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주식도 돈이 있어야 하죠

서민층 조회수 : 5,404
작성일 : 2026-02-12 14:07:15

여윳돈 전혀 없는 사람들은 

주식이 치솟네 어쩌네 해도 오히려 상대적 박탈감느끼네요

IP : 118.235.xxx.174
3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2.12 2:09 PM (1.232.xxx.112)

    일단 몇 만원짜리 한 주라도 사세요.
    여윳돈으로 하는 사람만 있는 거 아니에요.
    무조건 한 주라도 탑승하세요.

  • 2. ...
    '26.2.12 2:09 PM (118.235.xxx.95)

    저는 50만 원 가지고 삼성 주식 세 개 샀어요 재밌어요

  • 3. ...
    '26.2.12 2:13 PM (116.36.xxx.204) - 삭제된댓글

    TIGER 반도체TOP10 ETF 요런거
    3만원도 안해요.
    삼성못사면 요런거라도

  • 4. ??
    '26.2.12 2:14 PM (223.38.xxx.65)

    주식투자도 뭐 국민공통 기본교육과정이란 소린가요?
    그러려면 전국민 주식투자 의무화 먼저 실현했어야죠.
    그럼 은행들은, 부동산은 어찌될가 생각해 봤어요?
    아 진짜 ‘박탈감’이란 단어 자체가 민폐임
    개도소도 의미도 모르면서 남발하는거 극혐

  • 5. --
    '26.2.12 2:19 PM (175.116.xxx.90)

    주식만 그런게 아니라 예적금이 이율 높아도, 부동산 값이 마구 올라도, 주식이 활황이어도 다 그렇지 않나요? 그래도 부동산 상승때 박탈감보다는 낫더이다.

  • 6. ???
    '26.2.12 2:21 PM (223.38.xxx.40) - 삭제된댓글

    주식으로 돈 벌어도 적폐, 악귀인가요?

  • 7. ㅎㅎㅎ
    '26.2.12 2:21 PM (223.38.xxx.65)

    박탈감이라뇨
    종잣돈의 의미를 모르시는듯

  • 8. ㅇㅇ
    '26.2.12 2:22 PM (180.230.xxx.96)

    주식 하는거 신중해야 해요
    대다수가 돈을 버는거 같진 않더라구요
    누가 그러더라구요
    주식은 결국 0 에 수렴한다고
    공부 많이하고 좀 알면 몰라도
    남들 하니 나도 한다는 아닙니다

  • 9. 주식부자인
    '26.2.12 2:28 PM (183.107.xxx.49)

    사람들 겨우 몇백으로 전업투자해 수십,수백억 부자된 사람들 있어요. 한번에 그렇게 된 게 아니고 오랜시간 투자해서. 여러번 투자성공하며 원금을 불려서. 공부하세요. 이런 붐은 또다시 와요. 모든 자산은 거품 꼈다 빠졌다 하니.

  • 10. ..
    '26.2.12 2:29 PM (106.101.xxx.170)

    1주라도 사서 그냥 보세요
    1주 사서 2만원 오르면 팔아서 치킨사먹고 이런 사람이 얼마나 많은데

  • 11. ㅇㅇ
    '26.2.12 2:32 PM (180.71.xxx.78)

    지수etf부터 한주씩이라도 사세요
    주식 진입이 쉬운 이유죠

  • 12. ...
    '26.2.12 2:32 PM (61.83.xxx.69) - 삭제된댓글

    지금은 국내지수etf에 투자해도 좋은 시기 같습니다.
    투자 금액 따라 수익 차이는 엄청나지만 은행이자보다는 훨씬 이익입니다.

  • 13. 캬캬
    '26.2.12 2:42 PM (223.38.xxx.48)

    부동산 투자는요?
    애들말대로 ㅈㄴ 박탈감느끼네요 방 한칸 꿈도 못 꾸는 이 나라에서

  • 14. 세상에
    '26.2.12 2:50 PM (106.101.xxx.229)

    돈100도 없어요? 그건 본인문제 아닌가요?

  • 15. 매력마녀
    '26.2.12 2:53 PM (121.137.xxx.9)

    주식으로 돈 버는 사람 많죠?

    잃는 사람도 허다해요.

    당장 이백 벌고 행복했다가 오백 잃어서 우울해지는게 주식이에요.
    멘탈 약하신분은 큰돈 가지고 주식 하시면 안될것 같아요.

    어느정도 손해 볼 수도 있다 라는 생각가지고 들어가셔야 해요.

    전 남편이 주식 해보라고 그렇게 권유했는데
    안하면 잃지라도 않잖아 했다가 늦게 들어간거 후회해요.

    백만원이라도 당장 써야되고 지금 이돈 없으면 난리난다
    이런상황 아니라면 조금씩 사보세요. 3~4종목...

