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ㅇㅇ
'26.2.13 6:56 AM
(116.123.xxx.95)
-
삭제된댓글
음
첫댓박복하고 싶지않으나
별게 다 궁금하십니다.
2. 저도
'26.2.13 6:59 AM
(211.235.xxx.201)
조카졸업에 안갔습니다~
시간과 상황이 안되면 본인자녀 졸업식에도 못갑니다~~~
3. 그쵸
'26.2.13 6:59 AM
(92.169.xxx.92)
나도 원글님과 같은 생각했어요.
외손주라고 차별하는거죠 뭐.
이재용 자식들이 가려지는 거 싫으니까 너무 비교되니까
홍라희 이서현이 티를 내는 거겠죠
4. ㅇㅇㅇ
'26.2.13 6:59 AM
(61.73.xxx.204)
별 걱정을 다 하십니다.
너무 행복해 하는 엄마 모습만 보이던데..
5. ..
'26.2.13 7:00 AM
(211.210.xxx.89)
고등 졸업식에 삼성가 외할머니 이모까지 가면 너무 요란법석해 보이지않을까요? 그래서 이모할머니 한분만 대신 간거같아요.
6. ㅇㅇ
'26.2.13 7:02 AM
(118.235.xxx.8)
무슨 엘리자베스여왕 조카 졸업식인가…
7. ..
'26.2.13 7:02 AM
(37.170.xxx.197)
이재용 아들 초등학교 졸업식에도 출동했던 홍라희
서울대 경제 합격한 외손주 고등학교 졸업식에는 안 오다뇨
너무한거 맞아요
8. @@
'26.2.13 7:04 AM
(110.15.xxx.133)
진짜 한심한 글이네요.
9. ....
'26.2.13 7:05 AM
(39.117.xxx.39)
코빼기 ㅋㅋ
주변에 이런사람 있는지 조심해야함
10. ....
'26.2.13 7:07 AM
(59.10.xxx.5)
-
삭제된댓글
홍라희 여사 이재용 아들 이지호 영훈초등학교 졸업식 때는 왔더만요. 아무래도 이부진 아들이 특출나게 잘 나면 한국사회 아들딸 차별하는 어르신 입장에서 그럴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외손주보다는 친손주가 잘 나야 하는 듯.....
11. ....
'26.2.13 7:07 AM
(59.10.xxx.5)
홍라희 여사 이재용 아들 이지호 영훈초등학교 졸업식 때는 왔더만요. 아무래도 이부진 아들이 특출나게 잘 나면 한국사회 아들딸 차별하는 어르신 입장에서 그럴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외손주보다는 친손주가 잘 나야 하는 듯..... 홍라희 여사 이서현 뭐 감기라도 걸렸나 모르죠.
12. ***
'26.2.13 7:08 AM
(223.38.xxx.126)
아오~~~
ㅎㅎㅎㅎㅎㅎ
할 일 없으면 자요
13. 조심
'26.2.13 7:11 AM
(223.38.xxx.29)
이런 사람 진짜 조심해야함.
14. 아니
'26.2.13 7:15 AM
(117.111.xxx.160)
-
삭제된댓글
어떠라고요.
알아서 그집안일 하는거고
알아서 기업 내 자식에게 물려주고 하니
15. 미쳐
'26.2.13 7:16 AM
(221.149.xxx.103)
이런 글 쓰는 분은 얼마나 걱정거리가 없으면 싶어서 한편으로부러워요 ㅋ. 졸업식, 입학식에 조부모, 이모 등이 참석해야 하냐는(굳이? 이런 분위기) 글이 많던데 재벌가는 다 참석해야 하나보군요. 아오, 한국은 진짜 자본주의 사회!
16. ㅇㅇ
'26.2.13 7:16 AM
(61.43.xxx.130)
이런 사람 조심조심 멀리해야함
17. ㅇㅇ
'26.2.13 7:18 AM
(118.235.xxx.72)
입방아 찧는 거 좋아하는 사람 조심하랬는데
한심하네요 한심!!
18. ...
'26.2.13 7:25 AM
(118.42.xxx.95)
이런 글 쓰는 분은 얼마나 걱정거리가 없으면 싶어서 한편으로부러워요 ㅋ. 졸업식, 입학식에 조부모, 이모 등이 참석해야 하냐는(굳이? 이런 분위기) 글이 많던데 재벌가는 다 참석해야 하나보군요. 아오, 한국은 진짜 자본주의 사회!
