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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부진은 그 결혼 했던거 후회할까요?

궁금 조회수 : 14,617
작성일 : 2026-02-12 21:51:27

나중에 흑화된 이상한 남자 만나서 불같이 사랑하고 결혼하고 이혼하고...

 

그리고 아들 하나 낳고... 그 아들이 너무 잘 자라줘서....

 

그렇게 이혼하고 전남편 너무 이상해도

아들이 너무 괜찮으면 그 결혼 했던 거 후회할까요 후회 안할까요?

 

그런 사람이랑 애초에 결혼을 하지 말았어야지 이럴지..

아니면 그래도 그땐 진심이었고 그 결혼 통해서 이런 왕자님 같은 아들 낳았으니까 하면서 

후회는 없다고 할지.... 그냥 궁금하네요.

IP : 211.186.xxx.7
5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6.2.12 9:52 PM (124.50.xxx.72)

    아들 노래부르는거 따라하는 동영상 있던데
    너무 행복해보여요

  • 2. ....
    '26.2.12 9:53 PM (124.49.xxx.13) - 삭제된댓글

    아들 생긴것만으로 결혼 후회없을듯

  • 3. 별 생각
    '26.2.12 9:53 PM (223.38.xxx.219) - 삭제된댓글

    없을듯
    후회하는 스타일 아닐듯
    아, 실수, 하.. 이러고 툭툭 털고 앞으로앞으로

  • 4. .....
    '26.2.12 9:53 PM (39.117.xxx.39)

    저도 신랑이랑 사이가 좋지 않아서 이혼 고민 중인데
    결혼한 건 절대 후회 안 합니다
    너무 예쁜 우리 아들이 있으니깐요ㅎ

    이부진도 후회 안 할 거예요
    결혼 생활도 힘들었지만 그래도 사랑했던 사람이랑 결혼했던 나의 일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 5. ...
    '26.2.12 9:54 PM (211.36.xxx.12)

    엥 일반인들도 아이랑 사이 평범 이상만 되고 혼자 키우는 데 경제적 어려움도 없으면 후회 안 하죠

  • 6. 여러
    '26.2.12 9:57 PM (59.8.xxx.75)

    고민 안할듯요. 사이좋은 모자라면 정서적으로도 가깝고 그만큼 함께한 물리적 시간도 들었을건데 사업체 직함도 있으니 굳이 다른 생각하고 회추해볼 시간이 없었겠죠.

  • 7. ...
    '26.2.12 9:57 PM (223.38.xxx.102)

    저도 아이 때문에 남편 아무리 미워도 결혼을 후회하진 않아요.
    내 팔자가 그런거 어쩌겠어요

  • 8. 저도
    '26.2.12 9:57 PM (1.228.xxx.91)

    백퍼 공감..
    후회하는 스타일 아닐 듯...222222

  • 9.
    '26.2.12 9:58 PM (74.254.xxx.25)

    이부진 정도 그릇? 이면 남편 저렇게 된거 안타깝게 생각할거같아요 결혼을 잘했네 못했네 후회하네 마네 이런생각안하구요
    그냥 남편 너 남은 생 구질구질하게 말고 잘 살아라 할거같은데 또 모르죠 저의 뇌피셜

    삼성이 잘하고 말고 떠나서
    저렇게 큰 기업오너로 이끌어가는 특히 여성들은
    생각하는 스케일 자체가 다를거같은데요

    그리고 그 결혼에서 얻은 아이를 너무 사랑하잖아요
    말단직원하고 결혼하는거 자체만으로도
    멘탈 엄청 강할거같아요

  • 10. 짐작에는
    '26.2.12 9:59 PM (211.176.xxx.107)

    아이가 자기에게는 없는 남편 닮은 나쁜 모습 보이면
    후회될듯~~근데 외모와 성격 남편 안 닮고 나 닮은
    좋은점만 보이면 후회까지는 안할듯!!!

  • 11. 그쵸
    '26.2.12 9:59 PM (211.186.xxx.7)

    아들이 너무 왕자님으로 진심 잘커서...

    이런 아들 유전자 준 지분(?)이 있으니 결혼 후회는 안할듯 하네요...

  • 12.
    '26.2.12 10:00 PM (210.99.xxx.252)

    이혼 사유가 뭐예요?

