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나는 왜 새삼스레 명절음식이 먹고싶은걸까

대체 조회수 : 1,924
작성일 : 2026-02-12 22:48:22

정말 지긋지긋하게 명절 노예하고

몇년전부터   명절은 그냥 연휴일뿐 

인생이 되었어요

처음에는 절대 안했죠

생각도 안 났어요

 

근데 작년부터 자꾸만 명절되면 명절음식이 먹고 싶어요

그래서 추석엔 토란국도 끓여먹고

설되면 만두도 해 먹고

오늘은 잡채해먹었어요

음  전도 먹고 싶네요

 

달라진건 날짜에 상관없이 조금씩 해 먹으니

힘들지 않고 진짜 맛있네요

 

IP : 125.187.xxx.44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맞아요
    '26.2.12 10:56 PM (175.208.xxx.164)

    명절 음식 바로해서 먹으면 다 맛있어요. 그걸 대량으로 해서 다 식은걸 데우고 또 데워서 먹으니 맛이 없지요.

  • 2. ....
    '26.2.12 11:16 PM (124.60.xxx.9)

    아쉬운데로 냉동식품칸에가면 전만두 종류대로
    다있고
    마트에가도 전. 잡채 흔하고.
    참편한 세상.

  • 3. ...
    '26.2.13 5:29 AM (118.42.xxx.95)

    맛있는거라 명절에 특별히 만든거겠죠
    맛있게 드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3915 시모와는 이번 생에선 안되는 걸로 3 ... 2026/02/18 3,010
1793914 조국혁신당, 이해민, 상식적인 사회를 바랍니다 2 ../.. 2026/02/18 939
1793913 집터가 너무 센가봐요 15 풍수 2026/02/18 6,170
1793912 20살이상 차이나는 형님들 2 .... 2026/02/18 2,536
1793911 레이디 두아 질문 10 ... 2026/02/18 5,042
1793910 쳇gpt요~ 4 ........ 2026/02/18 2,044
1793909 친정엄마땜에 화병 온 거 같아요 53 나무 2026/02/18 11,424
1793908 전문직을 하면 서른 나이에 5억이 있군요… 7 후 … 2026/02/18 6,863
1793907 헬스장 런닝머신에서 통화하는거 14 ㆍㆍ 2026/02/17 3,334
1793906 정말 슬프네요 아기고양이 8 냥냐옹 2026/02/17 3,128
1793905 치매는 혼자사는 노인에게 많데요 13 치매 2026/02/17 6,295
1793904 오늘 명절 뒷담화 많은데 보태서 5 명절 2026/02/17 3,519
1793903 한국이 노인빈곤 세계최고수준이라는 말 25 qpqp 2026/02/17 5,147
1793902 태진아 와이프 옥경이는 갑자기 치매가 온건가요? 13 늦ㄴ귿 2026/02/17 8,305
1793901 회전 초밥집에서 시모 만행 61 Vl 2026/02/17 21,256
1793900 부모님 안 보고 사니 큰 문제가 없어요 9 우울 2026/02/17 5,379
1793899 치매란게 참 무섭네요 8 며느리 2026/02/17 6,234
1793898 10년차 아파트는 보통 어디까지 수리하나요 8 dd 2026/02/17 2,549
1793897 부동산 관련 KBS 여론조사 충격이네요 24 Oo 2026/02/17 10,399
1793896 2000년대초에 윤선생 교재 기억하는 분 있으세요? 3 2026/02/17 2,057
1793895 집주인들도 집값 안오르기를 10 ㅓㅗㅎㄹ 2026/02/17 3,323
1793894 시댁에 대한 마음 18 키쉬 2026/02/17 6,224
1793893 여자 입장에서 북한과 통일은 주저되는 이유 22 op 2026/02/17 3,882
1793892 1세대 실손을 5세대로 바꾸면 1세대 보험료 환급해주나요? 10 실손보험 2026/02/17 3,695
1793891 아너 2 드라마 2026/02/17 1,8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