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이 쓰는건 상관없는데
사위와 외손주가 쓰는건 좀...
이유는 성씨가 다르니까
또 y염색체가 다르고해서
재산이 딸을 통해 남의 가문으로 간다고 생각...
외손주도 성씨를 아빠성이 아니 엄마성으로
선택할 수있으면 다를수도 있으려나 모르겠네요..
딸이 쓰는건 상관없는데
사위와 외손주가 쓰는건 좀...
이유는 성씨가 다르니까
또 y염색체가 다르고해서
재산이 딸을 통해 남의 가문으로 간다고 생각...
외손주도 성씨를 아빠성이 아니 엄마성으로
선택할 수있으면 다를수도 있으려나 모르겠네요..
며느리는 괜찮나봐요.며느리도 남인데. 그 심리가 이해불가.
미개해서 그럼
성도 별 의미없음
의미없는 것이
의미 있게 느끼는 것은
거의 다 가스라이팅임
며느리는 괜찮나봐요 며느리도 남인데 222
내새끼가 낳은 자식이 쓰는걸 성이 다르다는 이유로 아까워할순 없을거같아요
그냥 키울때부터 차별한 아들바라기 엄마겠죠
아휴 생각이 조선시대
그냥 차별이고 잘안바뀝니다
지금 젊은엄마들도 막상 재산주게되면
아들더줄걸요
반반결혼이 자리 잡아야 재산 차별 없어질것 같아요.
남자가 집마련해야 한다고 주장하는 한 절대로 안바뀜.
성 여자성으로해도돼요
근데 아직도 남자성으로 하는걸당연하게 받아들이죠
언제쯤 인식이 바뀔까요
남자들이 홀라당 써버리면 그만이고 이혼당하는 일도 많고하니 차라리 큰오빠한테 몰아주고 동생들 좀 챙겨라 그런개념 ..
이혼하면 여자 가처분 재산이 뭐 있었남유 ..
그렇게 생각합니다.
저도 여자지만 딸인 저보다 아들인 남동생에게 가는게 좋아요.
그리고 딸만 있는 여동생도 똑같이 생각하더이다.
참고로 50대초반입니다.
요즘은 며느리도 남의 집 딸일 뿐이라
생각해보면 여자들이 욕심이 많은것 같아요.
재산 차별한다는건 내 남편도 시가 재산 많이 받는단건데 내 남편이 많이 받아올땐 입 꾹닫고 모른척..
친정 재산 남자 형제한테 더 가는꼴은 절대 못보고요.
그게아니라 그간 여자는 상향혼으로 집까지 남자가 해오는 거였으니 그런거죠. 아들이 집해가야하는데 더 줄 수밖에 없음 근데 딸은 집가진 다른집 아들이랑 결혼하니 해줄 필요없음
아는 사람은
자기 친정집것도 갖고 싶어하고
시댁것도 다 갖고 싶어하고
재산이 뭐길래...
어휴.. 그냥 엄마들은 아들을 좋아해요.
끝..
아직도 뿌리깊어 그러죠
가까이 살며 온갖 심부름 대해드리는데도
얘는 외손주
멀리 살아 생사나 알면 다행인데도 친손주
친손주라는것이 있어서 재산을 줘도 더 줘야 한대요
이소리 듣고는 딸들이랑 그 딸들에 딸들이 외갓집 안간대요
풋, 엄마이자 며느리인 당신도 그 틈에선 다른 성씨인데.
성다른 남편이나 아들이 성다른 당신을 핏줄로 생각하나요?
지 핏줄 받은 딸네 자식도 성이 다르다는둥 하는데.
며느리는 괜찮나봐요 며느리도 남인데333333
자기딸한테 줄 것을 아들한테 더주면
남의 딸 좋은 일 하는거죠
개차반이라면 몰라도 그런 이유는 참
여자는, 자식과 남편을 위해 돈을 쓴다고 생각하나봐요
딸을 주면 사위와 손주것이 되고
아들 주면 며느리가 아들과 손주 위해 쓸거라는..
착각인데, 관념적으로 그렇게 딱 박혀있는건지
여자를 낮춰보는게 습관화되어있으니까
논리와 상관없이 일단 딸보단 아들
며느리? 아몰랑 걔는 내아들에 속한 애니까. 끝
엄마들이 남미새라서 그래요.
논리적으로 이해하려고 하지 마세요
친구가 50대 초반인데 스무살짜리 딸은 살림밑천이라 취업하면 자기 직장 그만둘 거고 아들한테는 집 사주고 싶대요.
