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두소 다해놨다고
남편에게 연락왔어요
빚으라는 얘기죠
추석엔 송편...
집에서 하는 음식 부심이 대단
차례음식 줄이자고 아들이 말해도 소용없어요
자식들도 끝까지 안하던가 궁시렁 거리기만하지
결국 다 들어주니 바뀔리가...
어머니가 만두 좋아하신다고
자꾸 만두소 한통 해놓고 같이 빚어주길 바라셔서
남편도 몇번 폭발해서 평소엔 안하시는데 설엔 아직도 당연히 빚어야되나봐요
자식들도 원하지 않는 만두를 꼭 김치통 한통 가득 하셔야되는지...
만두소 다해놨다고
남편에게 연락왔어요
빚으라는 얘기죠
추석엔 송편...
집에서 하는 음식 부심이 대단
차례음식 줄이자고 아들이 말해도 소용없어요
자식들도 끝까지 안하던가 궁시렁 거리기만하지
결국 다 들어주니 바뀔리가...
어머니가 만두 좋아하신다고
자꾸 만두소 한통 해놓고 같이 빚어주길 바라셔서
남편도 몇번 폭발해서 평소엔 안하시는데 설엔 아직도 당연히 빚어야되나봐요
자식들도 원하지 않는 만두를 꼭 김치통 한통 가득 하셔야되는지...
솔직히 집에서 만든 만두가 훨씬 더 맛있지 않나요.
저는 1월1일날 속은 제가 준비하고 남편 아이랑 같이 앉아서 200개 정도 만들었는데 한 시간도 안 걸린 것 같아요. 대신 냉동실에 맛있는 만두 꽉 차고 주위에도 많이 나눠 드리고요. 아마 원글님 시엄니는 저같은 마인드인가봐요. 만두 그까잇게 뭐라고 만들어 놓으면 얼마나 든든한데.
그걸 누가 잘먹나 그것만 보세요.
그사람이 원흉입니다
집만두 먹고싶은데 시어머님이 만두를 안좋아하세요
집집마다 다 하는 음식이 달라서 그러네요
친정엔 하는데 제가 안가거든요
85세 제 시어머니도 그런 분이었는데 기력 떨어지니 안하시네요
진짜 지긋지긋하게 양도 많이 일을 벌이시더니
지금은 걸음도 겨우 걸으실 정도예요
세월이 가니 저절로 사라져요
만두도 송편도 집에서 한 다라씩 반죽해서 하던 시절이 이제 영영 세월의 뒤안길로
첫 댓글님처럼 집만두 좋아하시는 분은 혼자 만들어 드세요
괜히 아들 며느리 불러서 분란 만들지 마시고요
다른 일 없으시면 선수 치셔서 양을 늘려 많이하고
가져오세요.
시판이 맛나긴 하지만
집에서 하는게 훨 깔끔하고.정갈해요.
요줌 만두피 볼때마다 저걸 사 말아
하고 째려보는 아줌입니디.
저도 좋아해요
소 해놓고 여럿이 빚으면 그래도 빠르죠
누가 그렇게 해놓고 부른다면 달려가서 만두 빛고 싶네요.
수고롭지만 어디에서도 못먹잖아요.
사먹는것은 거기서 거기죠.
진짜 싫겠어요
저는 친정에서 송편 만드는 것도 싫던데.. 그것도 없어진지 20년은 지났네요
댓글들 왜이래요
다 시어머니들만 계신가
집만두 좋아하시는 분은 혼자 만들어 드세요
괜히 아들 며느리 불러서 분란 만들지 마시고요22222
솔직히 그 만두 맛 없어요. ㅠㅠ
집 만두 좋아하면 좋아하는 본인이 많이 만들면 되죠
저는 집만두보다 맛 없어도 비비고 먹을랍니다
집만두 좋아하면 좋아하는 본인이 많이 만들면 되죠
난 그거 퍽퍽해서 싫던데.
결국 가져와 냉동실 들어가서 버린게 한두번이 아니예요ㅠ
그 자리에서나 몇개 먹을때나 맛있지
못펴고 만두공장 라인 돌아가듯 몇백개씩 한번 빚어봐요
진짜 욕나오고 먹고 싶은 마음 싹 달아나요 ㅠ
저 만두 좋아하는 사람이었는데 이제 만두 딱 싫어요
맛있어봐야 만두지 거기에 그렇게 노동력 갈아넣어야 하는지
걍 빚기만 하는건데 ..뭐가 어려우실까…
시엄마가 좋아하시는듯 내가 하면 맛없는데 남(며느리)가 해준게 맛있다죠
만두를 좋아해서 해먹다 요즘 고기깻잎만두에 반해 사다 먹습니다
만두 속 해놓은 시엄마가 부럽지는 안지만
원글님이 좋아하는거 밀키트 사가지고 가세요
요즘 밀키트 시대라고
그냥 그 만두소 고기산적처럼 넓게 부쳐먹으면 안되나요? ㅎㅎ
참고로 김치만두는 내가 만든게아직 맛나구요
사먹는 김치만두 맛있는건 못찾았이요
만두소 고기를 익혀서 만들면
밀가루부쳐 둘둘 전병만들어먹어도 됩니다.
그것도 귀찮긴하지만.
요새 82는 시어머니들 천지라더니ㅎㅎ
댓글들보니 맞네요ㅋㅋ
나가서 사먹는 고급음식이 제일 맛있지 누가 집에서 그걸 만들고있나요ㅜ
저도 제 친정엄마도 시어머님도 집밥 안하십니다ㅠ
다들 열일하는 능력있는 여성들이거든요
요새는 집에서 음식만드는것들을 하고있는 여자들이 있기는한가요ㅜ
능력들이 다들 엄청난 새댁들만 주변에 넘치고넘치는데요 헐ㅠ
만두를 매개로 자기가 대장되고 효능감 느끼는 거라서 그래요
다른 걸 만들어주든지 같이 해주든지 남편만 보내시든지
그리고 요새 82에 역정내는 할머니 같은 댓글 꽤 보이는데 존재감이 너무 크다보니 2, 3개만 보여도 진절머리가 나요 ㅠㅠㅜ
음식 안하고 싶다가 포인트인데 집만두가 맛있다는 댓글들은 뭔가요?
음식부심 있으면 다 만들고 부르던가 음식부심 없는 사람한테 같이하자는건 뭔지.
