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S손자 “YS 사진 내리고 전두환·윤석열 걸라…‘윤어게인’ 당이 보수냐”
고(故) 김영삼 전 대통령(YS)의 아들 김현철 김영삼대통령기념재단 이사장은 국민의힘을 향해 “수구 집단으로 변질됐다”며 당사에 걸린 김영삼 전 대통령의 사진을 내려달라고 공개 요구했다.
여기에 김영삼 전 대통령의 손자이자 김현철 이사장의 아들인 김인규 서울시 정무비서관도 가세해, “그 자리에 당신들이 그토록 추종하는 전두환과 윤석열의 사진을 당당히 걸라”며 “민주화의 유산을 부정하고 독재의 향수에 젖은 이들에게 더 이상 ‘보수’라는 이름은 사치”라고 일갈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