저런 여자들이 아직도 있구나. 한둘이 아니겠죠
나만 물려주니까.
부모 한테 잘한 자식 한테 많이 주세요...^^
딸 아들 재산차별하면 안보고 사는거죠
부모도 딸이 그럴거라는거 예상하지만 그래도 어쩔수없다라고 생각하거 아들만 주는거 아닌가요
아빠 갑자기 돌아가시고 재산 아들준 엄마 딸들하고 연 끊겼어요
아무도 찾아가지도 연락하지도 않아요
그런데 웃긴건 남동생이 아들 못낳고 딸만 줄줄이 낳았다는거에요
내 딸한테는 아까워 못주지만 남의딸인 남동생 딸한테 주는 상황이 된거죠
얼마나 멍청한가요
우리 엄마는 남매 중에 딸인 나에게 몰빵해서 물려줬어요.
그나마 받은 만큼 척이라도 해요
며느리는 니아들 줬잖아함
다 비혼이라 외손즌도 없을 게요
며느리는 아들이랑 같이 살고 같이 쓰니까요.
애들 성이 다른 성씨인 이유가 큽니다.
심리적으로요.
다른 ‘집안’으로 그 돈이 간다 생각하죠.
딸이랑 사위가 쓰는거랑은 다름.
딸이랑 사위가 행복하려고 쓰는거라…
물론 외손주가 쓰는 것도 괜찮은데 그걸 그쪽 집안 누군가에게 갈거 같다는 모를 불안감.
문제는 그만큼 막 흘러 들어갈 돈도 없으면서 그런다는거.
순전히 마인드.
재산줘봤자 성도 사위성이고 사위 밥차려주고 집에서 애낳아 살림하고 남편 사업하는데에나 쏟아 붓잖아요 대통령 딸인 노소영도 남편한테 재산 뺏기고 팽 당하잖아요
할머니~~
할머니랑 할머니 아들도 성씨가 달라요 ㅋ
모든 이유를 갖다붙여도 한심한 아들 딸 차별일뿐입니다
배아파 낳은 내자식한테 상처를 주는 한심한 짓이란걸
모른다는게 문제죠
대학 인보내주고
결혼 때 반반 안해주면
딸한테 손절 당해요
아들한테만 전재산 준다는 글 보면 그 재산이 1억?그 이하?
대학 안 보내주고
결혼 때 반반 안해주면
딸한테 손절 당해요
아들한테만 전재산 준다는 글 보면 그 재산이 1억?그 이하?
여자가 남자보다 못한 미천한 존재라고 생각해서?
여자가 남자보다 못한 존재니까요
저희 엄마는 저희 아이 더 좋아하시는데^^ 감사해야 할 일이네요
첫손주. 태어나는 것도 보셔서인지 더 이뻐하세요
성다른 딸의 아들...
사위가 받은만큼 척이라도 한다구요? 뭔 ..소리인지
그야말로 척이지 속으론 당연하다생각해요
며느리야말로 받아서 니아들꺼다 하기도 전에 부엌드가서 일합니다
이유는
전재산이래 봤자 얼마 안돼서...
있는 집들은 딸도 줘요
그러니 재산도 아까워 못주는 딸이 뭐가 최곱니까
아들 며느리 다 주고 아들며느리한테 대접받고 사세요
딸한테 오라가라 이거 해달라 저거해달라 소리말고
딸은 남의집 성씨낳은 남의집 사람이라면서요
딸들도 재산도 공평하게 못받는 주제에 내시간 내돈 친정에다 뿌리는 등신짓 하지말고
나를 무시하는 사람과는 부모 형제라도 거리두기해야죠
자기딸한테 홀대해서 피눈물나게 하고
남의 딸 좋은 일만 시키는거죠
저는 저능아이기 때문이라고 생각해요. 사실 아들, 딸 있는데 아들이 딸 둘만 낳아도 아들에게 몰빵하는 사람들이 많거든요. 게다가 며느리는 남이잖아요. 자기가 힘들게 낳아 키운 분신같은 자식이 며느리보다 못하다는 건데... 저능아가 아니고서야... 머리나쁜 사람들의 행동을 분석까지...