  • 13.
    '26.2.12 10:02 PM (211.36.xxx.208)

    예전에 세콤에서 임우재랑 같이 일했던 사람이
    임우재가 이부진과 교재하려고
    곤경에 처한 공주님 구하기 기획해서
    결혼까지 간거라고
    둘이 이혼할 때쯤 커뮤에서 댓글달았대요.

    아들보며 후회는 안할 듯 해요.

  • 14. ...
    '26.2.12 10:04 PM (182.211.xxx.204)

    아들 얻은 것만으로도 후회 안할 듯.

  • 15. 근데
    '26.2.12 10:07 PM (122.32.xxx.106)

    아들이 아빠 닮았던데요
    다가진 환경에서 그래도 수능한개틀린 노력을 한개
    정말 진심 부러움

  • 16. 한낱
    '26.2.12 10:07 PM (122.36.xxx.22)

    지방대출신 별볼일 없던 보디가드가 기획한다고
    결혼이 성사됐을까요ㅋ
    이부진이 좋아했으니 결혼까지 갔겠죠
    남자 질이 너무 수준이하라 이혼은 잘했고
    아이 잘 키워냈으니 큰 후회는 없겠죠

  • 17. 그릇크기
    '26.2.12 10:09 PM (49.170.xxx.98)

    일반인들과는 차원이 다를듯
    사랑 한번도 안해본 사람보단 열혈한 사랑으로 결혼도 하고 아이도 낳고 이혼도 하고
    해볼것은 다해봐서 후회는 없을겁니다.
    자신의 현명한 선택에 만족스러울듯

  • 18. 시점
    '26.2.12 10:21 PM (122.32.xxx.106)

    그런데 이혼시점이 이건희 병원에 들어갈때쯤이면
    나름 참은거 아닌지
    진작 개차반인거 알았을텐데 나도 더 얼심히 살아야할듯요

  • 19. ㅇㅇ
    '26.2.12 10:22 PM (116.121.xxx.181) - 삭제된댓글

    건너 건너 기업 관련 가족한테 들은 이야기인데,
    이부진이 참 착하대요.
    재벌 자식 같지 않다고, 순수하고 그랬나봐요. (이 얘기 들은 게 20년 전쯤)
    그 얘기 듣고 나서 결혼 소식 들었는데,
    이런 사람이니 사랑 택했나 보다 했네요.

    지금 그 아이 어릴 때 같이 마트에서 장 보던 사진도 봤었는데,
    보통 우리네처럼 자식 예뻐하고 관심 갖고 잘 키우려고 하고
    그렇게 살아왔나 봐요.
    기업도 잘 운영했다니 다행이죠.

    제가 예전에 82에 이런 댓글 썼다가 재벌 시녀냐 소리 들었는데 ㅋㅋㅋㅋ
    요즘 이재용 아들 군입대랑
    이부진 아들 서울대 입학이랑,
    평판이 좋아진 듯요.

    경험상
    많이 가진 사람은 후회 같은 거 안 해요.

  • 20. ....
    '26.2.12 10:24 PM (106.101.xxx.177)

    임우재 결혼 후회는 하겠지만... 건강하고 똑똑한 아들 있겠다. 혼자 키우는 게 오히려 나아서 힘듦 하나 없을 테고... 졸업식 보니 진심 행복해 보이던데요.

  • 21. 후회 안하겠죠
    '26.2.12 10:34 PM (223.38.xxx.34)

    그 결혼 했었기에 귀하고 사랑스런 아들 얻었잖아요
    그런 아들이 있어 지금은 얼마나 행복하고 든든하겠어요ㅎ
    아들 졸업식 때 너무 행복해 보이더라구요

  • 22. 머리는 엄마
    '26.2.12 10:39 PM (211.114.xxx.199)

    닮는다던 엄마 머리가 몰빵되었나 봐요. 참 다행....공부잘해서....

  • 23. .....
    '26.2.12 10:42 PM (175.117.xxx.126)

    어떻게 생각하면..
    똑똑하고 능력 좋은 남편 만나서
    그 남편이 삼성 경영권까지 탐내고 난리였으면..
    더 문제....

  • 24.
    '26.2.12 10:42 PM (82.132.xxx.27)

    삼성가만큼은 아니지만, 저도 집안 차이 나는 결혼을 했고 결혼 이후 남편과 시댁 문제로 힘든 시간도 보냈지만, 아이들 때문에 남편이랑 결혼한거 후회는 안해요. 인정하고 싶지 않지만, 남편이 아니었다면 아이들도 존재하지 않으니까요. 이부진씨도 비슷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 25. 휴식
    '26.2.12 11:11 PM (125.176.xxx.8)

    저도 남편과의 결혼은 아이들때문에 후회하지 않아요.
    결혼은 저한테는 가족을 만들어준 최고의 제도.

