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현금 들고 우물쭈물하는 중인데 주식 어쩌죠?

그럼 조회수 : 3,348
작성일 : 2026-02-12 13:51:31

저같은 분 많으실 듯해요.

다 올라버려 그저 망연 자실 지켜보는 중..

주린이고 4년전 삼전,현대차 소액 투자한거 그대로두니 두배 이상 올라서 좋은거 사두고 기다리면 되나보다 배웟어요. 

 

조금 더 투자해 보려고 목돈 좀 찾아 두었는데 이제는 올라 버려서 , 뭘 어째야하는지..

 

급한 맘 내려두고

일단 코덱스 200이나 코덱스 반도체 같은거 좀 내려가면 사볼까요?

하닉 20주정도 사볼까요?

타고난 쫄보 불타는 주식장에

안절부절 중입니다.

 

 

 

 

IP : 211.235.xxx.75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ㅈㅈ
    '26.2.12 1:53 PM (219.249.xxx.6) - 삭제된댓글

    많은분들이 그래요. 그래도 소량이라도 있으신분이네요 제주변은 쳐다도 안보는분들 많아요

  • 2. ..
    '26.2.12 1:54 PM (121.159.xxx.49)

    전처럼 하시면 되잖아요.
    지금 미국장이 별로니까 적립식으로 매달 사두면 몇년뒤 지금 국장처럼
    불타는 날 올거에요.

  • 3. ...
    '26.2.12 2:00 PM (1.232.xxx.112)

    저도 그런데
    그냥 분할 매수하세요.
    떨어지는 날만 10분할로 사는 거라든지
    본인의 원칙을 정해서요

  • 4. 219.249님
    '26.2.12 2:01 PM (124.195.xxx.192)

    요즘 현생에서도 다들 주식이야기만 하는것같은데 진짜 주식 안하시는분들도 많으실까요?

  • 5.
    '26.2.12 2:06 PM (119.193.xxx.110)

    제 주위도 저빼고 모두 안해요
    같이 얘기 할 곳이 없어용

  • 6. 이런방법
    '26.2.12 2:15 PM (110.15.xxx.77) - 삭제된댓글

    tiger, kodex 반도체 etf 하루에 한두씩 사세요.

  • 7. 흠..
    '26.2.12 2:39 PM (218.148.xxx.168) - 삭제된댓글

    저는 주식하는데 주변인과 얘기 안해요.
    아마 하면서도 이런저런 얘기 듣기 싫어서 말안하는 분들 많을겁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9744 카이스트 보내서 2억 벌었다는 글 22 2026/02/21 7,495
1789743 재건축 광명 하안주공1단지 참견 좀 해주세요 5 부동산 2026/02/21 1,711
1789742 산책 안나가고 뭐하는겨! 3 .. 2026/02/21 2,547
1789741 이제라도 대형어학원 보내야할까요? 11 ㅁㅁ 2026/02/21 1,859
1789740 식세기 서비스 못고치면 수리비... 3 ... 2026/02/21 1,574
1789739 결국 강남 아파트도 현금부자가 아닌 대출이 올렸었네요. 22 허황 2026/02/21 4,363
1789738 은함량 Ag900 5 ㅇㅇ 2026/02/21 1,325
1789737 남자들은 여성이 독박으로 일하는 차례상 문화를 아무렇지 않게 생.. 16 ........ 2026/02/21 3,640
1789736 식당하는것도 힘들겠어요 11 ... 2026/02/21 4,352
1789735 마음아플때 타이레놀이 효과 있다고 하잖아요 13 ---- 2026/02/21 4,397
1789734 나이들면 진짜 몸이 점점 뻣뻣해지는 것 같아요. 6 ... 2026/02/21 2,855
1789733 버거킹맛있는햄버거 추천해주세요 11 ,, 2026/02/21 2,106
1789732 배우 조보아, 결혼 1년여 만에 첫 아들 출산 5 ㅁㄴㅇ 2026/02/21 5,908
1789731 종로나 강남에 반지 늘이는데 추천해주셔요 1 ... 2026/02/21 1,111
1789730 올해 50 됐는데 11 늙은여자 2026/02/21 4,921
1789729 면단위 시골에서 살 때, 먹거리는 어떻게 하는지 18 연풍성지 2026/02/21 2,989
1789728 초고층 아파트 사는데 너무 불편해요 36 2026/02/21 21,800
1789727 노화...라는게 참.. 4 에휴 2026/02/21 4,375
1789726 집값 떨어졌다는데 왜 내가 보는 곳은 신고가 17 집가 2026/02/21 3,272
1789725 옷 입기 참 애매하고 힘드네요 11 간절기 2026/02/21 4,227
1789724 권순표 프로그램에 나간 2분뉴스 2 추천합니다 2026/02/21 2,089
1789723 오래된것만 주는 시어머니 23 .. 2026/02/21 5,175
1789722 고딩들 세뱃돈 배틀? 7 귀엽다 2026/02/21 1,887
1789721 갱년기가 오고 시모에 대한 생각이 14 ... 2026/02/21 4,214
1789720 스케일링 후 입냄새가 없어졌어요 13 ㅇㅇ 2026/02/21 4,6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