222222
19. 에궁
'26.2.13 7:26 AM
(58.78.xxx.168)
-
삭제된댓글
이부진도 어지간하다 싶었는데 뭔 이서현 자식까지 다들 관심이 많나봐요.
20. …
'26.2.13 7:32 AM
(217.216.xxx.91)
제목보고 일부러 클릭 했어요.
남의 집안 일을 뭘 안다고 이러쿵 저러쿵.
코빼기라는 단어까지 써가며…
수준 너무 떨어져요.
이부진이든 삼성이든 뭐든 관심도 없지만 그게 동네 아줌마라도 그러지 좀 말아요.
넘겨 짚고 혼자 뇌피셜에 남 집안 사정까지 재단질.
거기다 외손주라 그렇다는 댓글까지….
아휴…
21. ....
'26.2.13 7:34 AM
(61.255.xxx.179)
원래 자존감 낮고 열등감 높은 사람이
남의 일에 관심많고 입방아 찧고 싶어하는 법
22. 황당
'26.2.13 7:37 AM
(211.211.xxx.168)
제 아이 졸업식때도 아무도 안 불렀어요
원글님은 동네 잔치라도 하셨나요?
23. 이리
'26.2.13 7:42 AM
(118.235.xxx.220)
초등도 아니고 고등학교에 일반분도아닌
그그룹가족들이 가야하는건가요??
아오~~ 부끄러움은누구의 몫일까요
24. ....
'26.2.13 7:42 AM
(98.31.xxx.183)
-
삭제된댓글
이럴 시간에 대장동 사건에 관심좀 갖아주세요
국가 땅으로 8000억 부동산 사기친 인간들이 이삼년 살다 나오면 떵떵거리고 사는데 그거에 관심없는건 그게 자신이 지지하는 정치인이 연루돠서 그런거에요??.
25. 참내
'26.2.13 7:42 AM
(180.67.xxx.151)
2월에 졸업식 3월에 입학식
행사가 둘인데 두번 행차하기 그러니
3월 서울대 입학식때 나타나시겠죠
본인도 서울대 출신이시니
26. ...
'26.2.13 7:44 AM
(117.111.xxx.66)
-
삭제된댓글
엄마가 시간이 안되어서 이모가 간건데요
27. @@
'26.2.13 7:47 AM
(59.12.xxx.176)
너무나 한심하다.
이런글 올리는거 안챙피한가?
28. 아따
'26.2.13 7:49 AM
(220.78.xxx.213)
장례식 조문을 갔네 안갔네
졸업식에 갔네 안갔네
인생이 심심하죠?
29. ㅇㅇ
'26.2.13 7:51 AM
(14.48.xxx.230)
고딩 졸업식에 삼성가 총출동하면 유난스럽다 하죠
이부진 온것만해도 언론 주목받고 난리인데요
서울대 갔다고 유난떠냐 소리 나오죠
축하야 가족끼리 하겠죠 신라호텔 전체 대관도 할수있는집인데
30. ㅇㅇ
'26.2.13 7:54 AM
(14.48.xxx.230)
임관식과 고딩 졸업식이 무게가 같은가요
이재용 아들 군대가는건 커다란 뉴스감이죠
삼성 후계자 데뷔 무대인데요
이미지 관리 측면에서도 대대적으로 홍보해야 하죠
31. 아버지가
'26.2.13 8:02 AM
(117.111.xxx.29)
참석 안 하는 거 아는데
할머니가 다른 건 제쳐두고서라도 참석할텐데 의외이긴 해요
32. 아무리
'26.2.13 8:04 AM
(182.219.xxx.35)
삼성가 외손주 졸업이라도 바쁘면 못가는거지
그집 사정을 어찌 안다고 글까지 쓸 일 인가요?
친정엄마 바빠서 이모가 대신 간거같던데
오지랍도 정도껏...
33. ..
'26.2.13 8:34 AM
(114.204.xxx.203)
-
삭제된댓글
이모 할머니까지 참석하나요?
34. 또또토
'26.2.13 8:36 AM
(175.223.xxx.67)
또판깔고있네
손주입학식때가겠죠
졸업식때 삼성가 다출동해야하나요
고등학교졸업이 뭣이 중요하다고
35. 독감
'26.2.13 8:39 AM
(39.7.xxx.133)
독감
노로바이러스 유행이에요.
아프거나 사정 있음 못 갈 수 있죠.
꼭 가야 함?
36. ..
'26.2.13 8:43 AM
(114.204.xxx.203)
남의집 졸업식까지 참
37. ....