  • 26. ?...
    '26.2.12 11:31 PM (106.101.xxx.66) - 삭제된댓글

    다른남자랑 결혼했어도 그런아들 나왔을듯
    남편씨가 그런데도 불구하고 잘나왔으니 좋은씨였으면 더 편하게 키웠겠지 ~~

  • 27. ?...
    '26.2.12 11:32 PM (106.101.xxx.66) - 삭제된댓글

    윤관같은 남자보단 나은가??

  • 28. 아이
    '26.2.12 11:50 PM (112.214.xxx.184)

    아이가 너무 훌륭한 아이라 딱히 후회 되진 않을 것 겉네요

  • 29.
    '26.2.13 12:31 AM (211.36.xxx.208)

    별볼일 없는 보디가드가 설계해서(사기쳐서)
    이부진을 꼬셨다는 겁니다.
    결혼을 기획한 게 아니라.

  • 30. ...
    '26.2.13 12:53 AM (124.60.xxx.9)

    이부진도 임세령도 후회안할것같아요.
    이혼하고 돈없는 여자도 아니고

  • 31. ㅇㅇㅇ
    '26.2.13 1:07 AM (14.53.xxx.152)

    엄마의 머리와 재력 아빠의 건강과 체력이라면 왜 후회해요?
    전 지금 우리 애들 만날 수만 있다면 다시 태어나도 웬수같은 남편이랑 결혼합니다
    다만 제 능력치 더 키워 남편 빨리 손절하고요

  • 32. 저도
    '26.2.13 3:03 AM (76.103.xxx.142) - 삭제된댓글

    저도 비슷한데 큰애 낳고 부터는 절대 이 결혼, 이 인생 안 되돌립니다.
    이부진이 어느 나라 왕자랑 결혼했어도 장담 못 할 괜찮은 아들 얻었잖아요.
    적어도 지금은 그렇게 보이고 사람들이 우아아아 칭찬하고. 얼마나 좋겠어요.
    억만금을 줘도 공부 잘하고 엄마 사랑하고 노래 잘하는 건강한 아이랑은 비교도 못하죠.
    더구나 스스로 다 가지고 태어난 걸요.

  • 33. 저도
    '26.2.13 3:04 AM (76.103.xxx.142)

    저도 비슷한데 큰애 낳고 부터는 절대 이 결혼, 이 인생 안 되돌립니다.
    이부진이 어느 나라 왕자랑 결혼했어도 장담 못 할 괜찮은 아들 얻었잖아요.
    적어도 지금은 그렇게 보이고 사람들이 우아아아 칭찬하고. 얼마나 좋겠어요.
    억만금을 줘도 공부 잘하고 엄마 사랑하고 노래 잘하는 건강한 아이랑은 비교도 못하죠.
    더구나 이부진 본인이 스스로 다 가지고 태어난 걸요.

  • 34. .....
    '26.2.13 3:12 AM (220.118.xxx.37) - 삭제된댓글

    이질적인 건강유전자가 그 집에 섞였으니 좋은 거 아닌가요

    알래스카 이누이치족(에스키모)의 혼인제도는 첫 아이는 반드시 부부가, 둘째 아이부터는 반드시 부족 외 남자와 낳는 게 전통이었죠. 극한의 추위 환경에서 유전자가 섞여야 종족이 생존해낼 수 있기 때문에 소위 손님이 몸을 덥히라고 아내를 내어주는 전통이 있었고 상대는 주로 사냥꾼이었다고 해요. 사냥꾼은 보답으로 순록 한 마리나 연어 열마리를 주었고요. 아이들은 모두 그 부부의 자녀로 키웠고, 부족은 모든 아이를 귀하게 키우는 전통이 있었대요. 그래야 전체가 유지되고 살아남으니까요. 반대로 유럽왕가의 혈통을 지키겠다고 행해진 근친혼이 불러온 결과를 우리는 익히 알죠.

