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개 사고 1000원 바코드 찍어 16000원 아낀 죄?로 벌금 150만원 판결 났대요.
1000원 바코드는 어떻게 찍은 것이며 저 푼돈 아끼자고 30대 나이에 저런짓을 했다는게 놀라워요.
4개 사고 1000원 바코드 찍어 16000원 아낀 죄?로 벌금 150만원 판결 났대요.
1000원 바코드는 어떻게 찍은 것이며 저 푼돈 아끼자고 30대 나이에 저런짓을 했다는게 놀라워요.
다이소 문 입구에 도난경보기인가 다 있지 않나요? 간도 크다.
괘씸죄 추가됐네요
어우 쪽팔려ㅠㅠ
바코드 찍을때 띡띡 소리가 나니까 천원짜리 일부러 들고가서 그걸로 찍었겠네요. 나름 작전 세워서 준비까지 한 거...
그렇게 하면 나갈때 경고음 울리지 않나요?
어떻게 저런짓을 한건지 의문 이네요.
30대가 다이소 5천원 화장품 쓰는거 어때요?라고 묻는 글인줄 알았는데..
와.. 신박하네요.
바코드 찍을때 띡띡 소리가 나니까 천원짜리 일부러 들고가서 그걸로 찍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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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이런..꼼수를
한두번이 아니었을듯한데
그런데 어떻게 걸렸대요?
바코드는 찍었는데 나가다가 삐 소리 난 거 아닐까요?
제가 다이소에서 알바 하시는 아줌마한테 들었는데
나이 많은 여자들이 의외로 화장품 많이 훔쳐 간대요
여자들 도벽은 약도 없네요.
목욕탕 수건부터 태국 수영복 절도까지
절도 dna가 있는듯.
천원짜리 바코드 찍으면 그 물건은 어쩌고요?
추접스러운 도둑이네요.
별 신박한 생각들 다 해서 그걸 훔치고 있다니 놀라움.
그럼 그 오천원 짜리를 천원 짜리로 찍었다 치고 그래서 계산은 그렇게 했다 치고
그 오천원짜리 갖고 나갈 때 삐 소리 나는 건 어떻게 처리했다는 건지?
바코드 안 찍으면 삐 소리 나요?
그건 의류에 택 달린 경우에나 나죠.
걸린 게 본인에게도 다행이에요
그런 게 유지되면 나중에 큰 것도 그럴 수 있어요
다이소 물건에 일일이 도난경보기 없어요.
편의점에서도 여학생들이 립밤이나 손거울 빗같은거
훔쳐간대요.
상향혼한 친구가 남편이랑 친정엄마 모시고 해외여행 가는데 엄마가 면세점에서 물건을 훔쳐서.... 친구가 어떤 계기로 과거 저 얘기하면서 가슴 저 밑에서부터 오열하는데 아무 말도 못하고 친구와 같이 울어줄 수밖에 없었다는.
이게 말이되나요??
자율 계산대 부근에 CC TV 있어서 발견 된거 같아요
매장에서 결산할때 화장품 재고와 판매액을 맞춰 보면 로스가 많다는걸 알았을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