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육아가 다 끝난 기분입니다.
아들 딸 두살터울인데 아들 군대 갔다오니
졸업을 같은 해 같이 하네요
저도 고생했고 남편도 고생했어요
돌아오는 차 안에서 남편에게 그동안 고생 많았어 하니 울컥한지 대답을 못해요
진정한 육아가 끝난 기분이고 왠지 거리감이 생기면서 이제부터는 자기들이 알아서 하겠지 난 끝.
이제 나와 남편의 건강과 노후 취미 시간을 위해 살겠습니다~
드디어 육아가 다 끝난 기분입니다.
아들 딸 두살터울인데 아들 군대 갔다오니
졸업을 같은 해 같이 하네요
저도 고생했고 남편도 고생했어요
돌아오는 차 안에서 남편에게 그동안 고생 많았어 하니 울컥한지 대답을 못해요
진정한 육아가 끝난 기분이고 왠지 거리감이 생기면서 이제부터는 자기들이 알아서 하겠지 난 끝.
이제 나와 남편의 건강과 노후 취미 시간을 위해 살겠습니다~
그동안 고생하셨어요.
축하드립니다.
뿌듯함 .. 감격 ..감사..
너무 고생 많으셨습니다 !
두 자녀분의 대학 졸업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자녀분 졸업도 육아졸업도 축하드립니다.
앞으로 건강 잘 챙기시고 하고 싶은 일 마음껏 하시기를 바랍니다.
애쓰셨어요..
울집도 이젠 남편이랑 아이들 키우며... 육아에 동참한 남편은 아니지만..
회사생활 성실히 한 남편이랑 자식키우며 동지애가 생겨서..
가끔씩 성인된 아이들보며 서로 위로해주고 있어요.
수고했다고..
수고많으셨어요.
저도 큰애 졸업과 동시에 취업해서 독립했어요.
이제는 정말 육아가 끝난 기분이에요.
다들 따뜻한 댓글 정말 감사드립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789458 | 스노보드 최가온 금메달 33 | ... | 2026/02/13 | 5,819 |
| 1789457 | 머리로만 정치하는 김민석은 25 | ,,,, | 2026/02/13 | 2,605 |
| 1789456 | 지금 쇼트트랙합니다 1 | .. | 2026/02/13 | 1,485 |
| 1789455 | 미국 미네소타 이민단속작전 종료한다네요 1 | ㅇㅇ | 2026/02/13 | 2,960 |
| 1789454 | 네이버 페이 받으세요. 5 | ... | 2026/02/13 | 1,754 |
| 1789453 | ‘한국법 안하무인’ 쿠팡…정부 조사에 미국 변호사 온라인 참관 .. 3 | ㅇㅇ | 2026/02/13 | 1,920 |
| 1789452 | 클래식 공연을 보고 왔는데여. 3 | 좋아 | 2026/02/13 | 2,257 |
| 1789451 | 미국시장 떨어지는걸 보니 7 | ........ | 2026/02/13 | 5,517 |
| 1789450 | 미리 도망나와 혼자 휴가왔습니다 2 14 | 휴가 | 2026/02/13 | 5,041 |
| 1789449 | 자식을 낳아 본 자와 아닌자를 쓰신 분께 16 | 직장맘 | 2026/02/13 | 4,584 |
| 1789448 | 얼마나 복을 쌓아야 추합 전화도 받는걸까? 8 | .. | 2026/02/13 | 2,158 |
| 1789447 | 누가봐도 표절이었는데 그 부분 승소한 건 잘됐네요 3 | .. | 2026/02/13 | 2,980 |
| 1789446 | 학원 강사입니다 6 | ... | 2026/02/13 | 3,688 |
| 1789445 | ai가수 Lucky star 복별 My Life 3 | 현소 | 2026/02/13 | 1,850 |
| 1789444 | 백화점 명절선물세트 1 | ㅇㅇ | 2026/02/13 | 1,397 |
| 1789443 | 송혜교는 미샤옷을 부담없이 사겠죠? 24 | ... | 2026/02/13 | 7,853 |
| 1789442 | 요새 82에 엉뚱한 얘기를 하는 댓글요 2 | ㅋㅋㅋ | 2026/02/12 | 1,336 |
| 1789441 | 최민희 피감기관에 축의금 받은거 일벌백계해야, 경징계로 그쳐선 .. 13 | 민주당도 답.. | 2026/02/12 | 2,642 |
| 1789440 | 망가지고 싶드아~~ 7 | 흐아아 | 2026/02/12 | 1,964 |
| 1789439 | 아직 아이가 중2지만... 15 | ... | 2026/02/12 | 2,579 |
| 1789438 | 명언 - 살아갈 정열을 잃는 순간 1 | ♧♧♧ | 2026/02/12 | 2,126 |
| 1789437 | 추합되었습니다 28 | 가연맘 | 2026/02/12 | 3,814 |
| 1789436 | 병원에서의 나는 잠시 다른 사람이 되었다 41 | ㅇㅇㅇ | 2026/02/12 | 6,821 |
| 1789435 | 기자출신인 지인이 너무 탐색적이네요. 12 | … | 2026/02/12 | 5,239 |
| 1789434 | 직접 만두 빚는 시댁 117 | 길위에서의생.. | 2026/02/12 | 17,49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