요새 82는 시어머니들 천지라더니ㅎㅎ
댓글들보니 맞네요ㅋㅋ22
진짜 그깟 만두ㅋㅋ 놀랍네요
솔직히 소 만드는 게 번거롭고 힘들지 빚고 찌는건 일도 아닌데
일년에 가족들 한번 모여서 만두 좀 만들어 먹자는데 그게 그렇게 힘들고 불편한 일인가 이해가 안 되네요
그나저나
원글님 너무 안되셨네요ㅜ
무슨 부심부릴게 없어서 음식잘만드는 부심이라니ㅠ
좀 편하게 삽시다
딱 만들기만 하면 끝나는게 아니라
냉동 시키고 용기 씻고달코 휴
풀무원 김치만두도 맛있던데
그렇게 불편하고 힘든 일이더라고요
저는 이제 졸업해서 또 할 일은 없지만
좋아하면 자식들 부르지 말고 조금만 하세요
생각이 저렇게 다르네요
일년에 한번 명절
일년에 한번 생신
일년에 한번 제사
일년에 한번 김장
일년에 한번 한번 한번....뭐가 그리 힘든가ㅜ
이게 바로 시짜들의 생각이죠
그 일년의 한번이 일하느라 바쁜 요즘 워킹맘 새댁들에게는 얼마나 황당한 한번일까 하는 생각따위가 없는거죠
그래서 시짜들의 생각을 따라갈수가없는겁니다ㅠ
저는 일하는 여성이고 살림은 할 시간이 별로 없고
능력은 있는거 같네요. 지위나 연봉으로 봐서.
시가에서 어머니가 만두 소 만들어놓으시면 하루 머무는동안 그거 무아지경으로 만드는 과정 재미있고
집에 가져와 냉동실에 쟁여두는거 너무 뿌듯합니다이런 일에 능력있는 여성 얘기가 대체 왜 나오는지.
오히려 맨날 살림만 하시는 분들이 이런 명절일까지하는게 지겨우셔서 하는 얘기들 아닌가요?
명절 연휴에(하루있지만) 친정 시가에서 만두빚는거 좋아하는 여자들도 있는데요. 저희 동서도 좋아하고.
그냥 좀 덜 맛있고 편하게 살고 싶어요
좋아하는 분들은 빚고
싫으면 사먹고
저는 일하는 여성이고 살림은 할 시간이 별로 없고
능력은 있는거 같네요. 지위나 연봉으로 봐서.
시가에서 어머니가 만두 소 만들어놓으시면
하루 머무는동안 그거 무아지경으로 만드는 과정 재미있고
집에 가져와 냉동실에 쟁여두는거 너무 뿌듯합니다.이런 일에 능력있는 여성 얘기가 대체 왜 나오는지.
오히려 맨날 살림만 하시는 분들이 이런 명절 일까지 하는게 지겨우셔서 하는 얘기들 아닌가요?
명절 연휴에(하루있지만) 친정 시가에서 만두빚는거 좋아하는 여자들도 있는데요. 저희 동서도 같이 재밌게 만드는데 워킹맘 의사구요.
저도 30년넘게 일하는 사업체 사장입니다 규모가 꽤 크죠
제가 데리고있는 정말 능력있는 워킹맘 새댁들은 대부분이 해외유학파에 석사이상자들이예요
그런데 명절근처만되면 시가들때문에 두통약을 달고삽니다
와라 가라 언제오니 너만 바쁘니
김장준비한다 만두빚는다 장 담근다ㅠㅠ
별 온갖 이야기들이 다 들립니다ㅜㅜ
제 직원들이지만 정말 불쌍해요
저러고 시달리고 집에오고 또 출근하고ㅠㅠ
요새같이 온갖 음식이 밀키트니뭐니 하는 이런 신박한 세상에
뭔 만두입니까ㅠ
본인이 너무 좋아서 달려가 밤새 만든다면 안말리죠
원글님이 싫다잖아요ㅜㅜ
아직도 대한민국 며느리들은 멀었습니다ㅠ
딱 그날먹을거만 재료남기고 시모냉동고에 넣으세요
앞으로 몇번이나 다같이 모인다고 어머니 건강할때 음식만하지말고 영화도보고 차도마시고 바람좀 쐬자고하세요
돈이랑 행복을 교환해야지 어째요
제일 한심한 말이
그노무
일년에 한번 모이는데 입니다
그깟게 뭐가 힘드냐 이거죠ㅜㅜㅜ
좋아하는 사람들끼리 밤새 떡을 빚든 만두를 빚는 장을 담그든
김장을 밤새도록 하든말든 좋은사람들은 상관없죠
싫다는 사람
힘들다는 사람을 불러대니까 한심한거죠ㅠ
요새 82는 시어머니들 천지라더니ㅎㅎ
댓글들보니 맞네요ㅋㅋ 33333
집만두 150개쯤 거의 혼자 다 만들어요. 맛있기도 하고 해 놓으면 온가족이 다 잘 먹네요. 제가 미혼때 부터 만두 만드는 건 엄마랑 둘이 합이 잘 맞아놔서요. 이게 시집 이었다면 가능한 일이었을까 가끔 생각해보긴 해요.
시어머니천지다...라는말
돌이켜보면 내가 20대였을때
82쿡이란게
일하면서 밥해먹기라는 책이 유행하고 알게된거에요.
그책을 보면 주인장이 그릇소개. 코스트코장보기요령. 만두김밥 만드는거 사진이랑 같이나옴.
그당시 그분이 장성한 자식있는 나이였구요.
키친토크였나
요리이야기사진 넘쳐났구요.
진짜 그런거에 관심있는 20,30대들이 들어와있다가 지금 50,60대 된걸거에요.
부모입장도 되기시작했고.
오늘도 회의끝나고 서로들 하소연들 하는데
벌써부터 우리 직원들은 한숨한숨입니다ㅜ 타이레놀을 달고살아요
82회원이신 우리님들
부디 며느리들 싫다고하는 일들은 좀 시키지말아주십시요ㅠ
갑작스레 든 웃기는 생각
거꾸로 제가 제 사위한테 언제 올거냐 뭐 사올거냐 이번엔 만두를 한 이백개 만들건데 일찍와서 도와라
하면 어떤얼굴일까 상상해봤네요ㅜ
그시어머니들은 몇살이길래 그래요?
70대들은 이제 김장도 안하던데.
집에서 빚은 만두 맛 없는데ㅠㅠ
그게 맛있으면 좋아하는 사람들끼리나 빚고 앉아있으면 되지.
참 시간도 에너지도 남아도나 봐요.
어차피 만들어야하는거 남편과 시아버지 등 시댁 남자분들을 동참시켜 만들도록 하세요
추석에 송편 빚는 집인데 몇년 여자들만 만들다 안되겠다싶어
남편 시동생 조카들 앉게해서 만들게하니 처음엔 얼마나된다고 같이 하냐고 살짝 못마땅하게 말하셨는데 그러거나말거나 하게 만들었더니 지금은 당연히 같이 빚는걸로 되었어요
그리고 안먹으면 만두를 절대 가져오지마세요
잘안먹어 나중 버리게 되면 아까우니 안가져갈게요 하시구요
어머니가 만두 감당못하게 만들어야 나중
만두소가 줄어들고 결국 안만들게 됩니다
따라
먹는 사람 따로라 그런거죠.
먹고 싶은 사람이 만들라 하세요.
결혼 첫해에 송편 만들 준비 다 해놓으신 시어머니...
제가 만드는 거 보더니 다음해 송편 사오심.
물어보니 원래 사서 했다고.
며느리가 잘 만드는줄 알고 준비하신 모양인데...
전 그런거 진짜 못해서 다행이쥬.