저희 친정 엄마 가 그러더라구요
사위 돈주기 싫다고 남의 아들한테요
내아들 잘 못사는데 걱정된다고
딸인 너는 시부모한테 유산 달라고 해라
그 사람들은 아직도 정리 안하고 뭐한다니 늙어서는 곧 죽을 사람들이...라고 함
며느리 꼴 보기 싫어도 내 아들한테 주긴 해야 하니
며느리 스트레스 주면서
내가 재산 다 넘길건데 너 나한테 이렇게 밖에 못하냐?
어디서 굴러왔냐 너는? 뭐 그런 정서에요.
그러면서 딸하고 살고 싶다
아플때 딸한테 (저) 호소하고
병원 입원하면 바로 저한테 전화 와요
집안에 큰일 생겨서 결정하기 힘든 문제 생김 바로 저한테 연락 오고요
아들은 모자라다고 욕하면서 계속 걱정하고
유산 다 줄 예정
여왕도 여자인데 대를 이어가잖아요..
아들이든 딸이든 부모 유전자를 닮고
부모 피를 이어가는데 아들만 고집하고
아들만 재산 주는 거 어리석어요.
골고루 나눠주면 불리는 자식은 불리고
말아먹는 자식은 말아먹겠지만 어쨌든
누구라도 부모의 유산을 이어가는 자손이
생기지 않을까요? 위험 분산 차원에서라도
공평하게 재산을 나눠줘야한다고 봐요.
엄마가 무식하니 참으로 한 가정이 불행해지네요..
어쩌겠어요...
못배우고 무식한 원글님 부모와
그아래서 똑같이 어리석게 자란 원글님이 안타깝지만..
무엇보다 원글님 따님이 불쌍할 따름입니다.
따님은 부디 교육의 기회가 있어서
이런 병신같은 생각을 본인 딸에게 불려주시 않기를 바랄뿐이죠...
물론 저는 딸이나 아들이나 똑같이 대우해주는 훌륭한 부모님 밑에서 자라서인지..
저 역시 남,녀 구분없이 똑같이 대우해 주려 합니다..
그래서 저희가족 몹시 화목하고 남매사이도 우애가 깊습니다.
잘 배우고 잘 사는집은 대부분 저희집 같습니다만..
다 있지만 한번도 그런생각 안했어요
전 무조건 공평하게 1:1
아...
못배운 원글님의 무지야 어쩔수 없다디만...
그리 차별한 딸에게는 아무것도 바라지 마세요.
병수발이고 효도고 남인 며느리한테 시키시길...
(근데 저는 이런 분 치고 며느리한테 인간적으로 대접하는 분 못봤습니다..
그냥 본인 생각없이 타성적으로 '아들 아들' 거리다가 며느리한테도 팽 당합디다만은....)
차별한 딸에게는 아무것도 바라지 마세요2222222
내딸은 고생하게 하고
남의 딸이 내딸 대신 누리게 하는 바보짓 좀 하지 말고요
잘못 알고 있는데 양반 돈 있는 집들은 딸도 바리바리 싸서 논밭문서 줘서 시집 보냈어요 . 기 죽지 말고 편히 살라고 . 고명딸 말이 왜 났겠어요 ? 경상도 양반가인데 딸 끔찍 위하시고 딸들에게도 재산 나눠 주셨어요 그 옛날에도
아들 딸 안 가리고 골고루 잘 나눠주던데요
댓글만선으로 베스트 가려는 목표가 있지 않고서야...
가난해서 그래요ㅎㅎㅎ
잘살면 아들도 주고 딸도 주고 서로 의상하지않게 나눠줍니다
본인 사는게 워낙 가난하니 아들한테라도주고 기생해살아야하는데 결국은 아들도 재산날리고 팽당하고 딸한테도 팽당하고
노숙자로 가는거죠뭐
아들이건 딸이건 남이고 며느리사위손자 잘먹고잘사는 꼴 보기 싫다고 유산 안 주고 내 돈 내가 다 쓰고 간다 하는 사람이 있으면 어떤 생각이 드나요?
자식에 대한 애정이 없구나. 혐오가 있구나.
그렇죠?
딸한테만 그런 마음이 든다면
딸에 대한 애정이 없구나. 전통과 역사와 문화를 가장한 혐오가 있구나 그렇게 생각하면 되는거죠.
무슨 합리적인 이유가 따로 필요한 건가요?
딸만 있거나 하는 집은 유산 딸한테 안 주고 조카한테 주냐구요? 딸로 태어나 미움받았던 것을 이상하지 않고 당연하다고 받아들이려하니 이런 말도 안 되는 헛소리를 하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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