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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된 가구가 있는데

튼튼맘 조회수 : 1,480
작성일 : 2026-02-12 14:19:06

엄마가 얼마전 돌아가셨는데 제가 아주 어릴때부터 

함께했던 반닫이는 엄마집에 남아있네요. 

오래되어 많이 낡았지만 세월의 아름다움은

간직하고 있어서 흉하지는 않아요. 

유품정리하면서 버릴까? 하다가 어릴적 추억도 있어서

집에 가져왔는데 떨어진 경첩이 초록색으로 녹이 슬기도 했지만 수리를 하면 우리집 가구 중 제일 멋진걸로 재탄생할 것 같은데요 이런 고가구 수리는 어디에 맡겨얄까요?

저는 대전에 거주하는데 찾기가 영 어렵네요. 

도움말씀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IP : 121.183.xxx.167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ㅡㅡ
    '26.2.12 2:19 PM (118.235.xxx.136) - 삭제된댓글

    예전 학력고사처럼 점수로 명확하게 나오면 비교가능하겠지만, 지금은 워낙 전형이 다양해서요.

  • 2. 경첩을
    '26.2.12 2:22 PM (58.29.xxx.96)

    사이즈 맞는걸 알리에서 찾아보세요.
    알리에 없으면 전세계 어디에도 없어요.
    나사구멍만 맞으면 아무거나 사시면 됩니다.

  • 3. 오래전에
    '26.2.12 2:27 PM (218.155.xxx.35)

    TV에서 극한직업인가 하는 프로그램을 본적이 있어요
    몇천만원 하는 고가구 테이블로 기억하는데 정말 근사하게
    복원하더라고요
    천안인가 그랬던것 같은데 정확한 업체는 잘 모르겠네요
    낡은건 다버렸는데 80~90년대 썼던 테이블 의자 같은것이
    레트로라는 이름으로 지금 다시 유행이래요
    버리는게 능사가 아니라는 생각이 들어요

  • 4. 고가구 전문 수리
    '26.2.12 3:22 PM (211.60.xxx.180)

    검색하시면 의외로 전문으로 하시는 분들이 있어요.
    검색해보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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