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열심히 살았어요.
타지에서 남편하나 믿고 왔는데.
여전히 가족은 아니것 같은.
물론 이젠 가족은 아닙니다..만.
그동안의 시간이 헛되지 않았다고 생각하는데
아이들 중요한 시기에 늘 훼방에
제가 굽혀들면 더 굽히라 들고..
정말 이렇게 악할수가 있구나 싶습니다..
제가 그동안 뭘 그리 잘 못했는지.
알수는 없지만 지금 선택이 잘 된거라고 ... 생각하고 싶어요
정말 열심히 살았어요.
타지에서 남편하나 믿고 왔는데.
여전히 가족은 아니것 같은.
물론 이젠 가족은 아닙니다..만.
그동안의 시간이 헛되지 않았다고 생각하는데
아이들 중요한 시기에 늘 훼방에
제가 굽혀들면 더 굽히라 들고..
정말 이렇게 악할수가 있구나 싶습니다..
제가 그동안 뭘 그리 잘 못했는지.
알수는 없지만 지금 선택이 잘 된거라고 ... 생각하고 싶어요
새출발 잘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