    전 이부진과 아들 보면, 아들이 건강해서 이부진씨는 참 안심이 되겠다 싶은 생각이 들더군요

  • 35. 남편
    '26.2.13 6:05 AM (218.152.xxx.136)

    어떤사람인지 몰랐는데
    그알보니 알겠더라구요
    참 눈도낮고 무당 여자와
    한패되어 양아치같은 일만..

  • 36. ...
    '26.2.13 6:10 AM (211.21.xxx.25)

    정략결혼 했다가 남편에 휘둘리고 남편 집안과 복잡하게 얽히느니,
    혼자 걸릴 것 없이 사업 하는게 훨씬 좋을거 같은데요.
    전 결혼도, 이혼도 잘한 선택이었다고 생각해요.
    아들까지 똑똑하니 이보다 좋을 수가.

  • 37. aaa
    '26.2.13 8:27 AM (125.240.xxx.116)

    자식 안 낳아보셨나요? 내 선택을 천만 번 후회해도, 자식의 존재를 부정하는 일이니 이를 악물고 후회하지 않는 일이 되도록 살아갑니다..

  • 38. ..
    '26.2.13 10:36 AM (211.234.xxx.125)

    경호원일때는 좋은 사람이었을거예요.
    순수하고, 존중해줬겠죠.
    남자 신데렐라가 되고난후, 적응못하고
    술과 여자에 빠져 미쳐버린듯.
    임우재도 그냥 뒀음, 교도소까지 가는 신세는 안됐을수도 있어요. 평범하게 월급쟁이로 그럭저럭
    살았겠죠.

  • 39. ...
    '26.2.13 10:36 AM (202.20.xxx.210)

    후회할지도. 뭐 지금 이미 넘치게 행복하겠지만. 결혼을 잘 했더라면 더 행복했겠죠.

  • 40. ...
    '26.2.13 10:37 AM (115.138.xxx.147)

    이혼했는데 뭔 후회를요. 이혼전 갈등중에는 후회했겠죠.
    지금은 후련하게 싱글인데 뭔 후회를 해요

  • 41. 엄마가
    '26.2.13 10:40 AM (183.97.xxx.35) - 삭제된댓글

    극구 반대한 오랜 경호원이었던 남편

    경호원도 격이 안맞는 집안이라 결혼은 안하겠다고 했다는데
    얼마나 좋아했으면 아버지에게 직접 허락받아내고 결혼에 골인..

    이혼했어도 그 아들이 남편 판박이라고 하니
    잘난 아들이 더 사랑스럽고 행복해 하는듯

  • 42. 엄마가
    '26.2.13 10:42 AM (183.97.xxx.35)

    극구 반대한 오랜 경호원이었던 남편

    그 남자도 격이 안맞는 집안이라 결혼은 안하겠다고 했다는데
    얼마나 좋아했으면 아버지에게 직접 허락받아내고 결혼에 골인..

    이혼했어도 그 아들이 남편 판박이라고 하니
    잘난 아들이 더 사랑스럽고 행복한듯

  • 43.
    '26.2.13 10:52 AM (211.178.xxx.187)

    지금 사는 꼴이 형편없는 여자들이나 후회하네마네 하겠지
    이부진이 뭐가 아쉬워 이런 생각을 해요?
    큰 사업체운영하기에도 하루24시간이 벅차고
    아들은 세상 모두가 부러워 할 정도로 잘나
    휘문고졸업동영상보니까 아들노래에 엄마가 흥겨워하며 행복감을 감추지 못하더군요
    후회란 생각따위보다도 전남편조차도 생각안하고
    현재를 행복해 하며 잘사는듯해요

  • 44. ....
    '26.2.13 10:57 AM (125.143.xxx.60)

    왜 후회해요.
    지금 잘 사는데...

  • 45. 가장 행복한
    '26.2.13 12:12 PM (223.38.xxx.200)

    모습이었어요
    아들 졸업식 때 아들이 학교 밴드와 노래 부르는데
    이부진도 따라하면서 얼마나 흥겹고 행복한 모습이던가요
    그리 똑똑하고 성실하고 멋진 아들이 있는데
    결혼 후회를 할리가 없죠

  • 46. 몬스터
    '26.2.13 12:24 PM (125.176.xxx.131)

    임우재가 교도소를 갔어요?
    그 사람 처음부터 순수한 목적으로 이부진에게 접근한거 아니죠?