'26.2.13 8:54 AM
(211.44.xxx.81)
-
삭제된댓글
손주 중 처음 할머니랑 동문됐으니 입학식 때 가겠죠.
38. ....
'26.2.13 8:58 AM
(211.44.xxx.81)
손주 중 처음 할머니랑 동문됐으니 입학식 때 가겠죠.
음...오랫만에 삼성에서 서울대 진학했으니 건물 지어서 기증할 듯요.
서울대에 '신라호텔관' 새로 생기려나요.
39. 외손주라서
'26.2.13 8:58 AM
(223.38.xxx.53)
그런가?
친손자라면 달랐을텐데...
라는 생각도 들긴 하더라고요
40. ..
'26.2.13 8:59 AM
(223.38.xxx.23)
-
삭제된댓글
원글님 철저하고 예리한 분석글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깊이 참고 하겠습니다
41. ...
'26.2.13 9:41 AM
(211.218.xxx.194)
온다고 했으면, 교장선생님 너무 부담스러웠을듯요.
혼자 오겠어요.
엄마만 해도 비서대동하고 요란할텐데
외할머니까지 수행비서, 운전기사 데리고 오면 일반 학부모 불편해요.
42. ...
'26.2.13 9:45 AM
(223.38.xxx.192)
ㄴ친손자때는 영훈 초등학교 졸업식 때도 오셨잖아요
43. ....
'26.2.13 9:49 AM
(211.218.xxx.194)
그때는 그 할머니도 젊었겠죠. 눈치가 없었던가.
가보니까 이건 아닌가 싶었을지두.
아니면 할아버지가 가보라고 했을수도 있고.
진짜 외손자라서 천대해서 그럴수도 있겠구요.
친손자때 간게 좀 오버인거 같은데.
44. …
'26.2.13 10:04 AM
(59.10.xxx.5)
이서현 아들 이부진 아들 둘 다 2007년생
45. ---
'26.2.13 10:06 AM
(220.116.xxx.233)
이서현 본인 아들도 졸업식이었을 텐데 이부진 아들 졸업식을 왜 가겠나요.
그리고 은근 대학 입결도 비교되었을텐데.
46. ㄱㄴㄷ
'26.2.13 10:14 AM
(118.235.xxx.133)
조카 졸업식 간 적 없고 솔직히 학교 이름도 몰라요
47. .......
'26.2.13 10:53 AM
(119.196.xxx.115)
누가 조카결혼식까지 가요...본인자식도 넷이나 된다는데
저는 조카 딸랑 하나인데도 안가요...
48. ...
'26.2.13 11:17 AM
(118.36.xxx.122)
둘다 미국에 있다고 들었는데요
워싱턴에 이건희 컬렉션때문에 온가족이 갔잖아요
49. 아이고
'26.2.13 11:28 AM
(218.154.xxx.161)
뇌피셜 쩝니다.
가도 안가도 입에 오르내리고..
그 가족들이 알아서 하겠죠
50. …
'26.2.13 12:34 PM
(211.36.xxx.208)
홍라희가 한국나이로 82살이에요.
몸이 안좋아요.
10여년전에도 경기여고 동창여행 돈 다내서
참석했는데 휠체어 타고 갔었다고.
얼마전에 이건희컬렉션때문에 미국다녀오며 무리했겠구나
싶던데요.
그리고 이서현 애들이 넷이에요.
애 둘 만 되어도 졸업식, 입학식, 학기초 학부모모임 겹쳐서
허둥대는데 무려 넷.
그래서 홍라영이 따라갔고 꽃다발 세 개 준비해서
하나는 할머니꽃이라며 전해준 듯 합니다.
51. 음
'26.2.13 1:45 PM
(118.235.xxx.53)
홍라영 여론 의식하고 크게 이건 할머니가 어쩌구 (꽃다발 ) 할머니선물(봉투) 이러던데 다들 의식하겠구나 싶어요
52. ㅎㅎㅎㅎㅎㅎ
'26.2.13 2:28 PM
(163.152.xxx.150)
넘의 집안 일에 참 이모할머니 왔더만요. 뭐.
걱정마셈. 주식에 물려받을 회사에... 외할머니 안왔어도
53. ...
'26.2.13 4:01 PM
(61.82.xxx.60)
저도 이모할머니가 이거 할머니가 주신거다를 강조하며 꽃다발 주길래 친손주는 저 멀리 김해까지도 갔었는데 외손주는 가까이 있는데도 왜 안오셨지 싶더라구요
서울대 입학식에는 가시겠죠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