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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가족이 동문이 됐어요

ㅎㅎ 조회수 : 5,723
작성일 : 2026-02-13 09:46:07

저랑 남편 

대학 cc구요

이번에 딸이 같은 대학 동문 됐어요

 

맞벌이에 신경도 못 쓰고...

 

익명 빌려서 너무 기뻐 올립니다.

연대요. ㅎㅎ

 

수험생 직장동료 집은

5대 의대중 1곳 합격.. 경사.경사!!!

 

IP : 211.235.xxx.140
3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어이없죠
    '26.2.13 9:33 AM (211.234.xxx.65) - 삭제된댓글

    저 주최가 민주당 충북도당이라면서요?
    그러면 참석자는 민주당 당원이겠네요?

    대통령은 매일매일 열일 중인데
    총리는 당원들을 만나고 다니죠?

  • 2. 축하축하
    '26.2.13 9:48 AM (218.145.xxx.242)

    어이쿠
    축하드립니다
    얼마나 좋으시겠어요^^

  • 3. 그래도
    '26.2.13 9:49 AM (61.83.xxx.51) - 삭제된댓글

    학교 자랑까지는 접어두심이 ㅠㅠ
    그냥 동문됐어요만 하시지. 여기 입시 추합 기다리고 안되서 엄청 애타고 괴로운 학부모들 많은데. ㅠㅠㅠ

  • 4. 추카추카
    '26.2.13 9:50 AM (221.147.xxx.127)

    자랑할 때는 계좌 입금
    자랑이 덕으로 이어지도록

  • 5. ㅇㅇ
    '26.2.13 9:52 AM (211.251.xxx.199)

    학교 자랑까지는 접어두심이 ㅠㅠ
    그냥 동문됐어요만 하시지. 여기 입시 추합 기다리고 안되서 엄청 애타고 괴로운 학부모들 많은데. ㅠㅠㅠ 222

    학교애기 안써도 다들 짐작하고 축하해줄텐데
    참~~인간들이란

  • 6. 오오오
    '26.2.13 9:52 AM (175.209.xxx.209)

    축하합니다
    얼마나 좋으실까요?
    익명을 빌어 여기 자랑하세요^^

  • 7. ....
    '26.2.13 9:53 AM (218.145.xxx.234)

    전 입시에 대해서는 마음을 내려놓아서 그런지, 축하드려요!!

    저 아는 집도 아빠랑 딸이랑 학번으로 30년 차이 나니까 좋고 부럽더라구요!!

  • 8. 축하드려요
    '26.2.13 9:57 AM (59.1.xxx.109)

    얼마나 좋으실까
    봅받으셨어요

  • 9. 대단하네요!
    '26.2.13 9:57 AM (211.36.xxx.194)

    과를 떠나 스카이동문!!!
    근데 살짝 센스가ㅠㅠㅠ

  • 10. ㅇㅇ
    '26.2.13 10:00 AM (14.48.xxx.230)

    다같은 대학 재미없지 않나요 ㅎㅎ
    남편과 딸이 k대 동문이에요 전 엄마 아빠가 안가본 대학
    가보라고 했는데 ~
    아빠랑 옛날 학교 다닌 얘기 하니까 재미있긴해요

  • 11. ㅋㅋ
    '26.2.13 10:00 AM (61.83.xxx.51) - 삭제된댓글

    센스 없다는 댓글 달리는 직장 동료 의대진학한 자랑까지 추가하셨네요. 귀여우시다.

  • 12. 와우
    '26.2.13 10:02 AM (211.170.xxx.35)

    축하드려요~

  • 13. 에휴
    '26.2.13 10:03 AM (125.180.xxx.215)

    대학까지 굳이...
    말 안해도 좋은 대학 짐작가겠구만

  • 14. 축하드려요
    '26.2.13 10:03 AM (211.58.xxx.216)

    여기니까... 대학이름 밝히셨지....
    괜찮아요. 스카이가기 힘든데...
    따님이 합격하셨다니..
    가족이 같은대학 공유하는것도 넘 신날일인것 같아요.

  • 15. ㅎㅎ
    '26.2.13 10:06 AM (116.89.xxx.138)

    저희랑 같네요
    축하합니다~

  • 16. 부럽습니다
    '26.2.13 10:06 AM (58.29.xxx.75)

    집에서 가까운 학교인데 실력이 안되는 ;;
    올해 한번 더 공부하기로 한 아이가 있는데 저도 올해는 좋은 소식 남겨보고 싶네요

    축하드리고 애쓰셨어요!!

  • 17. 축하해요
    '26.2.13 10:07 AM (119.195.xxx.153)

    익명의 공간에서 이정도 자랑도 못하나요 ㅎㅎㅎ 축하합니다

  • 18. 익명방에
    '26.2.13 10:09 AM (1.250.xxx.105)

    대학이름 밝힐수도있는거지
    댓글들이 왜이렇게 예민한건가요

  • 19. 축하축하
    '26.2.13 10:13 AM (218.145.xxx.242)

    좋은일들
    축하좀 하고 삽시다
    그게 그렇게 힘드나요ㅜ
    원글님 축하드립니다

  • 20. ...
    '26.2.13 10:15 AM (115.22.xxx.169)

    제목에서 자랑이 느껴지는데
    합격대학 말한다고 힘빠지는 사람이면 글을 클릭하시지마셔야...

