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젠슨황 이재용 정의선 만났을때 그때가 신호였는데

아쉽지만 조회수 : 2,520
작성일 : 2026-02-13 08:40:46

뒤돌아보면 기회가 참  많았어요  저 세사람 만났을때 그 회사 주식을 살것을. 아니 대통령이 KODEX200이랑 KODEX코스닥150 투자했을때  그때라도 따라 살것을. 

 

왜인지 그때도 주식이 올라갈것 같단 생각은 했지만 제게는 시드머니가 없었죠  대출받아 한 사람도 있었을테지만 마음의 평화가 더 중요했기때문에  그건 선택지가 아니고.   지나간 기회는 다시는 오진 않지만 스트레스 받지 않고 노후를 대비하려면  지수ETF에  20년적립식으로 투자해야겠어요  어차피 결국엔 노후를 위한거니까 

 
IP : 1.219.xxx.207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6.2.13 8:52 AM (14.44.xxx.94) - 삭제된댓글

    서울 부동산과 주식장에 ~껄껄껄이 난무사죠
    지금부터라도 소액으로 살살 접근해 보세요

  • 2. 주식으로
    '26.2.13 9:13 AM (59.7.xxx.113)

    돈 벌겠다는 마음이 강렬한 사람은 그 이벤트가 심상치않게 보였겠죠. 결국 얼마나 열망하느냐가 중요한것 같아요. 열망하고 확신하고..

  • 3.
    '26.2.13 9:26 AM (1.219.xxx.207)

    흐름이 눈에 보일정도였는데 대출을 일으켜서 할만한 배짱도 없고 또 그래선 안되고 암튼 그랬네요

  • 4. ..
    '26.2.13 9:36 AM (211.177.xxx.179)

    에?

    주식을 대출받아서 하는건 놉이요.
    오늘이 기회일수도 있는데
    그걸모르죠.

    더살껄 어제팔껄 이러고 있어요.
    젤 아쉬운건 전 이잼 지지잔데
    믿고있었는데 그당시씨드 안넣은거 후회.
    지금은1월달에 넣었는데도 수익이라는거.
    ㅈ2월2일부터 기회가 종종왔지만.
    조정인지 하락장인지는 지나야 알수있어ㅛ

  • 5. 멘탈관리
    '26.2.13 9:47 AM (142.189.xxx.51)

    중요한 때 같아요. 이럴때 못벌어서 아쉬운 분들은 남들 다 잃을때도 안잃고 지키는 분들일거에요. 세상 한해두해만 살것도 아니니 너무 속상해 맙시다.

  • 6. 이뻐
    '26.2.13 9:59 AM (211.251.xxx.199)

    그니깐요?
    그때 깐부치킨을 시켜 먹을게 아니라
    주식을 샀어야하눈건디 ㅎㅎㅎ

  • 7.
    '26.2.13 10:17 AM (183.107.xxx.49)

    이미 주식에 발 담그고 있던 장기투자자들이 돈 번거죠. 또는 그전부터 주식 하려고 준비하고 있었는데 대통령이 그런 의지까지 보이니 기횐가보다 턱 알아보고 들어온 사럄들도 있을거고. 뭐든 그냥 턱 어느날 되지 않아요. 그전부터 그쪽으로 관심갖고 시간투자했기에 기회를 낚은겁니다. 그냥 말로는 운으로 됐다 쉽게 애기들 하지만요. 그러니 배아파 마요.

  • 8.
    '26.2.13 10:21 AM (1.219.xxx.207)

    다행히 배는 안아프답니다 비교해서 좋을건 없으니까요 자기합리화는 잘해서 이제라도 잘해아지라고 마무리.
    위에 깐부치킨 맞아요 그때도 저기 있던 사람들 공짜치킨 먹어서 좋았겠다 생각하면서 또 한편으론 주식 올라가겠군 생각만. 생각만.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5043 식당에서 코푸는 사람들 ㅜㅜ 85 ... 2026/02/13 4,301
1795042 지금 회원들이 일하면서 밥해먹기 책보면 기절할듯. 16 .... 2026/02/13 2,089
1795041 15일날 용인에서 서울 다녀오기 괜찮을까요? 1 고민 2026/02/13 384
1795040 왕과 사는 남자, 연출은 하급 연기는 최상상급 17 .. 2026/02/13 3,943
1795039 젊을적 식당 운영 경험 있는 70대 남자, 냉면가게 차리신다는데.. 12 닉넴 2026/02/13 1,932
1795038 동네 빵집 가격과 빵의 수준 1 ... 2026/02/13 1,191
1795037 자꾸만 토마스와 친구들 가사가 맴돌아요 13 갱년기 2026/02/13 905
1795036 키보드 패드 예쁜거 블루커피 2026/02/13 196
1795035 자궁근종이 줄기도 하나요? 11 77 2026/02/13 1,812
1795034 지금 차기 논할때 아니다 도올 12 2026/02/13 986
1795033 삼전 추매했는데 떨리네요 5 ㅇㅇ 2026/02/13 3,172
1795032 가족 해외여행을 가고 싶은데 시어머니가 꼭 같이 가고 싶어해요 50 여행 2026/02/13 4,874
1795031 李대통령 "다주택자들, 아직 판단이 안서시나?".. 33 ㅇㅇ 2026/02/13 3,073
1795030 배에 가스 찼을땐 어떻게 해야 할까요 5 2026/02/13 1,356
1795029 삼전우, 가지신 분? 1 ㅇㅇ 2026/02/13 1,555
1795028 주식 팁 참고하세요 17 . . 2026/02/13 6,103
1795027 조국대표는그 시대에 머무르는 구시대 정치인이 아닌지 32 ㅇㅇ 2026/02/13 1,067
1795026 그의 플랜에는.. 조국과 정청래가 방해가 된다 22 .. 2026/02/13 1,302
1795025 이사업체 어떻게 알아보시나요 3 ㅇㅇ 2026/02/13 444
1795024 유기견 기증용. 무조건 저렴한 사료 추천해주세요 11 00 2026/02/13 444
1795023 “쿠팡, 퇴직금 안 주려 노동법 무력화 시도”…근로감독관 첫 인.. 2 ㅇㅇ 2026/02/13 593
1795022 아이를 낳고 키우면서 15 @@ 2026/02/13 1,973
1795021 어제 집밥을 점심 저녁 다 차렸어요 7 집밥 2026/02/13 1,784
1795020 톳 말린 것은 어디에 쓰면 좋을까요 11 고민 2026/02/13 640
1795019 집만두 같은 직접 빗은 시판 만두 어디서 구매할 수 있을까요? 14 아파요 2026/02/13 1,6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