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제사 물려 받은지 십년도 넘었는데
잘 되는 일 하나 없고
제사에 열심이던
시어머니는 치매를 앓고 계세요.
올 설에 설차례 지내기가 싫은데
친구가 지난 추석차례에 내년 설차례는
안 지낸다고 고해야했다나요?
뭐 그런 절차가 있나요?
제가 제사 물려 받은지 십년도 넘었는데
잘 되는 일 하나 없고
제사에 열심이던
시어머니는 치매를 앓고 계세요.
올 설에 설차례 지내기가 싫은데
친구가 지난 추석차례에 내년 설차례는
안 지낸다고 고해야했다나요?
뭐 그런 절차가 있나요?
저흰 그냥 술한잔 따라놓고 남편이 절했어요 저희랑 비슷하네요 저도 물려받은지 십년이 넘었고 시어머니는 치매시고 저도 아파서 제사 없앴어요
그냥 초도 안 켜고 향도 안 피우고 술 한잔 따르고 절하면 될까요?설날에 말이죠.
사는 것도 지치고 다 지쳐서 의욕도 없어요.
하고싶은대로 하는거죠 초를 켜고싶음 켜고 ~~^^전 마음이 더 중요하다 생각해요
저희집은 산소에 가서 이제 여기오겠다고 했답니다
선산이 멀어서 당일날은 못 가는데
그냥 마음대로 올 설은 그리 지내야겠네요
멀면 뭐 추석에나 가시고요
설엔 추워서...
그냥 남편한테 이야기 하면 남편이 전달하는거지 요 뭐
음식하는 사람이 안하면 솔직히 제사를 지낼 수가 없잖아요
칼을 쥐고 있는 게 며느리나 시어머니인데
그냥 남편한테 말하고 안지내시면 되요
근데 남자들이 제사 음식들을 좋아하기 때문에
아마 제사 음식 비스무리 한걸 하시긴 할거에요
전이나 갈비 따위
저희도 선산엔 시간될때 가요 명절에 구애받지않고~~
술 한잔 놓고 절하고 얘기하세요
뭔 술이에요?ㅋㅋㅋ
원래 차랑 다과 올리는게 차례인데
감사합니다.그냥 맘 편히 안 지내렵니다.
이 차례 제사 문화는
여태 이렇게 남아서 난리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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