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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원 레벨테스트 결과 전화가 안왔어요 후기

조회수 : 4,086
작성일 : 2026-02-12 22:59:21

어제 레벨 테스트를 볼때 학원에서 어제밤이나 오늘 오전에 원장님이 연락 할거라고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내내 기다렸는데 전화 안와서 2시쯤 전화했어요. 

 

연락 못받았다구요. 그랬더니 미안하단 말도 없이 오늘 중으로 전화주겠다네요.

 

오늘도 밤 10시 반까지 연락없어서 ... 학원에 전화했더니 아직 전화를 받으시더라구요.

 

그랬더니 그제야 원장님 한테 연락되서.. 통화를 했는데

 

너무 빈정이 상해서 그냥 안다니기로 했어요.

 

이렇게 남의 시간 함부로 생각하는데 .. 그리고 이렇게 연락이 안되는데 나중에 피드백이 잘 될까 싶어서요.

 

이 정도면 일반적이지 않죠?

 

IP : 211.186.xxx.7
2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냥
    '26.2.12 11:04 PM (112.214.xxx.184)

    자기 학원에 받고싶어 하지 않는 것 같기도 하네요 물론 바빠서일 수도 있고요 다른 학원으로 보내세요 학원이야 널렸는데

  • 2.
    '26.2.12 11:05 PM (123.212.xxx.149)

    일처리 왜 그렇게 하죠? 작은 학원인가요?
    원생 더 안받고 싶나보네요.

  • 3.
    '26.2.12 11:06 PM (211.206.xxx.180)

    받고 싶지 않다는 겁니다.

  • 4.
    '26.2.12 11:09 PM (211.186.xxx.7)

    받고 싶지 않은거 같지는 않았어요.
    이런저런 강의 특강 설명 엄청 하던데..

    저희 애는 딴데 다닐렵니다

  • 5.
    '26.2.12 11:15 PM (211.186.xxx.7)

    원장이 권하는 시간이 짜증이 나서.. 그 시간은 안된다 했더니 특강을 들으라고 권하더라구요 ㅎ

  • 6. ..
    '26.2.12 11:17 PM (112.214.xxx.147) - 삭제된댓글

    관련일을 합니다.
    아쉬운게 없는 학원장일거에요.
    아마 아이의 결과도 특출나지 않았을겁니다.

  • 7.
    '26.2.12 11:17 PM (211.186.xxx.7)

    아쉬운게 없고 아이가 평범하면
    막대해도 된다는 뜻인가요?

  • 8.
    '26.2.12 11:19 PM (211.186.xxx.7)

    저도 아이들 키우면서 학원 여러군데 보내는데 이런 경험은 또 처음이에요.
    요즘 학원 원장님들 강사선생님들도 다들 얼마나 매너 있으신데요

    간단한 상담 전화할때도 몇시쯤 통화하실지 먼저 서로 조율하고 맞추지요.

  • 9. ----
    '26.2.12 11:20 PM (211.215.xxx.235)

    저희 아이도 그런 경우 있었어요. 대치동 유명 대형 영어학원이었는데, 중학생 시절이죠.
    항의했더니 일주일 지나서 발음굴리는(좋은게 아닌) 실장이라는 여자가 전화와서 레벨이 낮다 어쩌구 저쩌구 재수없게 말하더라구요.
    저희 아이가 엄마표 영어였기에 좀 진도가 느린건 사실이었지만,, 아무리 낮은 레벨이 나와도 설명은 해줘야 하잖아요. 다른 학원 다녔고 고등와서도 영어는 최상위권이예요.
    다른 학원 보내세요.

  • 10. 아이고
    '26.2.12 11:20 PM (49.164.xxx.30)

    진짜 기본이 안됐네요. 거긴 거르란 신호..112.214 댁은 그런마인드로 일해요?

  • 11. ..
    '26.2.12 11:20 PM (112.214.xxx.147) - 삭제된댓글

    누가 원글님을 막대했나요?
    자영업하는 윈장 입장에선 수익을 올리기 힘든 구조이다보니 소흘했겠죠.

  • 12.
    '26.2.12 11:21 PM (211.186.xxx.7)

    본문 내용이 저를 막대한거네요.

    평생 처음 있는 경험입니다

  • 13. ..
    '26.2.12 11:22 PM (112.214.xxx.147) - 삭제된댓글

    제가 아니라 우리 원장 마인드를 말씀드린겁니다.

  • 14.
    '26.2.12 11:25 PM (211.186.xxx.7)

    그리고 유치해서 애들 성적 얘기하고 싶지는 않지만 성적 좋은 편이에요. 어딜가도 칭찬받는 아이들이구요.....

