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엄내란에 사죄도 제대로 안하더니
뭘 잘했다고 아직까지
윤어게인 붙잡고 저러고 억지 부리는지...
한심하고 요상스럽네요.
친정 경상도인데 저희아빠는
오랫동안 침묵하시다가
최근 한마디 하시더라고요.
윤건희가 보수를 작살냈다고...
듣는 귀도 없고, 민심도 못 읽으면서
지지받는다고 착각하며
깽판치는건지
아니면 다 알면서
당이 산으로 가든가 말든가
자기 정적 쫓아내고
신난다하고 있는건지..
당대표는 나날이 인상이 어찌나 험악해지는지...
북한스러운 분위기가 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