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가는데요.
딸기시루 맨위 데코 한 딸기가
원래는 젤라틴 코팅되듯 마르지 않게
겉에 도포된 상태던데
(아마도 세척후 급속히 변질 내지는
마르는 걸 방지 및 접착제 역할로 딸기 무더기가
움직이지 않게 하고자)
며칠 전 후기를 보니 없던 슈가 파우더 뿌리고
딸기는 코팅을 안했네요?
이거 무슨 이유로 공정의 차이가 생긴걸까요?
오늘 가는데요.
딸기시루 맨위 데코 한 딸기가
원래는 젤라틴 코팅되듯 마르지 않게
겉에 도포된 상태던데
(아마도 세척후 급속히 변질 내지는
마르는 걸 방지 및 접착제 역할로 딸기 무더기가
움직이지 않게 하고자)
며칠 전 후기를 보니 없던 슈가 파우더 뿌리고
딸기는 코팅을 안했네요?
이거 무슨 이유로 공정의 차이가 생긴걸까요?
성심당은 코팅 안했던거 같은데요...
그냥 생딸기 올리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