  • 47. ..
    '26.2.13 12:36 PM (117.111.xxx.143) - 삭제된댓글

    젊은 시절 맘껏 열정도 태워봤고
    튼튼한 유전자 받아서 아들 건강하고 우수하게 커줬으니
    남 너무 의식하는 성격만 아니라면 후회 안하죠

  • 48. ..
    '26.2.13 1:15 PM (128.134.xxx.130)

    괜찮은 사람이었으니 결혼까지 한 거겠죠. 근데 평범한 남자가 재벌가 맏딸 사위가 되었으니 그 막중한 책임과 따가운 시선이 얼마나 힘들었을까요. 멀쩡한 사람도 제정신으로 못 살듯요… ㅠㅠ 원래 이상한 사람이 아니라 상황이 사람을 그렇게 만들었을듯……

  • 49. .,.,...
    '26.2.13 1:32 PM (59.10.xxx.175)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4153254

  • 50. ...
    '26.2.13 1:34 PM (121.185.xxx.90)

    그런데 막내동생이 자살해서 쉽지 않은 선택 같기도해요
    삼성가에서 이부진 집안차이 나는 결혼을 허락했는데 결과가 저래서 막내딸 교제는 반대한 것 같거든요
    아들이 반듯하게 잘 자라줬고 저리 예쁘니 쉽지 않네요

  • 51. 잘나고
    '26.2.13 1:37 PM (223.38.xxx.152)

    능력 있는 여자들은 과거를 후회하지 않고 현재에 집중 미래를 위해 노력하며 살아요.
    덕 나 결혼의 결과물인 아들 키우며 잘 자라는 과정으로도 충분히 행복했겠죠.

  • 52. ..
    '26.2.13 1:59 PM (118.235.xxx.78)

    엄마 사랑하는 그렇게 듬직하고 똑똑하고 근성있는 훌륭한 아들을 곁에 두게 됐는데 후회할리가요~~어떤 사람이랑 살아도 완벽한 남자는 없잖아요 좋은 유전자만 가지고 태어난거 축복받을 일이지요 그누구보다 행복해보이는 미소였어요~^^

  • 53. 좋아서
    '26.2.13 2:02 PM (180.71.xxx.214)

    한때 사랑했던 남자고 비록 헤어졌지만

    현재 사랑하는 아들도 있는데
    이런글 왜올려요 ?
    아들이 너무 괜찮으면 결혼을 후회 하냐는 질문 하다니
    멍청한 글좀 올리지 마요

    수준 자꾸 떨어짐 82

  • 54.
    '26.2.13 2:20 PM (14.138.xxx.15)

    고현정이 적응 못한걸랑 비슷한거죠. 수준 맞추려고 미국 mba 까지 보냈는데
    본인이 따라가기 힘들었을거에요.

  • 55. ㅎㅎㅎ
    '26.2.13 2:36 PM (218.148.xxx.168) - 삭제된댓글

    수준 자꾸 떨어짐 82222

    여기보면 진짜 웃긴글 많음

    혼자 이부진에 빙의해서 ㅋㅋ이럴까 저럴까 ㅋㅋㅋ
    이부진은 그냥 부잣집 딸도 아닌 예전으로 따짐 거의 공주급인데 ㅋㅋ
    너무 재미있음.

  • 56. ㅎㅎㅎ
    '26.2.13 2:38 PM (218.148.xxx.168)

    수준 자꾸 떨어짐 82 22222222222

    여기보면 진짜 웃긴글 많음
    이부진에 빙의해서 ㅋㅋ이럴까 저럴까 ㅋㅋㅋ

    솔직히 이부진은 그냥 부잣집 딸도 아닌 예전으로 따짐 거의 공주급인데.
    이런글 너무 재미있음.

  • 57. 이런 우둔한 글을
    '26.2.13 2:39 PM (49.1.xxx.69)

    남편과의 인연은 끝이지만 그덕에 사랑하는 아들을 얻었는데 후회를 왜해요???
    사랑이 그득하더만

  • 58. 수준이어때서요
    '26.2.13 3:56 PM (14.32.xxx.194)

    아줌마들 수다가 어때서요..
    이부진씨 진심 잔머리와 검정머리색과, 아들은 부럽습니다.

    이혼이야,,,어차피 이부진씨 팔자가 그런거니까, 다른이를 찾아도 비슷한사람 골라졌을거에요.
    아들머리는 엄마머리이니,,부진씨 사주에 좋은 아들 있을거였고, 결혼을해야 아들 얻을것이니 결혼을 했을거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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