  • 15. ----
    '26.2.12 11:26 PM (211.215.xxx.235)

    원장 마인드가 웃기네요?ㅎㅎ 아이 레벨이 높아야 수익이 나는 거예요?ㅎㅎㅎㅎ
    엄마들 사이 소문은 생각안하나요??

  • 16. 수학학원
    '26.2.12 11:29 PM (118.235.xxx.210) - 삭제된댓글

    우리 아이 고2 때 일둥급 나오게 해달라고 하니 지금 모의고사 30-40점 나오는데 그건 힘들다고 딴데 가라고 하더군요 이상한 학원들 너무 많아요 못 하니까 학원가는거지

  • 17. ====
    '26.2.12 11:31 PM (211.215.xxx.235)

    30~40점에서 1등급으로 올려달라는건.. 힘든것 맞는데??

  • 18. 빙구
    '26.2.12 11:33 PM (125.244.xxx.62) - 삭제된댓글

    댓글로 객관적으로 상황파악해준
    112.214 님을 탓하는 글은 뭔가요?
    쌈닭도 아니고
    아무데나 머리박는 꼴로 보여 웃기네요.

  • 19. ???
    '26.2.12 11:38 PM (124.60.xxx.9)

    이것또 뭔소린가요...

  • 20. ..
    '26.2.12 11:44 PM (1.11.xxx.142)

    어머.. 수학학원님
    2등급을 1등급으로 올리는것도 힘든데
    30~40점을 1등급으로요? ㅠㅠ
    진짜 너무 하신거예요

    그 점수는 고1 혹은 중학교 과정을 다시하러 가야하는 수준이예요

  • 21. hㅋ
    '26.2.12 11:44 PM (106.101.xxx.78)

    원장이
    진상 스멜을 맡은듯.

  • 22. 하하하
    '26.2.12 11:46 PM (122.43.xxx.251)

    재미있는 댓글도 있네요~

  • 23.
    '26.2.13 1:28 AM (211.206.xxx.180)

    전일제 과외도 아니고 학원에서 30점을 1등급으로...
    과외해도 안될 확률이 더 많을 건데..

  • 24. 학원이요
    '26.2.13 1:53 AM (180.71.xxx.214) - 삭제된댓글

    그게 여러 학원 다녀 보니까 안 맞는 학원이 있더라구요
    다른 사람들을 얘기로는 너무 좋고 잡아 준다는데
    내 아이의 경우를 봤을 때 그냥 그냥 저냥
    만족스럽지 않음

    아이한테 맞는 학원이 있는 듯
    학원에서 너무 이상한 아이를 만나서 그 아이 때문에
    학원 다니기 싫어 하는 경우도 있었고

    학원은 유명 하나 진도 나 가기 급해서
    애들 하나하나 잘 안 봐주는 경우도 있었고

    서울대의대 하나 나온거 가지고
    돈 좀 벌어볼려고 그랬는지
    애초에 탑인 애들만 받으려 하는 학원도 있었고

    이제 겨우 중학생 됐는데 아주 별의별 학원이 다 있는 듯요

    학원 원장 하고 얘기해 보고 마인드가 우리 아이와 잘 맞는지
    잘 맞으면 보냅니다
    가르치는 스타일과 공부시키는 법이 우리애랑 안맞아도
    어차피 가봐야 성과가 없음

    이상한 학원들 많음
    너무 깊이 생각 할 건 없다고 봄

  • 25. 업계
    '26.2.13 3:47 AM (211.235.xxx.239)

    사람들 진상스멜 스쳐도 맡아요
    왜 연락 안오는지 잘 생각해보셔야.

  • 26.
    '26.2.13 10:28 AM (118.219.xxx.41)

    사람들 진상스멜 스쳐도 맡아요
    왜 연락 안오는지 잘 생각해보셔야.22222

    원글님 글 계속 봤는데요....
    제가 학원 원장이면
    원글님 아이 안맡고싶을거 같아요.......

    학원 다니는 아이 가르치는것보다
    학부모 상대가 더 힘빠지거든요

    전화하면 계속 징징대며 원하는거 말하는 학부모,
    고압적으로 나오는 학부모...

    진짜 진상은 본인이 진상인지 몰라요 ㅎㅎㅎㅎㅎㅎㅎ
    당연한 권리를 주장한다 생각하죠

  • 27. 음..
    '26.2.13 2:43 PM (58.231.xxx.145)

    원글님 이번글이 레벨테스트후 3번째 글이죠?
    처음글부터 댓글들이 한목소리였잖아요..
    아이 실력을 제외하고도
    글3개를 읽은 제가 원장이라면
    학부모인 원글님 상대하는 일이 무척 부담스럽고 내키지않을것 같긴해요.(이해못하실듯하지만요)

  • 28. 이해가
    '26.2.13 5:37 PM (58.120.xxx.117)

    그쪽이 알아서 쳐낸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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