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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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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민성 대장증세에 좋은거 있나요

,, 조회수 : 1,608
작성일 : 2026-02-12 18:53:22

과민성대장이라 뭐 먹기가

겁날 때가 있어요

먹자마자 화장실 찾고ㅜ

증상 완화에 도움되는게 있으면 좋겠네요.

IP : 223.38.xxx.114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인터넷
    '26.2.12 6:58 PM (121.134.xxx.62)

    저도 같은 증상인데 ai 한테나 인터넷 서치로 물어보세요. 어떤 음식을 피해야 하는지 나와요. 저는 음식 가려먹고 많이 좋아졌어요. 물론 금지 음식 한끼라도 먹으면 도로 증상 나와요. ㅜㅜ

  • 2. 저를
    '26.2.12 7:00 PM (223.38.xxx.33) - 삭제된댓글

    그래도 저를 많이 구해준 것.

    -과민성 대장 증후군용(?) 유산균.
    -락타아제 소화 효소 : 유당불내증까지 있어서 유제품 잘못 먹으면 바로 배탈이라서요
    - 일본 급똥약 스토파 : 미친 듯이 배가 꼬이고 아플 때, 금방 일 치겠다 싶을 때 가라앉혀 줘요. 효과가 즉각적인 편이라 자주 먹진 않으려 하고 비상약으로 가지고 다님
    - 포타겔, 스타빅 : 과민해서 배탈 나서 새벽에 깨고 막 아프고 진땀 나고 설사할 때 부드럽게 가라앉혀 줘요.

    거의 배탈과 함께 사는 삶이었는데 그래도 횟수 많이 줄었어요. 고통이 덜하니까 살 만해요…

  • 3. 저를
    '26.2.12 7:04 PM (223.38.xxx.33) - 삭제된댓글

    맞아요, 금지 음식 피하는 것도 중요해요.

    저 같은 경우앤 유제품이나
    기름진 음식 먹고 찬 걸 먹는 것
    - 예를 들면 삼겹살 먹고 찬 물
    치킨에 콜라, 치킨에 맥주 등

    너무 매운 것
    찬 것
    밀가루 음식 많이
    과식하면 안 됨

    뭐 이런 거였어요. 사실 대부분의 음식을 소량만 먹고 배고프게 지내는 게 맞는 거 같기도 해요.

  • 4. ..
    '26.2.12 7:15 PM (112.214.xxx.147) - 삭제된댓글

    금지음식은 집에서만..ㅋㅋ
    너무 공감됩니다.

    매운것, 기름진것, 우유는 집에서만 먹어요.
    맥주 마신 다음날도 힘들어요.
    삼겹살, 족발, 매운 낙지 이런거 밖에서 먹으면 큰일나요. ㅠㅠ

  • 5. ㅇㅇ
    '26.2.12 7:19 PM (122.43.xxx.217)

    비피도박테리움_롱검_35624

  • 6.
    '26.2.12 7:19 PM (14.53.xxx.61)

    일단 원인이 되는 음식을 잘 안먹어요.
    먹더래도 소량 천천히 먹고요.
    피검사 수치가 안좋아서 건강식으로 먹는데
    화장실갈때마다 너무 신기해요.
    현미밥 꼭꼭씹어먹고 야채 볶거나 쪄서 먹고 닭가슴살 생선으로
    단백질 먹어요. 과일도 좀 자제하구요. 반응할거같지만 먹고싶은거 있으면 조금씩 맛보는정도로만하구요.
    누군 양배추가 안좋다는데 저한테는 괜찮았어요. 사람마다 반응하는 음식이 다르니 원글님도 잘 찾아보세요.

  • 7. 레몬버베나
    '26.2.12 7:58 PM (124.80.xxx.137)

    유산균과 함께 보울라디 섭취

  • 8. ㅐㅐㅐㅐ
    '26.2.12 8:43 PM (116.33.xxx.157)

    음식 조심하는건 당연
    몸 따뜻하게 하는 것도 기본

    거기에
    1. 아침공복유산균 (매일)
    2.불편시 또는 불편이 예상되는 상황에 대한 예방조치로
    보울라디유산균 ( 상황에 맞게)
    3. 소화효소

  • 9. 페파
    '26.2.12 9:24 PM (58.225.xxx.184)

    다음카페 수경요법이라는곳 한번 보셔요.
    저는 3년정도 정말 심하게 고생했어요.
    삶의 질이 이리도 떨어질수있나 싶은.
    위에 님들이 적으신거 다 먹어봤구요.
    병원에서도 원인치료를 못하니
    증상치료만.
    배아프고 설사시 처방받은 진경제가 그래도
    효과있는데 그역시 치료약은 아니라서..
    수경요법으로 지금은 너무나 좋아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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