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톳 말린 것은 어디에 쓰면 좋을까요

고민 조회수 : 317
작성일 : 2026-02-13 10:01:21

밥 할 때 넣어서 톳나물비빔밥 해 먹으라고 파는 제품인데

몇 번 만들어 보니까 밥에서 해초비린내가 너무 많이 올라와서 방치 중입니다.

그냥 버리자니 아까운데 이걸 어떻게 쓰면 좋을까죠?

불려서 식초 넣어 일종의 나물 반찬으로 만들까요? 아니면 초고추장에 무쳐 볼까요?

 

IP : 220.86.xxx.203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6.2.13 10:03 AM (116.89.xxx.138)

    저는 늘 반찬으로 해먹어요
    불려서 오이 부추 깻잎 고추 양파 채썰어서 초된장에 무칩니다

  • 2. ㅇㅇ
    '26.2.13 10:04 AM (116.89.xxx.138)

    아 고추장도 조금 섞네요

  • 3. ...
    '26.2.13 10:05 AM (118.235.xxx.27)

    생톳밥은 그 비린 맛이 맛있는 향으로 느껴지는데
    말린 톳은 마른 내 같은 게 더해져서
    톳밥보다는 짭짤한 간장조림 같은 게 적당한 듯합니다

  • 4. 왠지
    '26.2.13 10:05 AM (1.250.xxx.105)

    라면끓일때 스프랑같이 넣으면 맛있지싶어요

  • 5. 톳볶음
    '26.2.13 10:05 AM (211.234.xxx.78)

    저희 애가 제일 좋아하는 반찬이예요..
    물에 불려서
    맛술, 들기름, 간장, 설탕, 파랑 다진마늘 순으로 넣고 볶는데
    저는 그냥 맛술 안 넣고 설탕도 안 넣어요..
    저는 요새 국간장 말고 액젓 넣기도 하고요..
    맛있어요^^~

  • 6. --;;
    '26.2.13 10:10 AM (121.200.xxx.6)

    말린 톳 반찬해 먹을 줄 몰라서 한두해 두었던거
    다 버렸네요.
    윗님 댓글 보고 나니 여기에 문의해 볼 걸...

  • 7. 11
    '26.2.13 10:30 AM (211.117.xxx.76)

    저는 불려서 두부랑 무쳐요
    참기름. 참치액이나 소금. 깨만 넣어도 맛있어요
    간장은 두부가 까메져서 별로..

  • 8. aneskim
    '26.2.13 10:32 AM (112.201.xxx.15)

    야채 각종해물 넣고 부침개 해 드시면 먼저 재료 다 섞은 다음에 톳 넣고 휘리릭 ㅡ 그래야 톳에서 나오는 검은물이 더 나옴 ㅡ 금방 없어져요

  • 9.
    '26.2.13 10:41 AM (221.149.xxx.157)

    그거 주문하려고 장바구니에 담아놨는데 빼야겠네요.
    톳이 철분이 많아 좋다길레 밥할때 넣고 해보려고 했더니...

  • 10.
    '26.2.13 11:28 AM (223.38.xxx.96)

    톳튀김도 있어요
    버스안이라 길게는 못쓰고
    러시피 찾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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