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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여자가 다이소에서 5000원 화장품

조회수 : 5,364
작성일 : 2026-02-12 13:54:33

4개 사고 1000원 바코드 찍어 16000원 아낀 죄?로 벌금 150만원 판결 났대요.

1000원 바코드는 어떻게 찍은 것이며 저 푼돈 아끼자고 30대 나이에 저런짓을 했다는게 놀라워요.

IP : 175.113.xxx.65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2.12 1:56 PM (222.236.xxx.238)

    다이소 문 입구에 도난경보기인가 다 있지 않나요? 간도 크다.

  • 2. ..
    '26.2.12 1:56 PM (106.101.xxx.170)

    괘씸죄 추가됐네요

  • 3. ㅇㅇ
    '26.2.12 1:57 PM (211.220.xxx.123)

    어우 쪽팔려ㅠㅠ

  • 4. ...
    '26.2.12 1:58 PM (118.235.xxx.216)

    바코드 찍을때 띡띡 소리가 나니까 천원짜리 일부러 들고가서 그걸로 찍었겠네요. 나름 작전 세워서 준비까지 한 거...

  • 5. ....
    '26.2.12 2:00 PM (211.218.xxx.194)

    그렇게 하면 나갈때 경고음 울리지 않나요?

  • 6. 그러게
    '26.2.12 2:01 PM (175.113.xxx.65)

    어떻게 저런짓을 한건지 의문 이네요.

  • 7. ..
    '26.2.12 2:04 PM (112.214.xxx.147) - 삭제된댓글

    30대가 다이소 5천원 화장품 쓰는거 어때요?라고 묻는 글인줄 알았는데..
    와.. 신박하네요.

  • 8. ...ㅇ
    '26.2.12 2:05 PM (211.178.xxx.17)

    바코드 찍을때 띡띡 소리가 나니까 천원짜리 일부러 들고가서 그걸로 찍었겠네요
    ======
    하 이런..꼼수를
    한두번이 아니었을듯한데
    그런데 어떻게 걸렸대요?

  • 9. ...
    '26.2.12 2:08 PM (59.11.xxx.208)

    바코드는 찍었는데 나가다가 삐 소리 난 거 아닐까요?

  • 10. 도둑
    '26.2.12 2:12 PM (118.235.xxx.95)

    제가 다이소에서 알바 하시는 아줌마한테 들었는데
    나이 많은 여자들이 의외로 화장품 많이 훔쳐 간대요

  • 11. 도둑ㄴ
    '26.2.12 2:17 PM (106.101.xxx.167) - 삭제된댓글

    여자들 도벽은 약도 없네요.
    목욕탕 수건부터 태국 수영복 절도까지
    절도 dna가 있는듯.

  • 12. 아니
    '26.2.12 2:26 PM (1.227.xxx.55)

    천원짜리 바코드 찍으면 그 물건은 어쩌고요?

  • 13. 흠..
    '26.2.12 2:45 PM (218.148.xxx.168) - 삭제된댓글

    추접스러운 도둑이네요.
    별 신박한 생각들 다 해서 그걸 훔치고 있다니 놀라움.

  • 14. 이해 안됨
    '26.2.12 2:55 PM (106.101.xxx.153)

    그럼 그 오천원 짜리를 천원 짜리로 찍었다 치고 그래서 계산은 그렇게 했다 치고
    그 오천원짜리 갖고 나갈 때 삐 소리 나는 건 어떻게 처리했다는 건지?

  • 15. ...
    '26.2.12 2:56 PM (112.148.xxx.119)

    바코드 안 찍으면 삐 소리 나요?
    그건 의류에 택 달린 경우에나 나죠.

  • 16. ..
    '26.2.12 2:58 PM (223.38.xxx.195) - 삭제된댓글

    걸린 게 본인에게도 다행이에요
    그런 게 유지되면 나중에 큰 것도 그럴 수 있어요

  • 17. ...
    '26.2.12 3:04 PM (112.165.xxx.126) - 삭제된댓글

    다이소 물건에 일일이 도난경보기 없어요.
    편의점에서도 여학생들이 립밤이나 손거울 빗같은거
    훔쳐간대요.

  • 18.
    '26.2.12 3:07 PM (59.8.xxx.75)

    상향혼한 친구가 남편이랑 친정엄마 모시고 해외여행 가는데 엄마가 면세점에서 물건을 훔쳐서.... 친구가 어떤 계기로 과거 저 얘기하면서 가슴 저 밑에서부터 오열하는데 아무 말도 못하고 친구와 같이 울어줄 수밖에 없었다는.

  • 19. ??
    '26.2.12 3:35 PM (118.235.xxx.180)

    이게 말이되나요??

  • 20.
    '26.2.12 4:27 PM (121.167.xxx.120)

    자율 계산대 부근에 CC TV 있어서 발견 된거 같아요
    매장에서 결산할때 화장품 재고와 판매액을 맞춰 보면 로스가 많다는걸 알았을것 같아요

  • 21. 그러게요
    '26.2.12 6:31 PM (175.113.xxx.65)

    말이 안 되는 걸 저한테 따지지는 마시고요. 유툽에서 본 그대로 얘기한 거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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