저 시댁가도 음식 안해요. 청소만 함요.
꼭 원글님과 같은 의견으로 맞장구만 쳐야하는 건 아니잖아요?
다른 생각 다른 문화가 있을 수 있고
서로 다른 경우를 나눌수도 있는거죠.
저는 안 불러도 집에서 만두 빚어 먹는 거도 좋아하고요.
시댁에 기꺼이 가서 같이 만두 빚기도 해요.
다행히 시어른들 좋은 분이셔서 몇번 안가는 시댁행 즐거운 경우네요.
만두 빚으면서 밀린 지난 얘기 도란도란 하는 시간이 얼마나 정겹고 좋은지 몰라요.
또 저보다 몇십년을 앞선 지혜로운 통찰들 귀동냥할수 있어 많이 배우고 옵니다.
또 소 만드는 게 어렵지 까짓 만두 빚는거 여럽지도 않고요
그러니까 그게 좋은 사람들끼리나 하면 될 일이죠.
싫다는 사람한테 굳이 하자고 할 정도예요?
만두 송편 한번도 빚어본 적 없고 다 사먹고 자란 입장에서
진짜 쓸데없는 시간 낭비 같아요
그러니까 그게 좋은 사람들끼리나 하면 될 일이죠.22222
머리아프고 싫다는 사람한테 굳이 왜 하자는건지...
한글을 못읽는건지 내용 이해를 못하는건지ㅜ
싫다는 사람한테 끝까지 종용을 해야만하는건 왜그럴까
오래전 읽은 댓글이 생각나네요
시가사람들이 왕따 가해자들같다구요
싫다는데 원하지않는다는데 가고싶지않다는데 하기싫다는데도
끝까지 끝까지 종용하고 욕하고 폭력을 쓰는 왕따가해자들이요
원글이가 싫다잖아요ㅠ
무슨 집만두가 맛있느니 일년에 한번 참으라느니 뭔 지혜까지ㅠ
그거 시댁서 원래 만들었어도
님이 며느리로 들어 온 후에 양이 늘어난 거 아니에요?
제 경우 그랬어요
제 사진 내는데 제가 전을 맡았거든요
하는 거 보더니 못할 줄 알았는데 꽤 잘 하니까
다음 사의 갔더니
전 종류를 총 6-7 개로 늘려놓고
한 전당 큰소쿠리 하나 가득 채울 양을 재료 주면서
만들라고. 함
우리 말고 올사람도 없는데 ..
근데 또 너무 뚝딱하니까
본인이 더 힘들었는지 결국은 제사가 없어짐
제기랄 욕나와요 시모들이란
꼭 원글님과 같은 의견으로 맞장구만 쳐야하는 건 아니잖아요?
다른 생각 다른 문화가 있을 수 있고
서로 다른 경우를 나눌수도 있는거죠
ㅡㅡㅡ
싫다는 사람 억지로 불러서 부려먹는거도 문화에요?
집만두 좋아하는 사람끼리 만들어먹는걸 뭐라하는게 아니자나요
그거 시가서 원래 만들었어도
님이 며느리로 들어 온 후에 양이 늘어난 거 아니에요?
제 경우 그랬어요
제사 지내는데 제가 전을 맡았거든요
하는 거 보더니 못할 줄 알았는데 꽤 잘 하니까
다음 제사 갔더니
전 종류를 총 6-7 개로 늘려놓고
한 전당 큰소쿠리 하나 가득 채울 양을 재료 주면서
만들라고. 함
우리 말고 올사람도 없는데 ..
근데 또 너무 뚝딱하니까 몇년 더 하더니만
본인이 더 힘들었는지 결국은 제사가 없어짐
욕나와요 이게 사실 명절날 모여도 할거 없으니
계속 음식만들고 쳐먹는거 말곤 할 것 없는 명절
정말 시모들이란 …
정말 할머니들 다되셨나 왜 자기 이야기만 하세요.
만두 빚기 싫다고요!
~~ 설,추석 명절 각자 지내기로했어요
이쁜며느리 만두빗는 일 안시켜요
(시판만두도 골라먹는 재미와 맛있던데요
명절 앞에 맛있는 식당에서 만나 다같이식사하고
용돈봉투주고 바이바이~ 끝,
이쁜 며느리 일 안시키려고 ᆢ덕분에
같이 편해지고 너무 좋네요
(남편생각은 살짝불만있으려나 모르겠어요
안물,안궁금~~ 저혼자 생각으로 결정했어요
원글님
시집에 가서요
그날 같이 먹을 양만 남기고 나머지 만두소는 지퍼백에 다 넣어 얼리세요
다음에 먹을때 할거라고 하고
그리고 몇십개만 만들어 설날 식사 때만 먹어요
얼린건 시간 많고 하고 싶은 사람이 하겠죠
아님 내년 설에 먹던가 버려야 정신을 차릴듯
원글님
시집에 가서요
그날 같이 먹을 양만 남기고 나머지 만두소는 지퍼백에 다 넣어 얼리세요
다음에 먹을때 할거라고 하고
그리고 몇십개만 만들어 설날 식사 때만 먹어요
얼린건 시간 많고 하고 싶은 사람이 하겠죠
아님 내년 설에 먹던가 버려야 정신을 차릴듯 22222
며느리 믿고 대책없이 만두소 만드는 것임.
며느리 없으면 일 벌리지도 않음.
그래놓고 생색은 본인이 내는 거죠.
님은 안만들겠다고 선언하고 남편은 만들라고 하세요.
그리고 남편 먹고 싶은 것만 가져 온다.
님은 만두 안만들어도 시가가 싫은 거예요.
사람은 감정의 동물이라.
사실 남편 혼자 가는 게 베스트죠.
저도 남편만 갔으면 좋겠어요.ㅎ
전 아들만 와도 둘 다 안 와도 상관없는 낀세대 입니다.
아들 부부는 지난 주말 해외여행 가서 설 지나면 옵니다.
너희들 마음대로 살아라가 제 모토입니다.
빚는 건 금방인데요—;
혼자 다 만들어서 냉동해두면 되잖아요.
시가도 만두부심있었는데 노력대비 맛없구요.
아무리 속을 만들어둬도 귀찮고 힘들어요.
평소에도 82보면 집만두가 제일 맛있다
집에서 만 김밥이 제일 맛있다 하던데
그런 사람들 대부분이 내가 한 게 제일 맛있다고 생각하잖아요.
근데 다른 집 사람은 그게 그리 유난히 맛있지 않다는 겁니다
안먹어도 그만인데 만들어야 하니 그것도 어마어마 대량으로 ㅠ
빚는게 어렵지 않다는 사람들은 만두피 사서 쓰겠죠
다라에 밀가루 반죽 부터 치대고 피 밀어서 한번 해봐요
제 시모는 파는 만두피 두꺼워서 못먹는다는 만두피 부심까지
진짜 아득한 세월
만두를 만들든, 떡을 말들든, 제사를 지내든, 좋아하는 사람만 혼자 실컷 하면 문제가 안되죠. 본인 좋다며 싫다는 사람까지 억지로 하게 하니까 문제죠. 노인네들 고집이 정말 문제에요. 자식들 괴롭히는 줄도 모르고..