    일단 저 윗분처럼 삼성주식 다섯주라도....

  • 16. ㅁㅁ
    '26.2.12 2:57 PM (49.172.xxx.12)

    주식이야말로 돈 없는 사람도 할 수 있는 거잖아요.
    한주 한주 사도 되구요

  • 17. ㅅㅅ
    '26.2.12 2:59 PM (218.234.xxx.212) - 삭제된댓글

    저는 20년전 현재 운용규모의 거의 3% 정도로 시작했고요, 거꾸로 말하면 현재 운용자금이 30배 넘게 불어났어요.

    한 10년은 추가 투입 없었고, 그후 급여 남는 것 몇해 투입했고, 어느 정도 이익 버퍼가 생기고 저축금을 추가했습니다. 저축을 그냥 주식으로 했으면 훨씬 좋았을 것 같아요.

    현재 자녀 결혼자금 등으로 투입한 것보다 더 많이 회수했지만, 최초 시작한 금액의 30배 넘게 주식에 있습니다.

  • 18. ㅅㅅ
    '26.2.12 3:02 PM (218.234.xxx.212)

    천리길도 한걸음부터

  • 19. 박탈감을
    '26.2.12 3:02 PM (112.157.xxx.212)

    박탈감을 너무 좋아하시는듯요
    주식으로 수익 많이 내는 사람들도
    숱한 공부와 후회와 눈물과 경험을 쌓고
    많이벌게 된거에요
    그냥 얻어지는거 별로 없어요
    물론 상승장일때 대형주로 안전하게 올라타는 경우도 드물게 있겠지만
    장투를 한다면 그게 그렇게 바람직한것도 아니에요
    지금 두배 세배 수익인 사람들 중에도 8만전자에 묶여서 기다리며 물타다
    그렇게 된사람도 많구요
    일단 공부해서 알고 싶다도 아니고
    박탈감만 익숙하면 언제 공부하고 언제 돈 벌어요?

  • 20. ...
    '26.2.12 3:06 PM (118.235.xxx.38)

    박탈감 운운하는 사람들 중 열에 아홉은
    돈을 쉽게 벌고 싶은 사람일 뿐.

  • 21. . .
    '26.2.12 3:11 PM (221.143.xxx.118)

    주식은 여윳돈으로 하는거에요. 먹거 살 돈도 빠듯하면딴생걱 하지말고 목돈부터 모으세요.

  • 22. 아니
    '26.2.12 3:13 PM (115.23.xxx.134)

    다들 자기 형편껏 사는거지
    본인이 돈 없어서 주식 못하는걸
    뭔 박탈감 운운 하나요?

  • 23. ...
    '26.2.12 3:15 PM (223.38.xxx.247) - 삭제된댓글

    서울대 의대 못간 건 상대적 박탈감 안느껴지나요?
    서울대 의대 나온 의사들도 악귀, 마귀, 적폐예요?

  • 24. ...
    '26.2.12 3:36 PM (118.35.xxx.8) - 삭제된댓글

    충분히 그런 감정 느낄수 있죠

  • 25. ..
    '26.2.12 3:58 PM (128.134.xxx.238) - 삭제된댓글

    1주요? 여윳돈 100만원으로 산 사람과 1억으로 산 사람 버는게 다르죠. 돈이 돈을 버는거 맞죠. 물론 위험성도 많이 투자한 사람이 크지만... 결론은 여윳돈이 있어야 벌고, 단기 조정에도 조급하지 않고 기다릴수 있죠.

  • 26. 00
    '26.2.12 4:40 PM (180.65.xxx.114) - 삭제된댓글

    저희 집안에 주식으로 연 끊은 가족이 몇 있어서 저는 처다도 안뵜거든요.
    근데 이재명 당선되면서 코스피200 9주를 샀어요. 진짜 5천피 되나 보자 하는 심정에 정말 아무 생각없이 9주. 지금 생각하면 장난도 아니고 고작 9주.. 근데 이게 오르는 거에요. 해서 여윳돈이 생길 때마다 적은금액, 적은 주로 사고 있어요. 너무 가빠르게 올라 줄타기를 할 수 없지만 그래서 모아놓으면 얼마 안되지만. 그래도 이거 안했으면 없을 돈이잖아요. 남들 천, 억 그런게 생각하지 마시고 내돈(빚진돈 말고)으로 조금씩 해보세요. 아니면 공모주만 해보셔도 요즘 기본 2배는 수익나는 것 같아요.

