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톳 말린 것은 어디에 쓰면 좋을까요

고민 조회수 : 407
작성일 : 2026-02-13 10:01:21

밥 할 때 넣어서 톳나물비빔밥 해 먹으라고 파는 제품인데

몇 번 만들어 보니까 밥에서 해초비린내가 너무 많이 올라와서 방치 중입니다.

그냥 버리자니 아까운데 이걸 어떻게 쓰면 좋을까죠?

불려서 식초 넣어 일종의 나물 반찬으로 만들까요? 아니면 초고추장에 무쳐 볼까요?

 

IP : 220.86.xxx.203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6.2.13 10:03 AM (116.89.xxx.138)

    저는 늘 반찬으로 해먹어요
    불려서 오이 부추 깻잎 고추 양파 채썰어서 초된장에 무칩니다

  • 2. ㅇㅇ
    '26.2.13 10:04 AM (116.89.xxx.138)

    아 고추장도 조금 섞네요

  • 3. ...
    '26.2.13 10:05 AM (118.235.xxx.27)

    생톳밥은 그 비린 맛이 맛있는 향으로 느껴지는데
    말린 톳은 마른 내 같은 게 더해져서
    톳밥보다는 짭짤한 간장조림 같은 게 적당한 듯합니다

  • 4. 왠지
    '26.2.13 10:05 AM (1.250.xxx.105)

    라면끓일때 스프랑같이 넣으면 맛있지싶어요

  • 5. 톳볶음
    '26.2.13 10:05 AM (211.234.xxx.78)

    저희 애가 제일 좋아하는 반찬이예요..
    물에 불려서
    맛술, 들기름, 간장, 설탕, 파랑 다진마늘 순으로 넣고 볶는데
    저는 그냥 맛술 안 넣고 설탕도 안 넣어요..
    저는 요새 국간장 말고 액젓 넣기도 하고요..
    맛있어요^^~

  • 6. --;;
    '26.2.13 10:10 AM (121.200.xxx.6)

    말린 톳 반찬해 먹을 줄 몰라서 한두해 두었던거
    다 버렸네요.
    윗님 댓글 보고 나니 여기에 문의해 볼 걸...

  • 7. 11
    '26.2.13 10:30 AM (211.117.xxx.76)

    저는 불려서 두부랑 무쳐요
    참기름. 참치액이나 소금. 깨만 넣어도 맛있어요
    간장은 두부가 까메져서 별로..

  • 8. aneskim
    '26.2.13 10:32 AM (112.201.xxx.15)

    야채 각종해물 넣고 부침개 해 드시면 먼저 재료 다 섞은 다음에 톳 넣고 휘리릭 ㅡ 그래야 톳에서 나오는 검은물이 더 나옴 ㅡ 금방 없어져요

  • 9.
    '26.2.13 10:41 AM (221.149.xxx.157)

    그거 주문하려고 장바구니에 담아놨는데 빼야겠네요.
    톳이 철분이 많아 좋다길레 밥할때 넣고 해보려고 했더니...

  • 10.
    '26.2.13 11:28 AM (223.38.xxx.96)

    톳튀김도 있어요
    버스안이라 길게는 못쓰고
    러시피 찾아보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5155 소갈비찜 수입은 미국산? 호주산? 9 소갈비찜 11:14:46 648
1795154 합당무산으로 합당은 어렵고 당대표 후보 김민석을 10 민주당 11:13:52 498
1795153 얼마전 sk텔레콤 산다고했던 사람인데요.. 2 쫄보 11:11:15 1,211
1795152 La갈비 레시피 질문이요 5 양념 11:08:52 420
1795151 식당에서 코푸는 사람들 ㅜㅜ 72 ... 11:07:07 2,769
1795150 지금 회원들이 일하면서 밥해먹기 책보면 기절할듯. 14 .... 11:06:08 1,174
1795149 15일날 용인에서 서울 다녀오기 괜찮을까요? 1 고민 11:05:45 246
1795148 왕과 사는 남자, 연출은 하급 연기는 최상상급 11 .. 11:01:43 2,208
1795147 젊을적 식당 운영 경험 있는 70대 남자, 냉면가게 차리신다는데.. 10 닉넴 11:01:30 989
1795146 동네 빵집 가격과 빵의 수준 1 ... 11:00:13 663
1795145 자꾸만 토마스와 친구들 가사가 맴돌아요 12 갱년기 10:55:50 517
1795144 키보드 패드 예쁜거 블루커피 10:51:50 135
1795143 자궁근종이 줄기도 하나요? 8 77 10:51:14 1,129
1795142 지금 차기 논할때 아니다 도올 11 10:50:02 604
1795141 삼전 추매했는데 떨리네요 3 ㅇㅇ 10:48:34 1,974
1795140 가족 해외여행을 가고 싶은데 시어머니가 꼭 같이 가고 싶어해요 40 여행 10:47:02 3,002
1795139 李대통령 "다주택자들, 아직 판단이 안서시나?".. 31 ㅇㅇ 10:41:21 2,173
1795138 배에 가스 찼을땐 어떻게 해야 할까요 4 10:38:18 854
1795137 삼전우, 가지신 분? 1 ㅇㅇ 10:35:28 973
1795136 주식 팁 참고하세요 16 . . 10:32:53 3,683
1795135 직장인 자녀 돈모으기 13 재테크 10:32:51 1,332
1795134 아들의 명절떡값 ㅡ 이웃엄마 자랑 9 ㅋㅋ 10:29:18 1,908
1795133 보일러 문제로 밑에 집 물 세는데 사과해야하는지요 22 지금 10:27:01 1,314
1795132 조용하고 차분 공손한데 흘려듣는거 7 A 10:25:05 834
1795131 조국대표는그 시대에 머무르는 구시대 정치인이 아닌지 27 ㅇㅇ 10:24:03 7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