친정가셔서 얻어 잡수셔요.
식구들 오니 만두래도 빚어야 며칠 먹죠. 다 사먹음 그돈이
얼마에요.
만들기 싫음 님이 다 사서 들고가세요
님네 먹을거 전부 ㅠ
남의집 가서 먹고자고 쓰는거
그돈 다 누가 내요?
전 만두 집에서 만든게 더 맛있고 양도 많고 속도 많이 넣고 해서
만들지만 어려울거 없이 2시간에 100개 만들어서
냉동실에 얼려두고 입심심할때 20개씩 쪄서 먹음
금방 없어지네요.
시판 만두 터무니 없이 비싸고 1+1맨날 붙여놔야
다 뜯어서 한봉지에 다 들어갈 양을 많게 보이려고 400그램
것도 또 줄여 380그램 고걸 몇개 묶어 비싸게 파는
제조업체들 판매자들의 지랄 염병에.
두손 두밢들고 속편히 고기만두도 감치 만두도 내입맛에 맞게
잔뜩 만들어 떡국에도 넉넉하게 넣어 먹고
만두국도 찐만두도 , 군만두도 넉넉하게 먹어요.
하루 날잡아 잔뜩 만들어 가져다 먹음 좋죠.
좋아해서 만들어먹는 걸 뭐라 하는 게 아니죠.
그렇게 좋아하는 일 혼자 하면 되지, 맞벌이하고 아이 키우느라 바쁜 자식들 불러대서 같이 하자 하니까 문제인 거죠.
제사도 본인이 좋아서 50년 지냈으면 끝이지, 자식이 안 물려받겠다 하니 울고불고 연 끊을 것처럼 그러니… 억지로 하는데 속터지네요;;
전 제사 음식 하는 거 보단 만두가 낫겠어요
튀김. 전도 맛있는게 얼마나 많은데 제사 전은 정말 고생만 하는 거 같아요
시집가서 먹어본 음식이 제사 음식과 육개장이 유일합니다.
남편이 어머니 음식 솜씨 좋다고 자랑하는데
공감할 수가 없습니다.
몇개 만드느냐에 따라 다를거 같은데
쟁반 두판 정도야 금방 빚겠죠.. 만두국 끓여 한끼 먹고 치우면 뭐 그정도는 빚어줄까 하겠어요.
솔직히 요즘 시판 만두 종류별로 맛있게 잘 나오는데 집에서 만든 퍽퍽한 김치만두 냉동고 들어가면 생각이나 나겠나요.. 만두국도 1년에 한번 먹음 끝이지.. 누가 나눠주면 진짜 처치곤란이겠어요
시모 당신 아들들이랑 같이 하시라고 하고 빠지세요.
절대 손가락하나라도 보태면 안되셔요. 다른 거 하느라 계속 바쁘게 움직이시고 아들이랑 시모가 하게 하세요. 아마 아들들 십분도 못버티고 도망갈거고요, 그 다음부턴 더 강하게 아들들이 비토할거에요.
도우미 비용드리고
도우미 불러서 다 만들라고 하면 욕먹겠죠?ㅎㅎ
노인네들 에너지 남아도신다. 진짜.
만두소부터 같이 하자고하면 너무 싫겠지만. 소를 미리 만들어 놓고 하자면 저는 1년에 한번인데 연례행사하듯이 만들것같아요..만두피사서 가족들이하면 금방 끝나던데요. 저는 소를 만들 엄두도 안나고 엄마가 그립네요.ㅜ
만두 만드는집 없어 이런글 신기하네요. 원글님도 이제 시모 나이 아닌가요? 본인 며느리 명절 안부르면 되죠
소 만드는게 힘들지 빚는건 간단하지않나요
가족이 다들모여 뭔가하는 자리를 만들고싶으신게죠
진짜 일시키고싶었으면 소를 만들게했겠지요
둘러앉아 두런두런 재밌던데 사람생각이 이렇게다르네요
사람 생각이 같을 수가 없어요
남들도 다 자기랑 생각이 같은 줄 아니까 분란이 일어나는 거예요
만두 만드는게 별거 아니라니...ㅎㅎ
우린 바로 윗형님이 손이 크셔서 명절때마다 만두빚고 송편빚고 전부치고 했었는데
보통 만두하나 빚는데 4시간 정도 걸렸어요
만두만 빚나요? 다른 음식도 해야하고 식사도 챙겨야하고
청소도 해야하는건데 별거 아니라뇨
지금은 시부모님 다 돌아가셔서 안하는데
집에서 소소하게라도 절대 만두 송편 안해요
그때 너무 데여서요 ㅎㅎ
다 싫어하면 확실하게 말해요
만들다 말고 소 남기면 줄이거나 안하겠죠
여자들 나가고 아들들이랑 하라고 하거나요
만두를 매개로 자기가 대장되고 효능감 느끼는 거라서 그래요
22222222222222
꼴랑 만두따위로!!!!!
만두는 만두소 만드는게 일이죠
글쓴 분은 피곤하시고 힘드실꺼 같은데..
만두소 직접 만들 수 있는 체력이 부럽네요.
아직 50대인데
집에서 만든 만두..
혼자 도전해볼까..
아들들도 같이 빚고요
하나도 가져오지 마세요
작년 것 아직 냉동실에 있다 안 먹는다
본인 냉동실 미어터지고
아들들이 왜이렇게 많이 했냐 누가먹냐 돈아깝고 힘만 든디 지랄해야 줄어요
며느리 말은 안 들어요
아니 며느리가 싫다는데 뭔 딴소리들만...전 부산사람이라 설에 만두 구경할 일 없다가 충청도 집안에 오니 설만 되면 빨간 다라이 한가득 소 만들고 만두피 직접 밀고 일일이 찌고 난리인거죠 거기에만 대여섯시간은 뚝딱 가고 저는 그거 찌느라 계속 서 있고 이게 뭔짓인가 싶더군요 왕만두 모양은 다들 대충 빚는지 자유분방한데 맛도 없고...가만 보니 시작은아버지랑 시누이가 좋아하는데 직접 만들진 못한다 하니 어머님이 자발적으로 만드는거였어요 남편 말론 저 결혼전엔 잘 하지도 않았다 하던데 말이죠 다 만들어두면 그 두 집이 큰 김치통으로 두개씩 들고가고 정작 우리는 입도 안 대는데 무수리마냥 그집들 만두나 쪄야 하는건지...여튼 20년이 지난 지금은 제가 시판만두 택배로 보내드리고, 그넘의 만두빚을 시간에 어머니 모시고 드라이브가서 티타임 갖고있어요 사먹는 만두가 훨씬 정갈하고 맛만 좋네요
이것도 노동이라고 치나요
즐겁고 재밌지 않나요
만두빚기
재료준비하고 소 만드는게 힘든 거지
빚기는 뭐 학습놀이 같은평온함이 있는데요
풍요와 편리함 속에 진짜 좋은 게 뭔지 애써 지우려하는요즘인 것 같아요
다른 환경 다른 나라 에서 보면 참 풍요롭고 부럽다 할 문화를 만둘어놓고도
배가 불렀고
누릴 줄도 몰라요
불평하지 말아요
아무 성공도 편리도 바라지마세요
그러려고 태어났어요?