  • 27. 내 마음
    '26.2.12 5:00 PM (1.246.xxx.38)

    박탈감 느낀다고 뭐가 달라지나요?돈 많은 사람들이 더 많이 버는거 하루 이틀 보는건 아니지만 그런 사람 수가 얼마나 되겠어요.나 형편껏 즐겁게 살아야죠.돈이 없어도 한 두 주라도 사서 주식가격 오르내리는 거 보면서 공부도 사고 관심도 가지는게 앞으로라도 좋지 않을까요? 멋모르고 코스닥 지수 추종 주 조금 사서 지금 손해지만 새롭게 알게되는 것들이 많아서 재밌어요.조금 샀으니 손해도 조금.

  • 28. ㅁㅁ
    '26.2.12 6:34 PM (49.172.xxx.12)

    욕심을 버리세요. 소량씩 사서 조금 벌어도 아예 안하는 것보단 낫죠. 장이 이렇게 좋은데 손 놓고 있는게 이상하죠.

  • 29. 65세 아짐
    '26.2.12 6:56 PM (112.157.xxx.2)

    아파트청약 털어 주식해써요.
    포스코퓨처엠 유상증자..
    사백 벌었네요

  • 30. 소액투자
    '26.2.12 7:26 PM (220.94.xxx.167)

    소액으로 해보세요
    간이 작아서 큰돈 못 굴리는데
    커피값 치킨값 정도 수익 얻어요
    시작은 작년 5월부터 시작했어요
    그때부터 현재까지 460만원 얻었어요
    가만히 있으면 돈이 안들어오더라구요
    이번달은 오늘까지 50만원 벌었어요

  • 31. 소액투자
    '26.2.12 7:31 PM (220.94.xxx.167)

    제동생은 작년에 주식장 좋을때 평생 처음 발들였는데
    걘 큰돈 투자를 거침없이하니
    수익 2700만원이래
    저는 새가슴이라 오늘 8천원
    어제 1만5천원 이렇게 수익이 생겼어요
    동생은 주식이 그저나쁜거라고 생각했는데
    이번기회에 인식이 바꼈대요
    그런 인식때문에 바보같이 시간을 보냈다고 후회하더라구요
    저처럼 소액하면 큰 부담없고 일상이 재밌어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5703 혹시 시쓰시는 82님 계신가요 2 ㅇㅇ 2026/04/23 715
1805702 주인공? 실루엣이 포스터에 있었군요.jpg 3 이명세 감독.. 2026/04/23 2,069
1805701 질문) 남편이 어젯밤에 자다가 22 2026/04/23 13,683
1805700 스테비아 토마토가 이렇게 단거였어요? 7 어머 2026/04/23 2,832
1805699 이건 비밀인데요 ㅎㅎ 3 하하 2026/04/23 3,884
1805698 얼굴에 비해 목이 많이 탔는데 방법이 없을까요? 1 미백 2026/04/23 662
1805697 내일 아침 뭐 먹을까 생각해 놓고 주무시나요~ 8 음.. 2026/04/23 1,825
1805696 급)오이 소박이 담갔는데 짜요.ㅜㅜ 13 -- 2026/04/23 1,901
1805695 인간이 아닌 거 같아요 ㄷㄷ 1 어쩜 2026/04/23 3,149
1805694 4인 가족 lpg차 추천부탁드려요 레몬 2026/04/23 407
1805693 유미의세포들보다가.. 10 다른분들은어.. 2026/04/23 3,366
1805692 자존심이 엄청 센 여자들 6 ... 2026/04/23 4,255
1805691 60대 이상은 다들 노후에 어떻게 사는건가요?? 47 질문 2026/04/23 18,908
1805690 친구가 주식으로 1억 벌었다고하면 기분이 어떨까요? 41 ㅇㅇㅇ 2026/04/23 12,937
1805689 모자무싸 촬영지20곳 구경해보세요.( 황동만집포함) 2 서대문 2026/04/23 2,535
1805688 윤상현한테 퍼붓는 감동입니다 2026/04/23 1,274
1805687 6월초 호주가는데 가방문의요 4 궁금 2026/04/23 1,043
1805686 비싸고 분위기 좋은 음식점 추천해주세요 8 강남 2026/04/23 1,931
1805685 31기순자나 정희나 웃긴게 3 ㅁㅁ 2026/04/23 3,146
1805684 '수사무마 의혹' 인플루언서 남편 구속…경찰관은 기각(종합) 1 양필라 2026/04/23 1,906
1805683 집을 구합니다. 23 봄날 2026/04/23 4,102
1805682 2025년 초혼부부 혼인중에서 연상연하 커플이 20%나 된다네요.. 9 ........ 2026/04/23 2,297
1805681 이사 가야 되는데 전세 올랐을까봐 괜히 걱정했네요 1 ... 2026/04/23 1,606
1805680 '한국 정부 압박' 이유 있었다…'쿠팡 돈' 백악관까지 침투 20 ㅇㅇ 2026/04/23 3,389
1805679 에어컨 청소가 이렇게 시끄러운 거였어요? 2 와우 2026/04/23 1,4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