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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82언니들 고맙습니다

건강하세요 조회수 : 3,626
작성일 : 2026-02-12 13:00:31

애가 아파서 걱정가득 무서워서 글올렸던 겁순이 엄마입니다.갑상선.유방,임파선 초음파  하루만에  동네 외과에서

할수있었습니다.

겨드랑이 혹은 초음파상 피지낭종추측한다고..

크게불편하지않으면 수술보다 추적관리하자하네요.스무살초반이라...

부유방이라 생리전후로 통증이 유발된다고...

크게 걱정할 거 아니라고해서 눈물나더라구요.

딸이랑 둘이 손잡고 나와서 콩나물국밥 사먹으며 웃었어요.

언니들 같이 댓글과 걱정같이 해주시어 고맙습니다.

82가 저의 친정이에요.헤헤

우리모두 건강하게 살아요.

 

IP : 163.180.xxx.253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다행
    '26.2.12 1:04 PM (124.53.xxx.50)

    다행이네요

  • 2. ..
    '26.2.12 1:07 PM (218.237.xxx.109) - 삭제된댓글

    아유 다행 다행입니다!
    아직 한참이나 어린데 얼마나 걱정 많았을까요..
    이번 일을 계기로 늘 몸에 관심 갖고 건강한 삶이 되길 바랍니다

  • 3. 아휴
    '26.2.12 1:09 PM (61.73.xxx.75)

    다행이네요 ㅎ 우리 같이 건강하게 살아가요

  • 4. .......
    '26.2.12 1:14 PM (211.250.xxx.195)

    정말 다행이고 감사한일입니다!!

  • 5. 정말 잘 됐어요
    '26.2.12 1:16 PM (218.39.xxx.130)

    딸과 함께 행복한 설 지내십시오.. 내가 다 좋네요~~

  • 6. 다행입니다
    '26.2.12 1:24 PM (211.246.xxx.49)

    좋은 소식 알려주셔서 감사힙니다.

  • 7. 화이팅
    '26.2.12 1:26 PM (121.182.xxx.54)

    아이고.. 진짜 다행입니다
    앞으로도 무사하길 바랄게요!!!! 아직 어려서 더욱 걱정이 많이 되었을텐데 앞으로 행복만 하셔요 딸과 함께. ㅎㅎ

  • 8. ᆢ토닥토닥
    '26.2.12 1:27 PM (113.131.xxx.109)

    갑작스런 통증이 있으면 오히려 큰병아닌 경우가 많아서
    어제 글보고 그리 걱정 안되었어요ㅎ

    이번 계기로 서로 더 사랑하게 되고
    더 챙겨주게 되고 ᆢ ᆢ
    그리 행복 누리세요~

  • 9. 휴~
    '26.2.12 1:35 PM (211.177.xxx.43)

    다행이고 다행이예요
    제 조카도 비슷한 증상이였는데 호르몬 조절잘하면서 좋아졌어요. 오히려 건강에 관심갖고 운동도 열심히 하더라고요
    아이가 아픈게 엄마는 제일 무섭고. 고통이죠
    이제 맘편히 행복하세요!

  • 10. 다행입니다♡
    '26.2.12 1:37 PM (1.217.xxx.42)

    살면서 아플 때도 있고. 힘들 때도 있고 하는 거죠.

    이렇게 여럿이 모여 서로 돕고 사는 거잖아요.

    잊지 마시고. 건강 관리 잘하시고. 설 마음 편히 보내실 거 축하해요.

  • 11. 나무木
    '26.2.12 1:37 PM (14.32.xxx.34)

    다행입니다
    글 읽고 잘 몰라서 댓글은 안달았지만
    걱정스러우시겠다 생각했거든요
    콩나물 국밥 따끈하게 드시고
    좋은 햇살 즐기면서 귀가하세요
    따님 늘 건강하시길요

  • 12. 병은
    '26.2.12 1:37 PM (218.155.xxx.35)

    소문내고 알리랬다고
    저도 82에 이런저런 증상 얘기하면
    득달같이 답이 달려 도움 받은적 많아요
    걱정이 크셨겠어요
    건강관리 열심히 하세요~~

  • 13.
    '26.2.12 1:57 PM (211.109.xxx.17)

    거봐요. 검사한후 별거 아니라는 글 올리게
    될거라고 그랬잖아요.
    정말 다행이고 딸이랑 콩나물국밥 맛있게 드세요:)

  • 14. ㅇㅇ
    '26.2.12 2:00 PM (222.233.xxx.216)

    너무 감사하고 다행 다행이네요 !! 아휴 고생하셨어요

  • 15.
    '26.2.12 2:12 PM (61.75.xxx.202)

    다행이네요 행복한 하루 되세요

  • 16. kk 11
    '26.2.12 2:14 PM (125.142.xxx.239)

    다행이에요

  • 17. ,,,,
    '26.2.12 2:16 PM (121.160.xxx.216)

    아우 다행입니다!!

  • 18. 좋네요
    '26.2.12 3:12 PM (39.124.xxx.15)

    82가 저의 친정이에요.헤헤

    우리모두 건강하게 살아요. 22222222222222

  • 19. 다행입니다
    '26.2.12 5:48 PM (211.208.xxx.76)

    아이가 아프다거나 힘들다고 하면
    내아이 같아 감정이입이 됩니다
    모두의 아이들이 잘 자랐으면 좋겠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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