원글이 싫다는데 즐겁고 재밌지않냐며 고나리질ㅋㅋㅋㅋㄱ
암요 이래야 82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일부 댓글 심각...지능이 의심되네ㅋㅋㅋㅋ
맛집에서 사먹는게 더 낫지 않나
아님 간단히 몇개만 하던지
적당히가 없는게 문제에요
시엄마야 자기 만족이고 습관처럼 하는건데
굳이 며느리 손 빌리지 말고 하면 서로 행복하겠네요
만두가 뭐라고 공장도 아니고 집에서
저도 만두 좋아하지만, 싫은건 싫다고 말하고 사세요.
여기 댓글보세요. 원글닌 시어머니같은분이 일반적인거예요.
저희 시어머니도 당신이 좋은거 자식들에게 강요하시는분이라
저는 싫은건 싫다고 말해버리고 시어머니가 미워하든 말든 우리가족만의 명절을 지냅니다.
만두속 버리지 마시고 가져오질 마세요.
름
'26.2.13 10:00 AM (221.146.xxx.162)
이것도 노동이라고 치나요
즐겁고 재밌지 않나요
만두빚기
재료준비하고 소 만드는게 힘든 거지
빚기는 뭐 학습놀이 같은평온함이 있는데요
풍요와 편리함 속에 진짜 좋은 게 뭔지 애써 지우려하는요즘인 것 같아요
---------------------
아니 원글이 안 즐겁고 안 재밌다잖아요? 싫다는데 안재밌어 한다고 호통질....왜저러시나몰라
집만두를 한번도 만들어 본적도 없어서
송편은 30년전 어릴때 만드는거 봤어요
전도 안굽고 명절에 밥먹고 자죠 티비볼사람보고
만두 만드는 문화는 부럽긴하네요
얘기하며 빚으면 재밌을꺼같은데요
명절에 아이도 심심해요
맨날 심심하다고 집에 가자고
어른도 지루 심심
싫죠.
집만두가 맛있다. 자신의 입맛에 맞는거겠지요.
그 시댁이
만두만 한시간 빚고
일이 없을거 같진 않네요.
저는 친정 시댁 다 만두만든적 본적이 없어서
파는 만두피에 소 빚어 애들이랑 만들고
만두국 끊여먹고 해산 이정도가 좋아보여요
애도 심심하다고 유딩 초딩 다 겜
명절이 심심하다고 놀아달라는데 할께 없어요
시모 국만 끓여놓고 미리구운 생선
전도 파는전 회사고 당일 la갈비만 굽고
나물도 파는거 시모가 다하는데 딱히 음식도 안해서요
시판 만두피로 하면 만두 빚는건 재밌어 보이는데요
지능의 차이 맞네ㅠ
싫다는 사람한테 끝없이 재미있지않냐고ㅜ
싫다는데
싫다는데
싫다는데
글이 안보이나요????
계속 때리면서 재밌지않아 재밌잖아 하는것같네요ㅜ
위로 드려요.
만두에 꽂혀서 이성이 마비돼버린
한심한 만두러버들의 댓글이 제 울화통마저
터트려버리네요.
만두 가져오지 마세요.
그렇게 싫으시면 아예 명절날도 드시지 마시고요
다 남겨서 냉동실 꽉 차시면
담엔 조금 만드실꺼에요
힘들다는 글에
전 만두 생각 납니다
결혼하기 전까지는 친정에서 만두 빚었었는데
결혼하고 나니 시가에선 만두 같은건 끼지도 못하더라구요 ㅎㅎㅎ
덕분에 잊고 살았는데
그때는 놀러 나가고 싶어 엉덩이 들썩 거렸는데
못나가고 만두 빚느라 싫은적도 많았었어서 별생각 없이 오래 살아서
왜 가끔 만두가 그리 먹고 싶었었나 그 추억이 그리웠었구나
싶어집니다
만두 소 만드는 시간이 훨씬 덜 들지 않나요?
두부 으깨고 숙주데치고 호박썰고 김치썰고 고기 넣고
섞기만 하면 되는거 아니예요?
밀가루 반죽하고 숙성시켜서 만두피 만들고
(이건 시판 만두피로 대체가능하지만)
하나하나 숟가락으로 반죽 떠넣고
오물조물 빚는 시간이 더 걸리지 않아요?
만두소 만들어 놓고 빚는거 구찮아서
대충 빈대떡 지져먹은 내가 이상한가요?
시어머니들의 댓글이 많네요
맛있고 재밌으면 혼자 하면 되지
왜 굳이 싫다는 며느리랑 해야하는지
맛있고 든든하면 혼자 또는 남편하고 아무때나 하면 될것을
왜 스트레스 많은 명절에 며느리랑 같이 해야 합니까?
싫다잖아요!
힘들다는 글에
전 만두 생각 납니다
결혼하기 전까지는 친정에서 만두 빚었었는데
결혼하고 나니 아랫지방 시가에선 만두 같은건 목록에 없더라구요
우린 떡국에 만두 넣어야 했었는데 ㅎㅎㅎ
그때는 놀러 나가고 싶은데 붙잡혀 만두 빚느라 싫은적도 많았었어서 인지
만두 빚는거 잊고 살았는데
오늘 문득 왜 이따금 집만두가 그리 먹고 싶었었나 싶었던게
원글 읽다보니 그 추억이 그리웠었구나
싶어집니다
만두소 만드는게 시간이 더걸린다 힘들다 어쩌고를 말하는게 아닙니다 윗님ㅜ
그런일을 하는것 자체가 싫다는게 도대체 무슨글을 읽으시는건지
싫답니다
싫대요
싫다잖아요
무슨 설명을 더해야해요????
그리고 명절에 만두속만 똭!!!하고 다른일들은 아.무.것.도 안하나요???
뭘 다들 쉽대ㅠ
뇌들이 있는건지ㅜㅜㅜㅜ
만두나 송편이 좋아서가 아니라
아들며느리를 집에 부르기위한 의례행사로 자리잡은거 같은데
궁시렁궁시렁 하면서도 부모의 재산때문에
원하지 않는 이벤트에 매번 꾸역꾸역 모이는 자식들이 더 비굴
이래서 문해력 급수가 치고 올라가는게 힘들다고 하는구나
만사임당님들 원글님이 싫다잖아요~~~
그럼 따로 집만두파들은 글을 새로파서 쓰시던지
그립네 ,,,만들기 소만 있어서 훨씬 쉽네 하는글이 맞나요?
그리고 원글님 딱 잘라 싫다고 하세요 .두번다시 하자소리 못하게!
왜 말을 못해!!!!
싫다는 거 강요하는 것도 폭력입니다.
공감은 지능이라는데 공감능력 저세상에 있는 사람들 많네요.
