 | 2026/04/13 | 1,185 |
| 1803800 | 집으로 찾아오는 길냥이가 너무 웃겨요 12 | ㅋㅋ | 2026/04/13 | 2,875 |
| 1803799 | 이불에 치여 죽겠어요 15 | ㅜㅜ | 2026/04/13 | 5,236 |
| 1803798 | 화가나면 목소리가 4 | ㆍㆍ | 2026/04/13 | 1,432 |
| 1803797 | 아들 여자친구 선물 8 | ㆍ | 2026/04/13 | 2,133 |
| 1803796 | 도움절실)전세갱신후 살다가 중도퇴실 중개비는 누가? 46 | 동그라미 | 2026/04/13 | 3,356 |
| 1803795 | 여름 신발 뭐 신으세요? 11 | 샌들은안됨 | 2026/04/13 | 2,419 |
| 1803794 | 헤어 트리트먼트추천좀 13 | 점순이 | 2026/04/13 | 2,059 |
| 1803793 | 피부과 시술 비싼거 맞아도 효과없는 친구?? 7 | 사랑이 | 2026/04/13 | 2,272 |
| 1803792 | 서울사람 지방살이 19 | Dd | 2026/04/13 | 2,853 |
| 1803791 | 부모는 평생 죄인인가….친구 하소연 27 | … | 2026/04/13 | 6,208 |
| 1803790 | 서울에서 제일 큰 다이소 14 | 멜라토닌 | 2026/04/13 | 4,225 |
| 1803789 | 60 다 된 상간녀 5 | 없어 | 2026/04/13 | 5,651 |
| 1803788 | 소리 경쾌하고 누르는 느낌이 좋은 키보드 소개 좀 부탁드려요. 9 | 키보드 | 2026/04/13 | 814 |
| 1803787 | 지금 전주역인데...근처 점심 먹을곳? 9 | ... | 2026/04/13 | 98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