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5프로짜리 적금 해지하고 주식하는건 어떨까요

dd 조회수 : 3,448
작성일 : 2026-02-12 22:30:36

아주 큰 돈은 아니고

현재 900 좀 안돼요

 

요즘같은 불장엔

5프로 거기다 예금도 아닌 적금 이자보다

훨 벌거 같긴 해서요

 

고견 부탁드려요

참고로 주린이입니다 ㅠ

해지하면 국내 etf 위주로 넣으려고요

IP : 124.61.xxx.19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지금이라면
    '26.2.12 10:33 PM (112.146.xxx.207)

    누구도 책임져 줄 수는 없는 거긴 하지만
    지금이라면 권할 만한 것 같아요.
    설 직전에 사시고 설 후에 한번 열어 보세요. 몇 주만 지나도 5프로 이상은 오를 거 같은데용…

  • 2. ..
    '26.2.12 10:38 PM (112.214.xxx.147) - 삭제된댓글

    조언을 원하시는 것 같은데 책임은 본인 몫이에요.
    내동생이라면..
    5종목 나눠서 20%씩 들어가보라 할것 같아요.
    반도체, 로봇, 전력, 바이오, 금융 모두 대장주로..

  • 3. ...
    '26.2.12 10:38 PM (61.83.xxx.69)

    저는 딱 그 금액 예금 깨고 1월 초에 삼전 샀어요. 지금은 주식투자의 시대 같아요. 주식시장 지켜보면서 공부도 하고 재밌어요.

  • 4. 늘보3
    '26.2.12 10:41 PM (125.247.xxx.53)

    신경 엄청 쓰여요. 느긋하고 무디다면 추천!

  • 5. 일희일비
    '26.2.12 11:04 PM (211.206.xxx.180) - 삭제된댓글

    하지 않고 여윳돈이면 좋죠.
    70대 엄마도 주식하시고 수익율 좋음.
    왜냐... 제 주식 중 특히 안전하고 좋은 것만 사라고 알려드려서.
    전 가끔 모험 배팅도 하지만.

  • 6. 일희일비
    '26.2.12 11:08 PM (211.206.xxx.180)

    하지 않고 여윳돈이면 좋죠.
    70대 엄마도 주식 다년 간 하시고 수익율 좋음.
    왜냐... 제 주식 중 특히 안전하고 좋은 것만 사라고 알려드려서.
    전 가끔 모험 배팅도 하지만.

  • 7. ..
    '26.2.12 11:30 PM (211.117.xxx.104)

    제 이야기인줄..
    3프로 적금 넣은거 만기 한달반 남았었어요
    1억정도..
    그동안 멍청하게 그거 언제 만기되어서 이자 받나 기다리다가 잘나가는 주식은 하루에 일년 이자만큼 상승하는 역사상 유래없는 불장에 뭐하나 뭔가 쿵하고 그날로 해지하고 삼성전자 풀로 매수했어요 10프로 수익이에요

  • 8. 시작
    '26.2.13 8:50 AM (122.36.xxx.179)

    급한 돈이나 생활비로 쓸 돈 아니면
    해보세요.
    개별 주식 보다는 지수 etf로
    테마etf는 하지 마시고
    지금 미장 좀 안좋지만 s&p, 나스닥
    길게 간다고 생각하시고 투자해보세요.
    국장도 지수 etf 공부 함 해보세요.
    삼전 정도 우량주 아니면 개별주는 권하지
    않아요. 근데 삼전은 너무 비싸니깐 ㅠㅠ
    저는 3년 전쯤 부터 s&p를 돈 좀 생기면
    계속 사고 있어요. 처음엔 모래알이었는데
    이젠 돌멩이가 되었고 바위로 향하고 있습니다. 화이팅 하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6110 쓰레기버리는 사람에게 말했다가... 5 ㅇㅇㅇ 2026/02/14 2,728
1786109 문재인때랑 지금 이재명정부 부동산 다른점 3 2026/02/14 1,928
1786108 뒷모습에 담긴 이재명 대통령 부부 23 이뻐 2026/02/14 4,551
1786107 독감 걸렸는데 시가가요 ㅎ 42 ... 2026/02/14 4,357
1786106 이재명 대통령 '부동산 정상화를 추구할 뿐, 집을 팔라고 강요하.. 10 집값내려라!.. 2026/02/14 1,698
1786105 20대 아들돈 얼마정도 있는지 묻는게 잘못된건가요? 38 2026/02/14 5,879
1786104 요즘 되는일이 없네요 4 요즘 2026/02/14 1,815
1786103 아빠없는 아이한테 아빠 왜 없어? 너네 아빠 어딨어?라고 물어보.. 22 11 2026/02/14 4,784
1786102 우울할때 도움되는것들 공유해주세요~ 16 우울 2026/02/14 3,101
1786101 강득구 거짓 해명 3단계.jpg 17 뭐래 ㅋㅋㅋ.. 2026/02/14 1,839
1786100 친정엄마 생각하면 가슴답답 18 구름 2026/02/14 4,653
1786099 자식이 결혼하고 시부모님 살아 계신 낀 세대 분들 명절 어떻게 .. 11 궁금 2026/02/14 3,797
1786098 청소 여사님 청소 ㅜㅜ 18 ... 2026/02/14 6,289
1786097 만두소로 돼지고기는 볶는 게 낫지요? 8 만두 2026/02/14 1,994
1786096 내 부모가 이런 인간으라면 뒤도 안돌아보고 절연할것 같아요(극혐.. 11 ... 2026/02/14 2,970
1786095 사법개혁을 미루는 정치, 공동선을 늦춘다 3 위임받은권력.. 2026/02/14 933
1786094 전세아파트 빌트인 오븐 수리비 8 엄마 2026/02/14 1,580
1786093 사촌상가집 며느리입장2 12 많은날 2026/02/14 3,781
1786092 고터에서 기숙사 보낼 침구 살 곳 13 이불 2026/02/14 1,868
1786091 시가에서 시키는 일 , 안한다고 하면 반응이? 18 ㅜ ㅜ 2026/02/14 3,154
1786090 선풍기 켜놓은 줄 알고 차 돌려 집에 왔는데 10 반전 2026/02/14 4,119
1786089 뭘 먹을까요? -- 4 지겹 2026/02/14 1,372
1786088 미용실거울에 못난이 11 해동오징어 2026/02/14 2,601
1786087 콧구멍이 불타고 있소 20 ... 2026/02/14 3,854
1786086 저녁에 우리집에서 모여 청소해야하는데 5 세상 2026/02/14 2,2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