아니 원글님포함 원글님 남편도 싫다잖아요!!
그렇게 만들어 먹는 만두가 좋으면 혼자 만들어서 드세요 쫌!!
바보 시어머니들만 드글드글드글 모여있는 느낌이네요ㅠ
평소라면 잡채도 쉽고 만두도 쉽죠.
그거 하나만 한다면.
차례 준비하려면 음식을 수 십가지 해야하는데
그와중에 만두.. 잡채
저는 못 합니다
전 만두만 하라고 했으면 좋겠네요
전 붙이는 것보다 만두만 백배 낫다고 생각하네요
전 만두만 하라고 했으면 좋겠네요
전 붙이는 것보다 만두가 백배 낫다고 생각하네요
제가 좋아해서 만두 일년에 두세번 혼자서 만들어요
한번에 한살림 만두피 3ㅡ4개분량이니까 90ㅡ120개정도
엄마는 사는피 맛없다고 반죽부터 다 하시는데
제 입맛엔 두꺼워서 싫고 피미는것도 일이라 싫더라구요
그냥 나혼자 설렁설렁 티비보며 하는것도 힘든데
온집 다주겠다고 엄청 많이 하시는데 ㅜㅜ
남편도 애들도 만두피 두꺼워서 맛이 없대요
집만두라고 다 맛있는건 아니예요
혼자라도 하는 분이라
예전엔 안스러운 마음에 도왔는데
이제 저도 힘들어서 그냥 안말립니다
본인이 힘들다는걸 아셔야 끝날듯해서
이번설에도 만두빚자는 말을 흘리듯 하셨는데
눈치채고 바쁘다고 못간다고 했어요
본인이 힘에 부치는구나 깨닫으셔야 그만하실듯요
대왕만두피가 있더군요.
무려 13.5센티 지름
https://link.coupang.com/a/dLEytn
배달 온 거 보고 엄청 놀랐습니다.
이걸 사서 남편 손에 들려주시고 옆에서 응원해 주시면 금방 끝날겁니다.
좋아하면 본인거만 소량씩 해드시면 되는데ㅔ
줄생각말고
왜 나눠주려고 하나요
그 만두 나눠주지말고 좋아하는 사람만 먹을만큼 만들어 먹든가 하세요
냉장고 열때마다 보여서 스트레스
전시요금 먹으면서 자리차지하다가
나중에 돈들여서 버리게 되니까
만두는 만두소 만드는게 일인데
만두만 빚는거면 같이 만들다 금방 쪄내서 먹으면 맛있잖아요.
이런일도 못하고 싫다고 폭력이라니...
세상에 자기가 하고 싶은 일만 하고 사는 줄 아나...
그럴생각이면 이혼하고 혼자 사는게 답이죠
만두만들기 싫다고 했다고ㅠ
이혼하라네ㅜㅜㅜ
세상사 만두만드는것말고는 모르는 사람일세ㅠ
차라리 나가서 돈을 벌지ㅜ
어느 동네가 설에 만두를 해먹어요?
여긴 떡국만 먹지 만두 안만들어요
식사는 한끼 회 떠다가 먹기땜에 음식 전혀안해요
만두안만들어도 세상은 다 돌아간다고요
ㅋㅋㅋ 재미있다느니, 만두만 빚는건 어렵지 않다는거보면
단순히 시어머니 많은 사이트가 아니라
머리나쁜 시어머니 많은 사이트인거네요
설날에 만두 빚는 시집이 딸랑 만두만 빚고 해산하겠어요? 만두도 구식으로 하는거보면 전부치고 나물하고 이런거도 엄청날거고, 만두 대량으로 만드는거 보면 밥 먹겠다고 기다리는 인간들 숫자도 많을편일텐데 ㅋㅋ
만두는 만두소 만드는게 일인데
만두만 빚는거면 같이 만들다 금방 쪄내서 먹으면 맛있잖아요.
이런일도 못하고 싫다고 폭력이라니...
세상에 자기가 하고 싶은 일만 하고 사는 줄 아나...
그럴생각이면 이혼하고 혼자 사는게 답이죠
ㅡㅡㅡㅡㅡㅡ
원글집이 명절에 만두만 빚겠어요?
원글님
시집에 가서요
그날 같이 먹을 양만 남기고 나머지 만두소는 지퍼백에 다 넣어 얼리세요
다음에 먹을때 할거라고 하고
그리고 몇십개만 만들어 설날 식사 때만 먹어요
얼린건 시간 많고 하고 싶은 사람이 하겠죠
아님 내년 설에 먹던가 버려야 정신을 차릴듯 3333
근데요.
저는 시댁에서 제가 거의 명절음식 준비하는데
만두소는 안 만들어봤거든요.
그건 우리 시누님이 담당하셨었는데 아프셔서 준비를 못 하시니 그것도 좀 아쉽습니다.
저희집도 다 같이 빚어요.
가족 모두 만두 좋아하고 아들들도 남편도 다 같이 빚어서 바로 먹기도 하고요.
적당한 양만 하세요.
즐겁게 할만큼
나머지는 소 남겼다 냉동실에 넣어 나중에 하고요
만두만들기 싫다고했다고
이혼하라
이게 82 현실인가요???ㅠ
미친거아닙니까?
ㅇㅇ
'26.2.13 12:55 PM (211.222.xxx.211)
만두는 만두소 만드는게 일인데
만두만 빚는거면 같이 만들다 금방 쪄내서 먹으면 맛있잖아요.
이런일도 못하고 싫다고 폭력이라니...
세상에 자기가 하고 싶은 일만 하고 사는 줄 아나...
그럴생각이면 이혼하고 혼자 사는게 답이죠
할매요.
명절에 음식을 만두만 해요? 네?
아니잖아요~~~
일년에 한번 만두도 못 빚냐
이런 일도 폭력이라고 하냐
이딴 정신상태면 이혼하라고 협박질까지 하네.
추하다 추해.
저도 집만두와 집송편 좋아하는데 혼자서 만들어 냉동하지 누구랑 만들생각은 하지않아요.
부모님도 건강하셨을때는 두분이서 미리 만들어 냉동했어요.
괜히 며느리가 와서 만들려면 힘들거라며 미리 만들어두었죠.
진짜 맛있어서 좋으면 본인들이 하여 냉동후 주면 되지 일부러 부려먹는거 정말 싫어요.
사위한테는 절대 안 시키고 며느리가 만든 거 입에 넣어 줄 듯.
그냥 각자 부모님한테 가서 즐겁게 여행을 가던지 외식을 하고 싶어요.
남의 엄마 계모같이 심술만 부리는데 진짜 또 명절이네.
며느리 부려먹는 거 진짜 머리 나빠보임.
가지가지네요 만들어놓고 빚으라는것도 못하나요 어지간들 귀하게 자라셨다
그래서
이혼하라는 막말도 서슴치않으시나봐요ㅎ 할매들
귀하게 자라면 이혼당해야하는 82 ㅋㅋㅋ
무수리를 데려오시지ㅋ
네 못해요. 하기 싫은 사람에게 강요 말고 먹고 싶고 잘하는 사람이 하면 돼요.
