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담촌ㅡ 가성비 끝판왕 온가족이 너무 좋아하고,
등촌칼국수ㅡ 특유의 얼큰 , 미나리 너무 맛나고,
요새,
샤브올데이ㅡ 샐리드바 구성 괜찮고 맛있더라고요
청록미나리 샤브ㅡ 등촌과 비슷하면서 아주 맛있고 채소무한리필 푸짐하네요
봄담아 ㅡ 1인 1 냄비 좋고 색다르고 맛나요
이상 샤브샤브 매주 1회 가는 아줌마였습니다 ^^
소담촌ㅡ 가성비 끝판왕 온가족이 너무 좋아하고,
등촌칼국수ㅡ 특유의 얼큰 , 미나리 너무 맛나고,
요새,
샤브올데이ㅡ 샐리드바 구성 괜찮고 맛있더라고요
청록미나리 샤브ㅡ 등촌과 비슷하면서 아주 맛있고 채소무한리필 푸짐하네요
봄담아 ㅡ 1인 1 냄비 좋고 색다르고 맛나요
이상 샤브샤브 매주 1회 가는 아줌마였습니다 ^^
죄책감 없는 외식 메뉴~~
채소 많이 먹어서 좋아요. 특히 요즘처럼 추운 계절에요
40~50 여자들의 마라탕이라고 하죠. 샤브샤브
저도 좋아해요.
저도 좋아해요.
샤브샤브.
많이 갔는데 갑자기 가격이 확 올랐더라구요
보니까 근처 샤브야키라는 샤브 초밥 부페가 생겼어요
샤브샤브 좋아해서 샤브식당 많이 다니고 있어요.
샤브올데이는 정말 별로였고, 로운 샤브도 그닥^^;;
그 중 괜찮았던 곳이 봄담아, 샤브르정원, 소담촌이네요.
샤브로21도 나름 가성비 좋은 것 같아요.
1인 1냄비 잘돼요.
쌀국수도 만원 넘으니 샤브샤브가 가성비가 되어서요.
장원갑칼국수도
맛있어요.
샤브전문점이에요.