  • 21. 우와
    '26.2.13 10:25 AM (119.64.xxx.122)

    너무 축하드려요
    기특한 따님 대견하네요

  • 22. ..
    '26.2.13 10:26 AM (119.69.xxx.167)

    진짜 왜이리들 예민해요?
    아는 사람도 아니고 익명게시판에서조차 센스가 있니없니
    마음씨 좀 넓게 쓰세요
    원글님 축하드려요~!!!

  • 23.
    '26.2.13 10:34 AM (61.84.xxx.183)

    익명의 공간에서 학교말도 못하나요?
    저는 원글님이 말안했으면 학교도 궁금 했었겠구만
    진짜 예민한사람 많아요 좀마음좀 넓게쓰세요
    나이들도 많이 먹었겠구만 주위에 보면 나이 먹은사람들이 질투가 많아요 옆에서보면 어찌나 추한지 몰라요

    난 오프에서도 누가자랑하면 좋겠다 축하한다 말해줘요
    학교 좋은데 가면 진심으로 축하가 나오더만
    원글님 축하축하 합니다
    너무좋으시겠어요

  • 24. 우리는
    '26.2.13 10:40 AM (49.164.xxx.115)

    애와 할아버지
    남편과 애
    다 서울대 동문

  • 25. 축하축하
    '26.2.13 10:48 AM (118.221.xxx.29)

    좋은일들
    축하좀 하고 삽시다
    그게 그렇게 힘드나요ㅜ
    원글님 축하드립니다 222

  • 26. ㅇㅇ
    '26.2.13 10:56 AM (39.7.xxx.166)

    동문 아니어도 좋다
    연대 아니어도 좋다
    내아들아 인서울만 해라~

  • 27. .....
    '26.2.13 11:14 AM (106.101.xxx.201)

    온 가족 연대동문되셔서 축하드립니다.


    익명인데 밝히면 어때서요?
    꼬이고 배아퍼하면서 살지맙시다.
    추합기원 원하시는 글에는 함께 응원했어요.
    축하할 일은 축하합시다. 제발.....

  • 28. ㅎㅎ
    '26.2.13 11:24 AM (211.208.xxx.21)

    연대동문이라니 고대동문글도 나와야할판인데ㅠㅠ
    저희부부 고대..
    자식놈 재수..
    부럽습니다ㅠㅠ

  • 29. K대
    '26.2.13 11:32 AM (211.235.xxx.44)

    저는 아들이랑 K대 동문인데요
    전 학교 원서 내러가던 날 눈덮힌 캠퍼스에 한눈에 반해서 엄청 사랑하는데
    아들은 전혀 아니거든요.
    오히려 Y대가 더 잘 맞았을까 싶어요.
    아니다 성향상 딱 S대인데...
    거길 못가서... ㅜㅜ

  • 30. ...
    '26.2.13 11:32 AM (112.153.xxx.80)

    공통화제로 가족간 대화거리도 늘고 넘 좋으시겠어요 학교 건물 어디어디 얘기하면 모두 알아들을거고 넘 재밌겠당^^

  • 31. 이정도자랑
    '26.2.13 11:39 AM (222.100.xxx.51)

    괜춚하죠.
    저는 내 동문 안해도 되니까 아이가 연대갔으면 좋겠네요^^ 추카추카

  • 32. 축하해요!
    '26.2.13 12:17 PM (223.38.xxx.23)

    역시나 부모 머리 닮아서
    공부도 잘했나봐요^^

  • 33.
    '26.2.13 12:32 PM (112.166.xxx.70)

    여기가 무슨 상담소도 아니고, 위로와 연민도 정도가 있지. 좀 밝고 기운찬 소식도 씁시다. 눈치 타령 하는 사람들 짜증나네요. 좋은 일에는 같이 기뻐하고, 슬픈 일에는 같이 슬퍼하는거지. 뭔 눈치 타령을~

    오늘 연대 오티 3일차죠. 우리 둘째도 올해 26학번입니다. 놀줄 모르는 녀석인데. 어제 도파민이 넘쳐서 왔네요. 축하드립니다.

  • 34. 우왕
    '26.2.13 2:11 PM (218.154.xxx.161)

    축하합니다.
    그때도 지금도 가기 어려운 학교인데
    자랑스러우시겠어요!!

  • 35. ㅇㅇ
    '26.2.13 2:24 PM (121.168.xxx.51)

    교수들이 그런다죠
    자기 자식들 입시 치러보니 자기 학교 학생들이
    엄청 달라보인다고..
    수업 하다말고
    너네 어떻게 공부해서 여기 들어왔냐
    너네 부모님들은 좋으시겠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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