머리나쁜 시어머니 사이트 댓글 너무 재밌어요 ㅋㅋ
그러니까 그게 좋은 사람들끼리나 하면 될 일이죠.
싫다는 사람한테 굳이 하자고 할 정도예요?
3333333333333
상대방이 싫다는데 못 알아먹는 건 지능이 모자라서 그러는 거겠죠.
하긴 그러니 본인이 가스라이팅 당한 남존여비 사상에서 아직도 못 벗어나는 거고요.
본인도 싫으면 하지만고.
남도 싫어하면 시키지 말고...
아니 이게 이해가 안되요???
만두,전 만들기 싫다고 하는 며느리 신고하세요.
경찰이 집으로 부르세요..
누가 잡혀갈까요??
그러니까 그게 좋은 사람들끼리나 하면 될 일이죠.
싫다는 사람한테 굳이 하자고 할 정도예요?
3333333333333
상대방이 싫다는데 못 알아먹는 건 지능이 모자라서 그러는 거겠죠.
하긴 그러니 본인이 가스라이팅 당한 남존여비 사상에서 아직도 못 벗어나는 거고요.
본인도 싫으면 하지만고.
남도 싫어하면 시키지 말고...
아니 이게 이해가 안되요???
만두,전 만들기 싫다고 하는 며느리 신고하세요.
경찰 집으로 부르세요..
누가 잡혀갈까요??
그러니까 그게 좋은 사람들끼리나 하면 될 일이죠.
싫다는 사람한테 굳이 하자고 할 정도예요?
3333333333333
상대방이 싫다는데 못 알아먹는 건 지능이 모자라서 그러는 거겠죠.
하긴 그러니 본인이 가스라이팅 당한 남존여비 사상에서 아직도 못 벗어나는 거고요.
본인도 싫으면 하지만고.
남도 싫어하면 시키지 말고...
아니 이게 이해가 안되요???
만두,전 만들기 싫다고 하는 며느리 신고하세요.
경찰 집으로 부르세요..
누가 잡혀갈까요??
그니까 하고 싶은 사람만 하면 되죠 외식에 여행가는 사람들이 있는 명절에 싫다는 사람 불러서 자기 고집대로 시켜먹으려는 시가 사람이 문제라구요
돈만 있음 왠만한거 다 해결할 수 있는 시대에 살고 있고,
그래서 돈벌려고 다들 바쁘게 살고 있잖아요.
시어머니들이 명절연휴에,
일하는 며느리 데려다가 일시키는거..
이런건 이제 욕먹어야 할 시대라고 생각해요.
진정한 장유유서는 윗사람이 먼저 아랫사람을 보살피고 이롭게 하는데서 시작하는거죠. 그러면 아랫사람들은 자동으로 따르게 되어있어요.
아랫사람에게 무조건 복종하라고 하면 요즘같은 시대에 택도없죠.
얼마나 귀하게 자랐길레
명절에 음식 같이 할 수도 있지
친정에서는 차별당해 재산도 못받으면서
시집에만 가면 귀한딸되는 마법~
얼마나 귀하게 자랐길레
명절에 음식 같이 할 수도 있지
친정에서는 차별당해 재산도 못받으면서
시집에만 가면 귀한딸되는 마법~
요리사이트에서 정치질이나 해대고 요리못한다고 징징대니
키톡이 저모양이지
소 만드는게 일이지 우리집은 남자들이 다 빚는데
이북 출신인 어머니의 시어머니에게 전수받아서
명절에 만들어 먹는 김치만두가 너무 맛있어서 별로 공감이 안가네요
소까지 다 만들었고 빚기만 하는거라면 가족들보고 다 같이 하자고 해요
재산못받는 딸?ㅋ
본인 이야기인가ㅜ
재산못받아서 만두만들고 아들낳는거말고 당췌 할줄아는게 없으니 생각들이 저따위ㅠ
뇌도 없고
지능도 없고ㅠ
거기다 재산타령ㅜㅜㅜ
가지가지네요 만들어놓고 빚으라는것도 못하나요 어지간들 귀하게 자라셨다
...
왜 빚어야 하나요? 그렇게 빚는게 쉬운거면 당신 자식한테 시키세요. 싫다는 남의 자식한테 강요하면서 억지로 시키지 말고..
아니왜 싫다는데 만두만든는 문화니 뭐니 의미를 부여하면서 강제로 가스라이팅시키나요?
그 힘든 소만드는거 즐겁다고 기꺼이 했으면 쉬운 만두 빚는것까지 다하세요.
그 힘든 소만드는거 즐겁다고 기꺼이 했으면 쉬운 만두 빚는것까지 다하세요
본인이 자발적으로 하는것과 남이 시켜서 원하지 않는데 억지로 하는 맘이 같을 수 없잖아요
만두 소를 만들던 만두를 빚던 하고 싶은 사람이 해요...
싫다는 다 큰 성인들에게 강요 좀 하지 마세요 ....
아들얼마나 귀하게 키웠길래.
지 아들보고 만들라하지 왜 며느리만?
남편한테 어머니랑 다정하게 만들라 하세요.
가지가지네요 만들어놓고 빚으라는것도 못하나요 어지간들 귀하게 자라셨다
---------------
엄청 만들어서 싸준다잖아요.
싸준거 집에 가져가 봤자 아무도 안먹어서 버린다잖아요.
얼마나 맛없으면 그러겠어요.
저희도 시엄뉘가 전을 빨간다라이로 하나 만들어 부쳐서는..
그거 다 봉지봉지 묶어서 강제로 자식들 싸주는 통에 미쳐버리는 줄 알았어요.
맛없어서 아무도 안먹고...
그거 버리는 것도 일이예요. 일..
자식들이 싫어하면 좀 알아채야죠..
요리도 못하셔..
눈치도 없으셔..
사회에 나가면 그런 사람들 있잖아요.
사회성 모자라서 지말만 하고, 지 생각만 고집하는 사람들..
그런 사람 만나면 엄청 피곤한거 아시죠..
그런 피곤한 사람이랑 며칠씩 부대끼다 오면 너무 지쳐요.
좀!!!
일방적인 관계 말고 상호소통적 관계가 되면 안되나요??
댓글 보니 딱 결론 나왔네요.
머리 나쁘고 인성 안 좋은 사람들끼리 모여서 만두 빚으세요.
얼마나 귀하게 자랐길레
명절에 음식 같이 할 수도 있지
친정에서는 차별당해 재산도 못받으면서
----------
본인얘기인가요??
친정에서 딸 차별하는 집 보면 교육환경도 낮고(부모님이 초등학교 졸업)
사실 물려줄 재산도 쥐꼬리고 그러던데요.. (거의 저소득층..)
살만한 집은 부모님도 고학력자에 고소득자고
딸,아들도 고학력에 고소득자.
재산도 법에 맞게 똑같이 물려주던데..
(그리고 사실 저희집도 똑같이 물려받았고, 자식들에게도 똑같이 대우할 예정입니다만..)
본인이 친정에서 천대받고 살았고
시댁에서 노비처럼 살았다고
남까지 그렇게 살라고 하지 마세요...
그런 대우 받고 산 님이 안쓰럽긴 하네요....
싫으면 직접 싫다고 하라구요.
시모 아니고 며느리라도 소만 만들어주면 좋다 할 사람 있다는데 아 몰랑에 큰소리
어쩌라고~~
지 남편, 지 시모에게 찍소리 못하는 ㅂㅅ들인데
남들보고 시모라고 정신승리 하는것도 가지가지
싫으면 직접 싫다고 하라구요.
시모 아니고 며느리라도 소만 만들어주면 좋다 할 사람 있다는데 자기집 문제노 징징거리는게 모지리
어쩌라고~~요
지 남편, 지 시모에게 찍소리 못하는 ㅂㅅ들이
여기서나 큰소리
남들보고 시모라고 정신승리 하는것도 가지가지
싫으면 직접 싫다고 하라구요.
시모 아니고 며느리라도 소만 만들어주면 좋다 할 사람 있다는데 자기집 문제에 징징거리는게 모지리
왜 말 못하고 82에서 공감구걸?
뭐 어쩌라고~~요?
지 남편, 지 시모에게 찍소리 못하는 ㅂㅅ들이
여기서나 큰소리 치고
남들보고 시모라고 정신승리 하는것도 가지가지
싫으면 직접 싫다고 하라구요.
시모 아니고 며느리라도 소만 만들어주면 좋다 할 사람 있다는데 자기집 문제에 징징거리는게 모지리
왜 말 못하고 82에서 공감구걸?
뭐 어쩌라고~~요?
지 남편, 지 시모에게 찍소리 못하는 ㅂㅅ들이
여기서나 큰소리 치고
오히려 친정에서 천대받고 살았고
시댁에서 노비처럼 사니 찍~소리 못하고
이런데서 징징되는거 아닌가? 웃겨요
싫으면 직접 싫다고 하라구요.
시모 아니고 며느리라도 소만 만들어주면 좋다 할 사람 있다는데 자기집 문제에 징징거리는게 모지리
왜 말 못하고 82에서 공감구걸?
뭐 어쩌라고~~요?
지 남편, 지 시모에게 찍소리 못하는 ㅂㅅ들이
여기서나 큰소리 치고
오히려 친정에서 천대받고 살았고
시댁에서 노비처럼 사니 찍~소리 못하고
이런데서 징징되는거죠. 자기소개하나
싫으면 직접 싫다고 하라구요.
시모 아니고 며느리라도 소만 만들어주면 좋다 할 사람 있다는데 자기집 문제에 징징거리는게 모지리
왜 말 못하고 82에서 공감구걸?
뭐 어쩌라고~~요?
지 남편, 지 시모에게 찍소리 못하는 ㅂㅅ들이
여기서나 큰소리 치고
오히려 친정에서 천대받고 살았고
시댁에서 노비처럼 사니 찍~소리 못하고
이런데서 징징되는거죠. 셀프 자기 소개하나?
싫으면 직접 싫다고 하라구요.
시모 아니고 며느리라도 소만 만들어주면 좋다 할 사람 있다는데 자기집 문제에 징징거리는게 모지리
왜 말 못하고 82에서 공감구걸?
뭐 어쩌라고~~요?
지 남편, 지 시모에게 찍소리 못하는 ㅂㅅ들이
여기서나 큰소리 치고
오히려 친정에서 천대받고 살았고
시댁에서 노비처럼 사니 찍~소리 못하고
이런데서 징징되는거죠. 모지란 결혼 한건지 셀프 자기 소개하나?
아 진짜 별 인간 다 보네ㅋㅋ
윗님이야말로 ㅂㅅ, 모자란 인간
셀프 자기 소개 중이네요ㅋㅋㅋ
징징되는 게 아니라 징징대다예요. 제발ㅠㅠ
님이야말로 현실에서 찍소리 못 하죠?ㅋㅋㅋ
발끈하는거보니 웃기네요.
따라 하는거말고는 반박도 못하죠?
대다vs되다 구분도 못하면서 척 질은 ㅋ
접미적 보조 표현 vs 독립동사 의미 알기하는지
틀린거다른거 구분하고 의미파악
현실에서 큰소리 치니 니들 남편,시모 잡아라!
하는거 상식도 없나? 반박이 안되니 메신저 공격 정신승리 하고 있네요.
발끈하는거보니 웃기네요.
따라 하는거말고는 반박도 못하죠?
대다vs되다 구분도 못하면서 척 질은 ㅋ
접미적 보조 표현 vs 독립동사 의미 알기하는지
틀린거다른거 구분하고 의미파악
현실에서 큰소리 치니 니들 남편,시모 잡아라!하는거지
무뇌인지 개연성 없이 ㅂㄷㅂㄷㅋㅋ
반박도 안되니 메신저 공격 정신승리 하고 있는거
꼴갑이네요 ㅋ
미치겠다ㅋㅋ
원글이 이해가 안 돼요?
만두 빚고 싶은 인간들이나 처빚으라고요.ㅋㅋ
여기서 원글 까는 거 자체가
지능, 인성 다 빻았다는 거라는 말씀^^
징징되다는 틀린 거니까
잘못된 문법 표현 들먹이지 말고요ㅋㅋ
무뇌는 본인이죠ㅋㅋ
징징되다 → 징징하는 상태가 됨 ㅡ상태 중심
징징대다 → 계속 징징함 ㅡ반복 행동 강조
차이나 알고 써요. 무식하니 진짜 이런것도 가르쳐 줘야 아나?
내가 언제 만두 빚고 싶다 했어요?
여하튼 무식하니 문해력 까지 저지능급
멍청한 61댁 지능 인성이나 챙겨요.ㅋㅋ
하긴 저 지능이니 그런 시댁 만나서 징징 거리겠죠
징징은 니들 시댁가서 하라고요
61.67 발끈 셀프 자기소개 잘봤어요 ㅋ
발끈은 누구보다 본인이 하면서ㅋㅋㅋ
우길 걸 우겨요
합성어도 아닌데 멋대로 붙여쓰고
없는 말도 있다고 우기는 수준 잘 봤습니다ㅎㅎ
암튼 네네!
만두 많~이 빚으세요ㅋㅋ
발끈은 누구보다 본인이 하면서ㅋㅋㅋ
우길 걸 우겨요
합성어도 아닌데 멋대로 붙여쓰고
없는 말도 있다고 우기는 수준 잘 봤습니다ㅎㅎ
암튼 네네!
님 수준에 맞게 대응해 드리죠.
만두 많~이 빚으세요ㅋㅋ
그누무 만두가 뭣이 중요하다고 며느리 아들 잡는지ㅜㅜㅜ
첫 댓글님처럼 집만두 좋아하시는 분은 혼자 만들어 드세요
33333
징징되다 라는 말은 없어요.
억지쓰지 마세요.
무식한 82의 시모수준이 참 ㅜ
대단하네요
거기다 우기기까지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